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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평창군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올림픽 정신을 고취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진부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30명은 '올림픽 도시, 평창 속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평창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을 위해 인솔자 5명이 동행했다.
청소년들은 평창올림픽플라자를 방문, 스노잉 오디세이 테마관을 관람하며 올림픽 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후 모나 용평으로 이동하여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눈썰매를 타며 겨울을 만끽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평창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현진 평창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림픽 도시 평창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문화, 역사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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