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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한전KPS 한울3사업소가 연말을 맞아 울진지역자활센터에 사랑의 정기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난 12월 11일 울진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장성철 한울3사업소장과 이민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한전KPS 한울3사업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되었다.
전달된 후원금은 울진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자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울진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개소 이후 현재 80명의 참여자가 8개의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자립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전KPS 한울3사업소의 꾸준한 후원은 이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철 사업소장은 “직원들의 정성이 지역 이웃에게 전달되어 기쁘다”며 “지역자활센터의 역할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우철 울진지역자활센터장은 “매년 이어지는 한전KPS 한울3사업소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올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전KPS 한울3사업소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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