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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밀양시 드림스타트가 아동들의 창의력과 사회성 발달을 위해 특별한 학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19일, 드림스타트 아동 35명이 밀양치즈스토리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피자·치즈 만들기, 반려동물 문화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이들은 밀양치즈스토리에서 피자와 치즈를 직접 만들고, 머그컵 공예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었다. 레일썰매를 타면서 친구들과 함께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함양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어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는 반려동물 문화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동물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아동들의 창의력 향상과 문화적 감수성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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