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임영주,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어브로드’, ‘순정복서’ 출연
사진제공 = 제이플랙스(Jflex) [PEDIEN] 신예 임영주가 제이플랙스에서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임영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제이플랙스는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임영주를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됐다. 배우가 가진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임영주는 지오바니 푸무 감독이 연출한 한미 합작 장편 ‘어브로드’에서 ‘민지’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어브로드’는 오로라를 보기 위해 미국 북부로 여행을 떠난 태민과 민지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어브로드’는 오늘 개막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부문에 이름을 올렸으며 임영주 배우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 GV 등 다양한 행사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임영주는 올해 하반기 방영을 앞둔 KBS2 새 월화드라마 ‘순정복서’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아름과 친자매처럼 지내는 선배 복서 박혜진으로 분해 복서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링에서 싸울 날을 기다리며 뭐든지 열심히 하는 캐릭터로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순정복서’는 천재 복서 이권숙과 냉혈한 에이전트 김태영의 인생을 건 승부조작 탈출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이상엽, 김소혜, 위너의 김진우, 박진환 등이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편영화를 시작으로 웹드라마 ‘인도행 티켓’, ‘열아홉, 로그아웃’, 드라마 ‘여신강림’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채운 임영주는 작품 활동 외에 각종 광고 모델과 10cm의 ‘그라데이션’ 드라마 버전, 그래쓰의 ‘Draw Love ’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도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장르 경계 없이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자신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오고 있는 임영주는 오는 30일과 7월 1일 ‘어브로드’ GV 행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한편 임영주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제이플랙스에는 배우 이준영, 고창석, 한상진, 남우현, 한채영, 박지아, 권소현, 김강민, 김홍경, 박정우, 이상경, 천동빈, 최지혜 등이 소속되어 있다. -
대성, 日 팬클럽 ‘D’s light’ 오픈…본격 글로벌 활동 신호탄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PEDIEN] 그룹 빅뱅 출신 대성이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대성은 지난 28일 일본 팬클럽 ‘D’s light’의 사이트를 오픈하고 공식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이와 더불어 대성은 한국의 대표 여름 축제이자 최근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는 ‘워터밤 재팬 2023’ 출격 소식도 알렸다. 대성은 오는 7월 15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7월 23일 나고야, 7월 29일 도쿄에서 열리는 ‘워터밤’ 무대에 올라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앞서 대성은 일본에서 남다른 커리어로 탄탄한 입지를 쌓아온 바 있다. 2014년 일본에서 앨범 ‘D’scover’로 솔로 데뷔한 대성은 이후 ‘D’slove’, ‘Delight’, ‘D-Day’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고 두 작품 연속 오리콘 주간 CD앨범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떨쳤다. 이뿐만 아니라 대성은 2017년 개최한 첫 일본 솔로 돔 투어로 총 2개 도시 4회 공연을 통해 관객 20만 여명을 동원하는 쾌거를 거두는가 하면, 같은 해 일본 최대 여름 페스티벌인 에이네이션에도 함께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현지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올해 4월에는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린 대성이다. 업계 베테랑들로 구성된 전담팀 D-Lable과 함께 대성은 음악이면 음악, 뮤지컬, 연기, 공연, 방송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것을 알리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대성이 출연하는 ‘워터밤 재팬 2023’은 7월 15일 오사카 마이시마 스포츠 아일랜드와 7월 23일 나고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7월 29일 도쿄 베루나 돔에서 개최된다. -
“뮤지컬 배우 김소현, 신곡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오늘 낮 12시 발매”
