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3월부터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 운영 재개

인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PEDIEN] 영월군이 오는 3월 11일부터 군민 편의를 위한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 운영을 다시 시작한다.

교통이 불편하고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9개 읍면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과 연계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에서는 토지 소유권 측량, 도로명주소 관련 업무 등 다양한 지적 민원에 대한 접수, 처리, 상담을 현장에서 직접 지원한다.

지난해 총 22회 운영을 통해 45건, 54필지의 민원을 처리하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3월 11일 금마리 일대를 시작으로 8월 혹서기를 제외하고 10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영월군 종합민원실은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 운영을 통해 군청 방문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거리 지역 군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찾아가는 지적 민원실 운영 재개를 통해 영월군민들의 지적 민원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