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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는 11월 2일 오후 6시 40분 세종시에서 ‘2023년 울산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공직자에게 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과 울산의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재부, 산업부, 보건복지부, 행안부, 국토부, 해수부 등 중앙부처 및 세종·대전 공공기관 공직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직접 ‘꿈의 도시 울산’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참석자들과 울산의 발전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국비 확보와 2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지정 추진,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 등 울산의 주요 현안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중앙부처 공직자들이 울산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임은 물론 울산시와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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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현대자동차 명촌정문앞 좌회전 차로 1개 증설
[PEDIEN] 울산시는 북구 명촌정문앞 교차로 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좌회전 차로를 1개 차로 늘려 출·퇴근 시간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로 변경을 위한 공사는 11월 11일부터 주말 차량 통행량이 적은 시간을 이용해 3주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11월 중 변경된 차선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명촌정문앞 교차로가 위치하는 산업로는 아산로 번영로에 이어 교통량이 많은 구간이며 대형 화물차량의 혼입 비율이 높아 출·퇴근 시간뿐만 아니라 낮 시간대에도 교통혼잡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주간선도로이다.
특히 명촌정문앞 교차로에서 현대자동차 방면 좌회전 차로는 1개로 운영되고 있으나, 출·퇴근 시간 좌회전 교통량 많아 상습정체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한 번에 많은 차량이 좌회전 할 수 있도록 북구청 방향 직진 차로를 1개 축소하고 현대자동차 방향으로의 좌회전 1개 차로를 추가 확보해 교통체증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태화강역 버스회차시설 이전 공사 완료 시기인 오는 2024년 6월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교통정체로 인한 시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자 올해 11월 우선 시행하게 됐다.
또한 울산시는 진장명촌지구 방향 좌회전 차로도 같이 변경해 산업로의 혼잡을 개선할 계획이다.
다만, 좌회전 차로 추가로 인해 기존 직진 차로가 4개에서 3개로 축소 운영되므로 운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서대성 종합건설본부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명촌정문앞 일원의 상습정체 완화로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공사할 예정이지만‚ 공사 기간 중 일부 교통체증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므로 시민들의 이해와 안전운전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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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는 1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김병수 울산시 사회복지·장애인 정책 특별보좌관, 신육봉 울산광역자활센터장, 자활사업 참여자·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울산자활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활 한마당 축제는 한 해 동안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자활 촉진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하고 있는 종사자들과 참여자들에게 공감과 화합의 자리를 제공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 대왕암공원 걷기, 노래자랑, 운동회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울산지역자활센터에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해 온 종사자 3명, 현장에서 높은 열정으로 자활사업에 성실하게 근로한 참여자 5명, 지역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담당 공무원 등 9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이 전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쌓인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치유를 통해 울산 자활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울산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지원하고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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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는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울산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11월 2일 오전 10시 행정부시장실에서 장학금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귀뚜라미그룹은 울산지역 학생들이 학업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르면 울산시는 지역 고등학생 중 학력 우수 학생, 저소득층 학생 등 총 80명을 추천하고 귀뚜라미그룹은 해당 대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 인재 양성에 함께하는 귀뚜라미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인재들이 본인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1985년 귀뚜라미보일러 설립자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38년간 51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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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 1탄, 소금 오감체험과 수묵화’마련
[PEDIEN] 울산박물관은 오는 11월 11일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제73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단짠단짠 1탄, 소금 오감체험과 수묵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우리 고장 울산의 역사 및 전통문화와 관련한 주제를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울산박물관 제2차 특별기획전 ‘단짠단짠, 울산의 소금과 설탕’과 연계해 진행된다.
울산에서 소금이 만들어진 역사와 울산 소금의 특징을 오감 체험을 통해 알아본다.
소금을 활용해 수묵화를 그려보고 그 과정에서 삼투압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
교육은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실시되며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교육 신청은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회당 25명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소금과 설탕의 특징을 이해하고 소금과 설탕이 생산되는 우리 고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울산에서 생산되는 소금과 설탕을 주제로 제2차 특별기획전 ‘단짠단짠, 울산의 소금과 설탕’을 운영하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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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제로 울산 오케이현장서비스의 날’개최
[PEDIEN] 울산시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불편제로 울산 오케이현장서비스의 날’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생활 속 불편한 사항들을 해결하는 생활민원서비스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의 경우 오는 11월 7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을 시작으로 11월 14일 북구청 광장, 11월 22일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각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민원 해소, 생활안전 및 체험, 지역생활경제 활성화 등 3개 분야로 30여 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민원 해소 분야는 소형가전 및 자전거 수리, 칼갈이, 분갈이, 자동차 및 휴대폰 점검, 반려동물 미용·건강교육 등 다양한 주민편익 서비스와 고혈압·당뇨예방상담, 치매·금연상담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충민원상담, 일자리상담, 친환경 정책홍보 등 생활상담도 진행된다.