“뮤지컬 배우 김소현, 신곡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오늘 낮 12시 발매” [PEDIEN]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힐링송이 오늘 오후 12시에 발매된다. 김소현은 오늘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김소현이 처음으로 발매하는 싱글이자 감성 발라드 장르로 그동안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와 함께 늘 같은 자리에서 김소현을 응원해 주는 모든 이들을 위한 따뜻한 선물 같은 앨범이다. 앞서 김소현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노래를 직업으로 삼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힘들 때 노래로 힘이 되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해 들었을 때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그렇다 보니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고 잔잔한 힘을 주는 그런 노래가 한 곡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신곡 발매의 이유를 밝히기도. 뿐만 아니라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김소현의 솔로 곡 외에도 뮤지컬 배우이자 남편 손준호와 함께 가창한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 듀엣 버전의 곡 또한 함께 수록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김소현의 신곡 녹음 비하인드가 담긴 뮤직비디오 또한 발매일 다음 날인 30일 정오에 소속사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 특히 7월 2일 오후 6시 성수아트홀에서 김소현의 단독 미니 콘서트 ‘Always there’가 개최되는 만큼 이 자리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김소현이 깜짝으로 발표하는 이번 신곡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는 베스트셀러 작가 글배우의 에세이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의 글을 발췌해 가사가 만들어진 곡. 김소현의 청아하고도 진중한 음색이 더해진 이 곡은 화려하면서도 정서적인 멜로디로 음악의 짙은 감동을 더욱 배가 시켜 많은 리스너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소현의 깜짝 신곡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는 오는 29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미니 콘서트 ‘Always there’은 7월 2일 오후 6시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된다. -
‘성장형 그룹’ 버비, 3년 만에 컴백…오는 30일 두 번째 싱글 ‘딴데 보지마’ 발매
‘성장형 그룹’ 버비, 3년 만에 컴백…오는 30일 두 번째 싱글 ‘딴데 보지마’ 발매 [PEDIEN] 성장형 아이돌 걸그룹 버비가 3년 만에 돌아온다. 28일 소속사 온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버비는 오는 30일 두 번째 싱글 ‘딴데 보지마’를 발매한다. ‘딴데 보지마’는 하이퍼팝과 힙합을 믹스해 청량하면서도 강렬한 신디사이저가 매력적인 곡이다. 발랄한 이미지와 반전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버비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을 향해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버블리한 버라이어티 베이비라는 의미를 가진 버비는 이지아, 문채원, 유이, 전서윤, 신유란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이들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버비는 현재 구독자 518만명을 보유한 어썸하은과 영기스트, 뉴진스 혜인이 속해 있던 유쏘걸 등을 배출한 온원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장기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만큼, 성공 계보를 이어갈 이들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버비는 버스킹 영상 조회수가 약 7000만 뷰를 기록하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 본격적으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이들은 이번 신보를 통해 올여름을 상큼하게 물들일 계획이다. 버비의 ‘딴데 보지마’는 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필모톡’ 첫 주인공 류준열, 90분 동안 관객들과 함께한 류준열의 삶과 연기 이야기”
사진 제공 : 씨제스 스튜디오 [PEDIEN] '콘썰트-필모톡'의 첫 번째 주인공 류준열과 관객과의 만남의 열기는 그야말로 뜨거웠다. 지난 26일 홍대 T Factory에서 열린 '필모톡'에서 류준열은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 수상 이후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다. ‘필모톡’ 첫 주자로 나선 류준열은 영화 '더 킹', '독전', '돈', '올빼미', '외계+인' 1부 필모를 통해 본인의 삶과 연기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모더레이터이자 ‘필모톡’의 기획자인 이종길 기자가 직접 류준열과 함께 작업한 영화 감독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토대로 주요 필모의 결정적 장면을 짚으며 이전에 듣지 못한 장면별 배우의 생생한 현장 상황과 깊이 있는 고민 등 풍성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흥미를 더했다. 특히 류준열은 참석한 농아 관객들을 위해 직접 수어로 인사하는 것은 물론 관객들이 가진 삶에 고민에 대해 때론 진지하고 때론 위트 있게 친근한 상담을 하며 힐링 타임을 만들었다. 또한 영화 촬영 당시 모습을 회상하며 본인이 고민한 지점과 느꼈던 바를 진솔하게 털어내며 생생한 관객의 반응에 화답했다. 류준열과 함께 작업한 박누리, 안태진, 이해영, 최동훈, 한재림 감독은 배우 류준열의 시나리오와 캐릭터에 대한 이해, 현장에서의 집중력, 다채로운 연기를 준비해 오고 그것을 작업에 잘 녹이는 유연성 등 명장면에서 배우의 힘이 컸다는 등의 극찬으로 배우에 대한 믿음을 전했다. 마지막에는 일상에 고충을 느끼는 주제부터 오랜 무명기간의 배우 지망생의 진심 어린 질문 등 류준열이 관객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90여 분 동안 뜨겁게 소통했다. 한편 유쾌함과 따뜻함이 가득했던 류준열의 '필모톡' 영상은 추후 B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이찬혁비디오, 오늘 프로젝트 ‘우산’ 공개…리스너 사로잡을 명품 감성
