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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서천군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신규 추진 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회의 후에는 협의체의 특화 사업인 '계절밥상' 사업이 진행되었다. '계절밥상'은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분기마다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제철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계절밥상'은 연말을 맞아 특별히 진행되었으며,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한 반찬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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