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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평창군이 평창읍 행복 플러스 학습센터 건립 공사를 재개했다.
문화재 발굴 조사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던 공사가, 최근 발굴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다시 시작된 것이다.
평창읍 중리 355-1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사는 부지 정리 및 측량, 가설 시설물 정비, 현장 안전 점검 등 초기 현장 정비 작업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진다.
평창군은 이번 공사 재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학습 및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모 군 허가과장은 “철저한 안전 관리와 체계적인 공정 운영을 통해 공기 지연을 최소화하고, 시공 품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학습센터 건립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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