사진제공 = MF(미스터리프렌즈) [PEDIEN] AKMU 이찬혁의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우산’이 베일을 벗는다.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찬혁비디오의 프로젝트 앨범 ‘우산’이 공개된다. 이번 ‘우산’의 타이틀은 배우 신세휘가 가창자로 참여한 ‘춤’과 이수현, 장기하가 함께 부른 ‘쉬운 얘기’다. 브로콜리너마저의 ‘춤’, 옥수사진관의 ‘쉬운 얘기’를 리메이크한 트랙이며 이찬혁비디오만의 편곡으로 신선한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신봉선의 ‘이사’, 이세영의 ‘공항 가는 길’, 임시완의 ‘연날리기’, 고아성의 ‘머물고 싶은 순간’, 설인아의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장윤주의 ‘처음으로 우산을 잃어버렸어요’, 한로로의 ‘Romantico’, ITZY 채령의 ‘도레미파솔라시도’, 고영대와 임승원의 ‘눈물의 왈츠’, 곽윤기의 ‘밤이 깊었네’가 수록되어 다채로운 감성 역시 예고하고 있다. 이찬혁비디오는 “나 하나 들어가면 꽉 차는 크기의 작은 우산. 손님을 초대할 수도, 잡동사니를 둘 수도 없는 공간 속 우산을 펼치고 다시 접을 때 세상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들도 함께 접을 수 있길 바란다”며 리스너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프로젝트 ‘우산’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우산’은 나 혼자 들어갈 만한 공간이 필요할 때 찾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앨범이다. 특히 영상, 비주얼 아트워크, 공연, 전시 등 이찬혁 본연의 뮤지션 색을 느낄 수 있는 그룹 ‘이찬혁비디오’가 전체 프로듀싱에 나섰고 이찬혁비디오와 열네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발휘할 시너지를 향해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프로젝트에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MF 또한 힘을 보탰다. MF는 대중에게 콘텐츠로 영향력을 전한다는 일념 하에 SNS 마케팅을 기반 삼아 리메이크, OST 등의 프로젝트 앨범부터 웹드라마, 예능, 뮤지션 발굴 및 제작 등 점차 사업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장마와 함께 리스너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실 이찬혁비디오의 ‘우산’은 2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뮤지컬 배우 김소현, 6월 29일 낮 12시 깜짝 신곡 발매 확정 미니콘 3일 앞두고 힐링 감성 정조준”
“뮤지컬 배우 김소현, 6월 29일 낮 12시 깜짝 신곡 발매 확정 미니콘 3일 앞두고 힐링 감성 정조준” [PEDIEN]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미니 콘서트를 앞두고 신곡을 깜짝 발표한다. 팜트리아일랜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이자 우아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을 자랑하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오는 6월 29일 오후 12시 새 싱글 앨범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의 발매를 확정 지었다. 앞서 단독 미니 콘서트 개최 소식을 공개하며 모두가 놀랄 깜짝 선물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던 만큼 김소현의 신곡 발표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현이 기습으로 발표하는 이번 신곡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는 베스트셀러 작가 글배우의 에세이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의 글을 발췌해 가사가 만들어진 곡. 김소현의 청아하고도 진중한 음색이 더해진 이 곡은 화려하면서도 정서적인 멜로디로 음악의 짙은 감동을 더욱 배가 시켜 많은 리스너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크로스오버 형식을 빌려 스트링과 혼 음색, 클래식한 악기 외에도 록적인 기타 선율, 일렉트로닉 베이스와 드럼 등을 만나 볼 수 있는 이 곡은 따뜻한 분위기의 멜로디로 현대인의 지친 마음에 여유와 힐링을 선물한다. 특히 ‘위로를 보낸다’, ‘용기를 보낸다’, ‘안부를 보낸다’, ‘사랑을 보낸다’,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와 같은 가삿말은 가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어 애틋함을 자아내기도. 관계자는 “김소현의 이번 신보는 삶을 살아가는 순간순간 힘들고 지칠 때마다 노래가 묵묵히 위로가 되어줄 것으로 보여 많은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전해줄 예정이다. 부드럽고도 잔잔한 무드의 멜로디와 과장 없이 현실적인 위로를 건네는 가삿말은 늘 자신을 응원해 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주는 팬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김소현의 감사의 메시지로도 볼 수 있는 것. 미니 콘서트 ‘Always there’의 개막을 3일 앞둔 의미 있는 날 발매되는 신곡 소식에 많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소현의 깜짝 신곡 ;모든 날에 모든 순간에 위로를 보낸다’는 오는 29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미니 콘서트 ‘Always there’은 7월 2일 오후 6시 성수아트홀에서 개최된다. -
이찬혁비디오, ‘우산’ 기대 포인트 셋 #라인업 #프로듀싱 #리스너 위로
