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PEDIEN] 이번 나눔은 지난 7월 31일에 이은 2차 지원으로, 방학 기간 중 급식 공백으로 식생활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아동과 조리 여건이 어려운 가정에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치킨 가공식품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치킨 육가공품 세트 100상자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다양한 냉동 치킨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81가구를 비롯한 아동복지시설 3곳에 전달됐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아동은 “여름방학 때도 좋아하는 치킨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았는데, 이번에도 가족들과 함께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다”며 즐거움을 전했다.
후원에 참여한 이상배 ㈜금화 대표는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방학 선물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1차에 이어 2차까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금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방학 동안 아동과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금화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드림스타트는 이러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 17일 진행된 무안군 드림스타트 ‘맛있는 나눔! 치킨DAY’무안군 보도자료 작성자 농업정책과 농촌외국인인력팀 최 연 진 2025년 12월 18일 석간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Tel. 061-450-4472 매 수 총 2쪽 무안군 공공형 계절근로, 전국 평가 우수상 수상 - 공공형 계절근로, 체계적인 운영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 - - 전국 279개소 평가 결과, 운영 2년 차인 무안군 우수상 수상 성과 - 전남 무안군이 지난 16일에 농림축산식품부가 개최한 ‘2025년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성과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차를 맞은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 발표회는 대전광역시에서 열려, 각 지자체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중개 실적과 홍보, 사업 효과 등을 전문 심사위원이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심사하여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전국 279개소 중 1차로 선정된 10개소에 대해 시군별 발표와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우수 시군을 최종 선정한 것이다.
공공형과 농촌형으로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나 국내 인력을 농가에 중개해 주는 제도이다.
현재 전국의 지자체에서 27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무안군의 공공형 계절근로는 2024년부터 전남서남부채소농협이 운영하고 있다.
올해 2년 차인데도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력 운영과 공급,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가 실질적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광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평가는 전국의 우수사례를 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공공형 계절근로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준 전남서남부채소농협에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농가의 의견을 더 수렴하고 반영해 수요에 맞춘 농촌인력 중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공공형 계절근로는 올해 40명, 내년에는 50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농촌인력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농협의 공공형 계절근로 참여를 위해 관내 지역농협과 협력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자료 : 전국 우수사례 평가 우수상을 수상한 무안군 공공형 계절근로 무안군 보도자료 작성자 일로읍사무소 맞춤형복지팀 팀장 강순화 2025년 12월 18일 조간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