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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릉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기공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강릉시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일부터 기공체조 교실 1기를 시작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체 에너지 흐름을 활성화하는 기공체조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을 되찾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 6주 동안 주 2회 진행되며, 총 4기수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공체조는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넘어 호흡과 명상을 결합하여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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