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와인 특강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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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PEDIEN] 진주시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와인을 주제로 한 특별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와인 소믈리에 안진용 강사를 초청하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와인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강좌는 와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이론 강의와 함께, 실제 와인을 시음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와인의 종류와 특징, 올바른 보관법, 음식과의 조화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와인의 향과 맛을 직접 비교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와인을 단순한 음료가 아닌 하나의 문화적 취향으로 받아들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진주시는 '테마가 있는 특별한 인생 레시피'라는 부제 아래, 시민들이 다양한 주제의 문화 강좌를 통해 삶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커피, 미술, 꽃차, 떡, 이성자 화백의 삶과 예술, 토박이말 등 다채로운 주제의 강좌가 진행되었다.

강좌에 참여한 시민들은 “와인을 문화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론과 시음이 결합된 유익한 강좌였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와인 강좌가 시민들의 문화적 감성을 충족시키고 실생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문화 강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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