- 기자

[PEDIEN] 아산시립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풍부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EBS PLAY+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제 도서관 방문객들은 누구나 도서관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개인 기기에서 EBS의 다양한 프리미엄 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EBS PLAY+는 단순한 다큐멘터리나 시사·교양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성인들의 자기 계발을 위한 교육 콘텐츠까지 폭넓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 활동은 물론 성인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어 도서관이 독서와 영상 기반 학습을 융합하는 새로운 학습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품질 교육 콘텐츠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디지털 기반 정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시민들의 학습 및 문화 환경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