생활안전 및 체험 분야는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 소화기 사용법 등의 생활안전 교육과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 등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생활경제 활성화 분야는 나눔장터·자유시장 운영과 지역농산물· 지역음식 등 지역 먹거리를 홍보하고 판매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의 다양한 불편사항을 이번 행사를 통해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활민원서비스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불편제로 울산 오케이현장서비스의 날’은 올해의 경우 3개 구에서 시범 운영되고 2024년에는 5개 구·군으로 전면 확대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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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 남부소방서 장생포119안전센터는 11월 1일 오전 10시 남구 여천동에 위치한 한화솔루션 울산2공장에 정기보수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장 정기 보수기간 동안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사고 경각심을 고취하고 화재안전의식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장생포119안전센터는 한화솔루션 울산2공장을 방문해 소화기, 방화포 등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확인 화재안전 자문 실시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 협력업체 안전교육 및 현장 감시 등을 당부했다.
장생포119안전센터 관계자는 “보수 작업 시 대부분 협력업체에 의뢰하므로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다”며 “보수기간 중 철저한 안전교육과 현장 감시 등 안전에 관심을 가져 단 한 건의 화재 등 사고 없이 마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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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는 11월 1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시청직원, 방문객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화재대비 청사 대피 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화재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위기 사항을 스스로 판단,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남부소방서 신정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진행한다.
이날 훈련은 화재대비 청사 대피훈련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방법 실습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청사 대피훈련을 통해 화재 시 피난계단을 이용한 대피로 확인, 화재탐지 및 경보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소방안전 취약시설물을 보완해 화재 등 재난관리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평상시 이동 대피경로와 소화기 위치 등을 확인하고 반복된 소방훈련 등을 통해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직장 동료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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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울산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시대위원회,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공동 주최한다.
특히 올해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 제정과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후 처음 개최되어 ‘이제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다양한 학술회의와 국민 참여 행사, 전시회 등이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엑스포에 ‘꿈의 도시 울산, 울산에는 고래가 있다’를 주제로 전시관을 마련해 균형발전 관련 우수시책을 홍보한다.
주요 홍보 내용은 세계최초 수소트램을 활용해 건설예정인 울산 도시철도 1호선, 전주기 공급망을 구축하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35년 만에 부활한 울산공업축제 등이다.
또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능형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웨일즈판타지움’ 고래 주제 영상을 상영해 울산의 문화관광을 홍보하고 울산시와 구·군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와 기획행사도 다채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의 지방시대 정책을 선도하는 울산의 우수시책 홍보를 통해 사람이 모여드는 꿈의 도시 울산, 새롭게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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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전폭적 기업지원을 통해 달성한 대규모 투자가 울산경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 마련에 나섰다.
울산시는 11월 1일 오후 3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기업 투자와 채용이 지역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확립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와 현대차의 모범적 협력 모형을 통해 지역기업의 울산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현대자동차 이동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10년 만의 기술직 신입사원으로 현대자동차에 취업해 울산시로 전입한 신입사원 대표 5명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협약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임직원들이 울산에 주소를 갖고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동참 분위기를 적극 조성키로 했다.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의 원활한 투자가 채용 증가와 울산 인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 인·허가 지원, 임·직원 주소 이전을 위한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오는 11월 중 착공 예정인 현대자동차 전기차 신공장 건설 현장을 둘러보는 것을 시작으로 ‘29년 만에 신설되는 국내공장의 울산 건설’, ‘2025년까지 1,500명 신규인력 채용’, 그리고 ‘파격적 출산장려 시책 추진’ 등에 대한 감사패를 울산시가 현대자동차에 전달한다.
이어 울산시와 현대차의 지속 가능한 울산 미래 성장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울산시에 전입한 기술직 신입사원들의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시가 전폭적 지원을 통해 달성한 대규모 기업 투자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투자 유치를 위해 울산영업사원 1호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울산시는 기업투자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투자기업의 인·허가 행정지원을 위해 파격적으로 전문공무원을 전국 최초로 기업에 파견해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각종 인·허가까지 지원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 결과 통상 3년이 소요되던 건축 인·허가를 10개월 만인 지난 7월에 완료해 전기차 신공장 건축공사가 2024년 말 준공 목표로 건설 중에 있다.
이 같은 울산시의 현장형 친기업 정책의 성공은 고려아연, 삼성에스디아이 등의 연쇄적인 투자를 이끌어내 민선8기 시작 이후 1년 4개월 동안 15조 원이 넘는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조선업 침체 등의 영향으로 지난 2016년 5월부터 88개월 연속 감소하던 울산 인구도 지난 9월 증가세로 전환됐고 늘어나는 기업투자를 통한 신규 채용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돼 산업수도 울산의 제2의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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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가 물류산업 발전 공로로 ‘한국물류대상’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11월 1일 오전 10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3 물류의 날’ 기념식에서 물류체계 구축을 통한 물류비 절감으로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3년 제31회 한국물류대상’을 전국 지자체로서는 유일하게 울산시가 수상한다고 밝혔다.
