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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공무원 “투자유치·일자리 창출 현장에서 배운다”
[PEDIEN] 울산시는 11월 22일 ‘경제분야 청년공무원,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경제관련 4개 실국의 7급 이하 청년공무원 30명이 참가한다. 견학 기업은 5개사로 에스케이이노베이션,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고려아연, 엘에스 엠엔엠 등이다. 청년공무원들은 이날 견학에서 방문 기업체 생산 시설을 둘러보면서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키우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청년 공무원들이 ‘산업수도’ 울산을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며 현장 중심의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
울산시,‘2023년 숲 가꾸기 행사’개최
[PEDIEN] 울산시는 산림청이 지정한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22일 오후 3시 북구 산하동 산106-2번지 일원에서 ‘2023년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제78회 식목일 기념해 올해 3월 21일 시민과 함께 애기동백, 이팝나무, 왕벚나무 2,000본을 심은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50여명이 참가해 1ha의 면적에 수목 생육 도모 등을 위해 비료주기를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활착이 잘 되도록 가꾸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조림,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도심미관 향상과 녹지 기반을 제공해 산림의 공익기능이 시민들에게 선순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구·군도 11월 중 숲 가꾸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중구는 입화산 편백나무, 남구는 두왕동 일대 편백나무, 동구는 명덕호수공원 일원 화살나무, 북구는 대안동 일대 편백나무, 울주군은 청량읍 일원 산벚나무에 비료주기를 한다. -
울산시, 2024년 자연환경해설사 모집
[PEDIEN] 울산시는 울산 생태관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자연환경해설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20명이며 자격기준은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증 보유자이면서 모집 공고일 기준 울산시 거주자이다. 외국어 및 수어 통역 해설 가능한 자는 우선 선발한다. 지원방법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와 해설 각본을 작성해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울산시 환경정책과 자연환경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접수된 서류를 심사하고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7일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면접시험은 생태해설을 직접 시연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해설사 20명은 오는 2024년 1월 2일부터 위촉되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업무는 태화강 생태관광프로그램 현장해설 활동과 태화강탐방안내센터 운영지원, 울산철새여행버스 탐조해설 등이다. 근무 시간은 공휴일 국경일 관계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동 한다. 단 예약해설 및 활동지역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태관광지 울산을 찾아온 방문객에게 울산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자연환경해설사 자격을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시민과 함께 지키는 안전도시 울산”
[PEDIEN] 울산시는 11월 22일 오후 2시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2023년 시민안전 민·관 학술 토론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주관하고 시, 교육청, 안전관련 공공기관, 전문가 및 시민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안전 분야별 전문가 발제 민간단체 활동 우수사례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발제에서는 생활 속 안전의식 정착을 주제로 중앙병원 신경외과 김성원 과장의 ‘뇌졸중 예방안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찬오 명예교수의 ‘재난안전관리와 시민의 역할’ 울산지방경찰청 조성래 경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안전운전의 이해’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이어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단체인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우리버스, 울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공유하면서 민과 관의 역할과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해 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을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민·관의 협력체계가 강화되어야 하며 오늘의 행사를 통해 이를 논의하고 잘된 사례를 공유해서 ‘모든 시민이 실천하고 행동하는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울산시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기관 설립전략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PEDIEN] 울산시는 11월 22일 오후 3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기관 설립전략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대통령 지역 공약사업인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의 울산 유치를 위한 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의 도심항공교통 산업과의 연관성, 타 산업의 국립기관 유치 사례,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 울산 유치 전략 등에 대한 발표와 참석자들 간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도심항공교통산업 유관기관의 분원을 유치한 후 단계적으로 승격하는 방안과 울산시 산하기관 내에 도심 항공 교통 관련 센터를 설립 후 단계적으로 승격해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을 유치하는 두 가지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발표된 연구 내용과 참석자들의 의견 등을 종합 검토해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 유치를 위해 정부 부처 및 관련기관 등과 적극적인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24일 공포된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을 위한 전담기관 설립 조항이 미반영 됨에 따라 정부부처와 함께 진흥원의 설립 법적 근거 마련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자동차 등 이동수단·수소·이차전지 산업을 바탕으로 한 도심항공교통의 핵심기술과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자동차 부품기업 등을 보유해 대량생산이 용이한 지역이다”며 “국토부가 지정한 도심항공교통 연구개발 통합실증연구지인 울산에 대통령 지역공약사업인 국립도심항공교통진흥원을 유치해 도심항공교통산업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6월 국토부가 주관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연구개발 통합 실증 성능시험장 입지 공모’에 참여해 도심항공교통 실증의 최적지로 선정된 바 있다. -
울산시, ‘빈대 방제 요령 특별교육’실시
