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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원주시 생활보장과 자립지원팀의 유기성 팀장이 한국민족정신진흥회가 발간하는 '현대한국인물사'에 이름을 올렸다.
원주시 공직자 중 최초로 현대한국인물사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으며, 원주시와 공직사회의 명예를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 팀장은 서예, 전각, 문인화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어머니이자 국창인 운봉 박익자 선생에게 시조창을 사사받아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공직자로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며 투철한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다.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며 동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유 팀장은 오는 3월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제1회 훈민정신세계화 국제서화전에 작품을 출품하여 한국의 예술적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그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헌신적인 노력이 앞으로 원주시의 문화적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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