사진제공 = MF(미스터리프렌즈) [PEDIEN] AKMU 이찬혁의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가 리스너의 ‘우산’이 되어줄 준비를 마쳤다.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찬혁비디오의 프로젝트 앨범 ‘우산’이 발매된다. ‘우산’은 오직 ‘이찬혁’이라는 아티스트의 진면모를 엿볼 수 있는 그룹 이찬혁비디오와 지난 2021년 설립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MF가 함께 완성한 프로젝트다.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로 선정된 ‘춤’과 ‘쉬운 얘기’부터 ‘이사’, ‘공항 가는 길’, ‘연날리기’, ‘머물고 싶은 순간’,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처음으로 우산을 잃어버렸어요’, ‘Romantico’ 등 총 12개의 리메이크 트랙으로 구성, 이찬혁비디오의 프로듀싱이 더해져 남다른 감성까지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이찬혁비디오는 소속사 차트레이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의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티징 이미지와 트랙리스트, ‘춤’의 뮤직비디오 선공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리스너의 궁금증을 높여온 바 있다. 발매를 하루 앞둔 이찬혁비디오의 ‘우산’을 향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다신 볼 수 없는 ‘화려한 가창 라인업’‘우산’에서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가창자 라인업이다. 12개의 트랙에는 신봉선, 이세영, 임시완, 고아성, 설인아, 장윤주, 한로로 ITZY 채령, 고영대와 임승원, 곽윤기, 장기하 등이 참여 소식을 알렸다. 특히 이찬혁의 동생 이수현도 지원사격에 나서며 익히 알고 있는 AKMU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을 뿐 아니라, 개그우먼, 모델,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배우, 가수까지 분야를 막론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우산’이 과연 어떤 매력으로 다가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 新 아티스트 ‘이찬혁비디오’ 프로듀싱이찬혁비디오는 영상, 비주얼 아트워크, 공연, 전시 등 이찬혁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여러 매체로 선보이고자 하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찬혁은 AKMU, 솔로앨범 발매 등 수많은 음악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프로듀싱 역량을 발휘하며 뮤지션계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해왔고 그 능력을 인정 받듯 각종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음원 강자’의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이찬혁인 만큼, 그는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봤던 노래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우산’을 통해 또 한번 ‘이찬혁표 장르’를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 리스너의 위로가 되어줄 ‘우산’이찬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 ‘우산’에 대한 코멘트를 직접 남기기도 했다. 그는 “남몰래 1년 넘게 준비했던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제 정규앨범을 작업할 때만큼 애정과 노력이 들어갔다”며 “제가 쓰지도, 제가 부르지도 않은 노래로 채우는 첫 앨범이나 그 외에 모든 것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 오는 날 우산을 쓰는 것처럼, 나 혼자 들어갈 만한 공간이 필요할 때 찾게 되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우산’을 작업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하며 그가 전달하고픈 메시지를 예고했다. 노래만으로 위로를 전할 이찬혁비디오의 ‘우산’은 2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
‘가슴이 뛴다’ 원지안, 무더위 날릴 시원한 캐릭터 변신 ‘사이다 선사’
사진 제공 = KBS2 ‘가슴이 뛴다’ 방송 캡쳐 [PEDIEN] ‘가슴이 뛴다’ 원지안이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에서 원지안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기간제 보건교사 주인해 역으로 등장해 사이다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해가 출근을 하자마자 머리채를 잡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식 교사가 아닌 ‘2년 기간제’라는 말을 모욕을 듣고도 침묵을 지키던 인해는 결국 무겁게 입을 열었다. 알고 보니 보건실을 혼자 찾아오는 학생이 따돌림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학부모가 신경 쓸 수 있도록 학생의 머리카락을 잘라버린 것. 진실이 밝혀진 뒤에도 사과는 하지 않고 민망해하는 학부모를 향해 “애 머리 ‘저따구로’ 만든 건 죄송한다. 제가 간호사 면허증은 있는데 미용사 자격증은 없어서요”며 통쾌한 발언을 날린 뒤 사건을 일단락했다. 인해의 고난은 계속됐다. 보일러 수리를 계속해서 뒤로 미루던 집주인은 결국 보증금을 들고 철거 예정인 집에서 혼자 떠나버렸고 인해는 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처했다. 모아둔 돈도, 더 이상 대출받을 수 있는 한도도 없어 절망하던 인해에게 실종된 아버지가 사망처리됐으며 유산으로 남긴 저택을 상속받아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언에 따라 물려받은 저택을 찾은 인해는 지하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관을 발견하고 뚜껑을 열었다. 그 안에서 깊은 잠을 자던 우혈이 깨어나며 두 사람의 꼬인 인연이 시작됐다. 우혈은 인간이 되기 위해 100년의 시간이 필요했고 인해가 단 하루를 남기고 그를 깨워버렸기 때문. 인해는 크게 분노해 송곳니를 드러내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우혈의 어깨를 먼저 물어버리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의 시작을 알렸다. 이미 파란만장한 인해의 거친 삶 속에 반인뱀파이어 우혈이 갑작스레 뛰어든 상황,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듯 냉혈한 인해가 진정한 온기를 찾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원지안은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발로 뛰는 인해의 모습을 흡인력 있게 그려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강한 사람에겐 더욱 냉정하고 약한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선행을 베푸는 ‘강강약약’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내 매력을 배가시켰다. 평범치 않은 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캐릭터 ‘주인해’의 희로애락을 다채로운 표현으로 그려가고 있는 원지안의 활약에 기대가 더욱 모아진다. -