[PEDIEN] 울산시는 11월 22일 오후 2시 30분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지역 소독업체 종사자 및 보건소 방역인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빈대 방제 요령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양영철 교수가 강사로 나서 빈대의 특성 및 점검 방법, 종합방제 방법 등을 설명한다. 울산시는 빈대 확산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11월 13일 시민건강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빈대 합동 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숙박업소, 목욕장업 등 빈대 취약시설에 대해 ‘빈대 집중점검 및 방제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울이콜센터와 5개 구군보건소 등 총 6개의 ‘빈대 의심신고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빈대 확산방지를 위해 누리집, 언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시민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빈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대 확산방지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울산시, 2023년 하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개최
[PEDIEN] 울산시는 11월 21일 오전 11시 롯데호텔 울산 크리스탈볼룸에서 ‘2023년 하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상생협의회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3개 도시 실·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 연구 최종 보고회와 ‘해오름동맹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서명 등으로 진행된다.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 연구는 수도권 집중 심화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도시 간 상생협력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기존 공동협력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공간거점 위주의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신규 협력사업 발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 대도시권을 선도하는 해오름동맹’을 연구 이상으로 친환경 에너지기반 탄소중립 실현 지속 연계협력을 통한 도시권 경쟁력 강화 해오름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증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협력 분야는 경제산업, 교통 기반, 문화관광, 해양물류, 삶의질이며 핵심 선도 사업은 해오름 친환경 첨단산업지대 구축, 세계적인 강·산·바다 정원도시 조성, 친환경 광역 대중교통망체계 구축, 해오름 대도시권 형성을 위한 공간 거점 육성 등이다. 연구를 통해 발굴된 사업들은 최종보고회에서 제안된 내용들과 도시 간 실무협의회를 거쳐 오는 12월 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서명하는 해오름동맹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은 도시발전 전략 연구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다. 3개 도시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단일 경제권 성장, 초광역 교통망 형성, 광역문화 관광권 조성, 도시 안전망 구축에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지방시대를 맞아 울산, 포항, 경주 3개 도시 가 다양한 부문에서 상생협력을 지속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밀접한 생활권인 3개 도시 울산, 포항, 경주가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지난 2016년 6월 결성된 이후 다양한 해오름 상생협력 공동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
울산시, 외국인투자유치 ‘대통령 표창’수상
[PEDIEN] 울산시는 11월 21일 오후 5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외국인기업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3년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외국인투자유치 유공 자치단체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역대 최대 규모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친기업 정책 추진 및 지역투자기반 조성 전략적 울산영업 홍보 외투기업 협력 및 사후관리 강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주요 외국인투자유치 현황을 보면, 지난 2022년 울산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신고가 33억 2,9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는 외국인투자신고현황 조사가 이루어진 지난 1962년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에쓰-오일이 샤힌프로젝트 31억 1,100만 달러로 외국인투자를 주도했으며 에스에스엔시 3,000만 달러, 에스티에이시 3,000만 달러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업을 많이 유치해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시민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 시정이다 울산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투자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더 집중해 ‘기업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 앞으로도 국내투자유치는 물론 외국인투자유치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공장 기공식에 이어 중동 등 해외를 직접 찾아다니며 세계적 영업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분산에너지활성화법 제정, 공무원 기업현장 파견,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친기업, 기업투자 친화 환경 조성을 과감하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울산시는 지난 11월 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인베스트 코리아 써밋 2023'에 참여해 이차전지분야 전시관을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외국인투자 유치를 위해 다양한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인증
[PEDIEN]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심사에서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중 최초로 보건과 환경 2개 분야를 동시에 신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연구기관·대학 등의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을 발굴, 확산하기 위해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증을 위해서는 안전환경 체계 안전환경 활동수준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등 3개 분야에서 각각 8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하며 인증심사위원의 심사와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심사에서 보건 분야와 환경 분야등 2개 분야에서 동시 신규 인증을 받았다. 특히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가운데 2개 분야 동시 신규 인증은 전국 최초이다. 보건 분야 인증을 받은 식중독검사과 실험실은 유통 식품 등에 대한 식중독균을 상시 감시하고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게 원인병원체를 규명을 하는 역할을 한다. 또 환경 분야 인증을 받은 생활환경과 실험실에서는 실내공기 중 폼알데하이드와 총부유세균, 환경유해인자 중 중금속 등을 분석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우리 연구원은 연구활동 구성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시민의 건강과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연구실 안전 강화를 위해 안전경영 방침을 제정하고 안전환경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전개해 왔다. 특히 사전유해인자 위험분석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안전교육 훈련 강화는 물론 연구실 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 작업환경측정 등을 통해 안전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
울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안보 도시체험 견학’실시
