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식량 자급률 높이기 위해 전략작물 직불금 8.7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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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PEDIEN] 진주시가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해 2025년 전략작물 직불금 8억 7300만 원을 670농가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불금은 총 708ha 면적에 걸쳐 지급되었으며, 논에 밀, 보리, 가루쌀, 콩, 사료작물 등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전략작물 직불금은 ha당 보리 등 동계 작물 50만 원, 콩과 가루쌀 200만 원, 밀, 옥수수, 깨 등 100만 원, 하계 사료작물 500만 원이 지급된다.

진주시의 전략작물 직불금 지급 면적은 전년 대비 34ha 증가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논에서 밭작물 재배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배 기술 보급과 기계화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전략작물 재배가 쌀 적정 생산을 통한 쌀값 안정, 식량 작물 자급률 향상,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며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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