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에 힘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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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PEDIEN]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2차 회의를 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지난 19일 쌍백면사무소에서 열린 회의에는 위원 14명이 참석하여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협의체는 민간과 행정의 협력을 통해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규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 단체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변종철 공공위원장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쌍백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협의체의 적극적인 활동이 쌍백면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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