[PEDIEN] 울산시는 11월 21일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안보 도시체험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호국안보 도시체험 견학’은 시민의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울산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울산시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견학은 민방위·비상계획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포함해 구·군에서 선발된 시민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먼저 ‘이순신 리더십 국제센터’를 방문해 이순신 장군의 지도력과 호국정신 등을 배우고 이어서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거북선 모형 및 해군부대를 견학한다. 또한 진해해양공원 내 ‘해전사체험관’과 ‘진해함전시체험관’을 방문해 해전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물 및 실제 임무수행에 사용되었던 군함을 살펴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에서 시민들이 호국안보의 역사와 현재를 살펴보며 북한의 미사일 위협 등 엄중한 국내외 안보상황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그린비즈니스 위크 2023’전시회 참가
[PEDIEN]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그린비즈니스 위크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차를 맞는 ‘그린비즈니스 위크 2023’은 미래 에너지와 이동수단 기술을 다루는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시회이다. 전시분야는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운·수송산업 등 3개 분야이다. 주요 참여 기업·기관은 에스케이그룹, 삼성에스디아이, 현대자동차, 에이치디현대, 포스코, 효성 등 50여 개이다. 울산경자청은 핵심전략산업인 수소·미래이동수단 및 이차전지 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시관을 마련해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특전을 소개하고 관련기업과 1:1 상담을 진행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타진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규투자계획이 있거나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차후 직접 기업 방문이나 영상회의 등을 통해 상담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탄소중립 및 녹색성장 관련 민관 핵심 주체들이 참여해 관련 산업 생태계의 미래와 혁신기술 정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울산경자청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울산시, 중대산업재해 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
[PEDIEN] 울산시는 11월 20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시청 소속 중대산업재해 업무담당자 및 관리감독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산업재해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중대산업재해 관련 업무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함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및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위험성평가 제도 이해 및 평가계획’과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지침’에 관한 2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위험성평가 제도 이해 및 평가계획’에 관한 교육은 울산시 소속 안전관리자가 위험성평가 주요내용 위험성평가 방법 등 산업안전보건관리 실무를 중심으로 강의한다.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지침’에 관한 교육은 울산시 중대산업재해 담당자가 중대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지침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관련 이행사항 등에 대해 강의한다. 울산시는 “산업재해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산업재해 업무담당자들에게 산업안전 및 보건에 대한 인식과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역량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되고 나아가 ‘안심 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는데 튼튼한 초석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4월 24일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업무담당자 교육’에는 법률전문가를 초빙해 실·과·소 중대산업재해 업무담당자 및 관리감독자 등 138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최근 동향 및 제도 이해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관련 조치사항 등에 대해 교육한 바 있다. -
“울산시, 도심항공교통 선도도시 입지 굳힌다”
[PEDIEN] 지난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국토교통부의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연구성과물에 대한 통합실증이 울산에서 실시된다. 울산시는 ‘R&D예타로’에 11월 20일 공개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보고서에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업에는 총 1,007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4년부터 3개 분야, 7개 핵심기술 개발에 착수해 2026년 완료된다. 3개 분야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항행·교통기술,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이착륙장 운용·지원 기술,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안전인증·통합실증 기술이다. 주요 핵심기술로는 도심항공교통 비행절차 및 회랑설계 자동화 기술개발, 도심항공교통 운항공역 감시 기술개발, 실시간 운항정보 기반 도심항공교통 교통관리 및 운항 관리 자동화 기술개발, 도심항공교통 운항지원을 위한 기상관측 및 예측 기술개발, 이동형·조립식 이착륙장 설계 및 운용 인프라 건설 기술개발, 이착륙장네트워크 기술 표준화를 통한 통합 운용시스템 및 검증 시뮬레이션 기술개발 전기동력수직이착륙 항공기 시범인증을 통한 도심항공교통 항공기 인증 체계 개발 등 7개 기술개발이 진행된다. 이번 국토부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은, 국내에서 추진하는 대표적인 도심항공교통 분야 국책 사업으로 유일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사업이자, 향후 UAM 운용에 필요한 교통관리, 인프라, 인증기준·제도를 마련하는데 큰 기틀을 마련하게 되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 사업의 연구성과물에 대한 후속사업의 통합실증은 오는 2027년부터 울산에서 진행되며 세부계획은 사업추진과정에서 울산시와 국토부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예타 후속사업이 시행되면 개발이 완료된 기술 실증에 필요한 기체와 이착륙장, 지상지원, 교통관리·운항관리·공역관리·항로관제 체계, 디지털복제 등 모든 기반이 울산에 집적돼 울산이 도심항공교통의 선도도시로 입지를 굳힐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토부 예타 후속사업의 실증연구지로 울산이 선정되는 성과가 있기까지는 안효대 경제부시장 등 울산시의 중앙부처 방문과 협의 및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 노력한 결과물이다”며 ”통합실증연구가 도심항공교통 관련 산업의 육성과 미래이동수단 사업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6월 국토부가 주관한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연구개발 통합 실증 성능시험장 입지 공모’에 참여해 도심항공교통 실증의 최적지로 선정된 바 있다. -
‘일생에 단 한 번’전시 연계 예술가와의 만남 진행
[PEDIEN] 울산시립미술관이 12월 2일 오후 2시 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일생에 단 한 번’ 전시 연계 예술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재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 ‘일생에 단 한 번’ 전시 작가인 진 마이어슨과 사회자로 박평종 중앙대학교 인문콘텐츠연구소 연구교수가 참여해 관객들과 함께 전시 작품을 중심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예술과 인공지능의 관계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는 50명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12월 1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하면 된다. 미술관 입장료외에 별도 참가비는 없고 동반 2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은 부모 동반 수강 가능하고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