‘물류의 날 기념식’은 국토교통부가 물류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물류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울산시 주요 공적 내용을 보면, 수소물류 활성화를 위해 ‘화물차용 대용량 수소충전소’를 지난 4월 국내 첫 구축, 운영해 육상물류의 중심도시로 도약과 도심 환경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친환경 지능형 물류단지 개발 공급으로 물류산업의 효율화 선진화를 위해 ‘진장물류단지’와 ‘삼남물류단지’를 조성·운영 중에 있고 서부권 물류거점 확보를 위해 ‘상천물류단지’도 추진 중에 있다.
물류거점 간 단절없는 연계 물류체계 구축을 위해 함양∼울산고속도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추진으로 원활한 수송로 확보를 통한 울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3년 국토교통부의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에 선정되어 화물자동차 경제운전 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택배노동자 지원 조례’와 ‘울산광역시 생활물류서비스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생활물류서비스의 질 제고와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류는 생산과정부터 최종 소비지점까지 이동시키는 활동으로 산업경제의 동맥이며 선진 물류 체계의 구축은 매우 중요한 정책이다”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물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산업 경쟁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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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가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백신 접종에 나선다.
럼피스킨병은 소에서만 감염되며 피부 점막에 단단한 혹, 피부 결절로 인해 유산, 가죽 손상, 우유 생산 급감 등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지난 19일 충남 서산 한우농장에서 첫 발생한 이후 경기·충남·인천·충북·강원·전남·전북·경남지역 등 8개 시도, 25개 시·군에서 총 67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11월 1일 3만 9,600두 분의 백신을 수령해 9일까지 관내 한·육우·젖소 1,578농가 3만 8,708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구군별 접종대상은 중구 6호/62두, 남구 1호/41두, 북구 85호/2,690두, 울주군 1,486호/ 3만 5,915두 이다.
백신 접종은 소 5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의 경우 구·군 해당과 또는 축산회관에서 직접 백신을 수령해 자가 접종토록 하고 50두 미만 소규모 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사·공무원·축협직원 등 총 12개반 32명으로 구성된 백신접종반이 농장을 방문해 접종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일선 시·군과 오는 9일까지 접종 완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백신접종이 완료되더라도 항체 형성 기간까지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모기 등 흡혈곤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럼피스킨 발생에 따라 24시간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구군 방역차량 과 공동방제단, 보건소 연무 소독를 동원해 소독 및 흡혈곤충 방제와 더불어, 럼피스킨병 차단 방역을 위해 백신항체 형성 완료시 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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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는 10월 31일 오후 2시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속가능발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관으로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기조 발제에서는 한국환경연구원의 추장민 선임연구위원이 ‘탄소중립 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이현우 선임연구위원이 ‘생물다양성 정책 이행체계’를 각각 발표한다.
토론은 신만균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을 좌장으로 허종배 부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 권오성 울산연구원 전문위원, 윤석 울산시 환경정책과 주무관이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물다양성은 다양한 생물종이 상호 작용해 지구 생태계를 유지시켜 준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이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인식하고 보존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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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산시는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관내 467개 의무관리대상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0월 31일에는 북구 문화예술회관 강당에서 중구, 북구, 동구 지역 100명과 11월 1일에는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남구와 울주군 지역 100명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 권오섭 고문과 와이엠시에이 이웃분쟁조정센터 주건일 센터장이 강사로 나선다.
교육은 공동주택 선거와 공동주택관리법, 선거관리위원회, 입주자대표회의 구성·해임, 관리규약 제·개정 등 공동주택 일반관리 분야와 공동주택 관계 회복과 대안적 분쟁 해결, 층간소음 사례 및 주민주도 관리 등 분쟁조정 분야로 구분해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운영 및 관리에 대한 구성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공동주택 내 갈등과 분쟁을 원만하게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전한 공동주택 주거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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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 역대 최대 실적…수출인의 날, 성장 동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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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바른문화로 성장하는 제주 공동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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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제주-아오모리 국제교류전 <바람과 숲의 대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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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민관 손잡고 '안전 제주' 만든다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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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창작 뮤지컬 ‘6시 퇴근’ 최다연 역 캐스팅.. 사랑스러운 매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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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컴백’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비주얼 포토 첫 공개 !! ‘신비로운 무드’ 시선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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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오늘(5일) 피아노 자작곡 ‘Ever’ 발매…위로의 선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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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신원호, 오늘(4일) 미니 1집 ‘ONE’으로 가요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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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컴백' 피원하모니, 미니 9집 'UNIQU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순백의 몽환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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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해영,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고경표·류덕환·김미경 등 한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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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노 나데시코, 4월 서울 콘서트…'귀여워서 미안해' 열풍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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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유니콘, 디지털 싱글 'SOMEBODY HELP ME' 발매…사랑의 감정 녹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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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영웅 잡기' 운동회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 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