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PEDIEN]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이은주 이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 이사는 12월 18일, 쌍림면사무소를 찾아 10kg 쌀 40포를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은주 이사의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이라는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는다.
이 이사는 평소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기부를 이어왔다. 올해 역시 변함없이 쌍림면사무소를 찾아 쌀을 전달하며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기부된 쌀은 쌍림면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이사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쌀은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주 이사는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쌍림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은주 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