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 오산시 중앙동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음식점 '신엄마손한식'을 착한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를 전달했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중앙동 내 착한가게는 총 44개소로 늘어났다.
'신엄마손한식'은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 후원을 실천하며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한다. 착한가게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매월 정기 후원을 실천하는 자영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지역 주민들에게 정성 어린 한식을 제공해 온 '신엄마손한식'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뜻을 함께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신엄마손한식'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신엄마손한식'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더 많은 주민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동은 이번 착한가게 신규 지정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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