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훈훈한 나눔 릴레이…KB손보·LH, 따뜻한 겨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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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기탁식으로 이웃사랑 실천 (남해군 제공)



[PEDIEN] 남해군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KB손해보험 남해지점과 LH경남지역본부가 잇따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 18일, ‘찾아가는 이웃사랑 기탁식’을 통해 KB손해보험 남해지점을 방문,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KB손해보험 남해지점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00만원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박명훈 팀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LH경남지역본부의 이웃돕기 성품 기탁식이 군수실에서 진행됐다. LH경남지역본부는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극세사 전기요 55박스를 전달했다. 임도식 본부장은 홀로 사는 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요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LH경남지역본부는 추석 명절에도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KB손해보험 남해지점과 LH경남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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