“송일국, 뮤지컬 ‘맘마미아’로 초여름 달궜다“열정+애정 쏟아, 행복한 시간” 종연 소감”
사진=신시컴퍼니 [PEDIEN] 배우 송일국이 뮤지컬 ‘맘마미아’로 초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이어 ‘맘마미아’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송일국이 이번에는 ‘맘마미아’의 ‘빌’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유쾌한 유머 감각과 캐릭터에 ‘착붙’한 연기력을 뽐내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 송일국의 마지막 공연에 관객들의 기립 박수가 이어졌다.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인기 팝 그룹 ‘아바’의 노래 22곡을 엮어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 그리스의 한 섬에서 아빠 없이 자란 ‘소피’가 자신의 결혼식을 앞두고 아버지를 찾기 위해 엄마 ‘도나’의 과거 남자친구 ‘샘’, ‘해리’, ‘빌’을 섬에 초대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작품이다. 송일국은 극 중 유명 여행작가로 세계를 누비며 자유분방한 삶을 살고 있는 ‘빌’을 연기했다. 송일국은 독특한 걸음걸이와 제스처로 등장부터 ‘빌’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송일국은 능청스러운 유머로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흥겨운 댄스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25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 후 송일국은 “3개월 전에 우려와 걱정 속에 공연을 시작했는데 제 걱정보다는 잘 해낸 것 같다. ‘맘마미아’에 열정과 애정을 쏟으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고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다. 지방 공연에서도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겠다.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든 스태프 분들과 배우 분들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일국은 6월 30일 ‘맘마미아’ 대전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군산, 거제, 용인, 익산, 청주, 창원, 진주 등 전국 각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장성범, 한미 합작 장편 ‘어브로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부문 노미네이트
사진제공 =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 써티세븐스디그리(37th Degree) [PEDIEN] 배우 장성범이 주연을 맡고 지오바니 푸무 감독이 연출한 한미 합작 ‘어브로드’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은 오는 29일 개막해 7월 9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 영화 ‘어보로드’로 처음 부천을 찾는 배우 장성범은 영화제 기간 동안 레드카펫, GV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날 예정이다. ‘어브로드’는 오로라를 보기 위해 미국 북부로 여행을 떠난 한국인 관광객인 태민과 민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갑작스러운 민지의 실종으로 주요 용의자가 된 태민은 누명을 벗기 위해 직접 민지를 찾아 나서게 된다. 장성범은 여자친구 민지의 실종으로 주요 용의자가 된 ‘태민’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태민은 수줍음을 잘 타고 가능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하는 내성적인 인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중추적인 엔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장성범은 “이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가 저의 첫 영화제인데요, 제가 주연인 영화로 초청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지난 여름, 미네소타에서 최선을 다해 촬영한 우리 어브로드팀의 노력과 열정이 꼭 관객분들께 전달되기를 바란다. 귀한 시간 내어 영화를 선택해 주신 관객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하며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며 노미네이트 소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장성범은 지난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환혼’, ‘신병’, ‘사랑이라 말해요’등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가난한 법대생부터 선임에게 부조리를 당하는 군인에 이어 가수의 꿈을 지닌 청년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성장형 배우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들에게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시킨 장성범이 로맨스, 액션, 스릴러 다양한 장르적 색채를 지닌 ‘어브로드‘ 속 복잡다단한 인물을 만나 보여줄 새 얼굴에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모인다. ‘어브로드’의 제작사 써티세븐스디그리는 서울과 뉴욕에 기반을 둔 글로벌 프로덕션이다. 총괄 프로듀서이자 제작사 대표 킴보킴은 “북미 XYZ Films이 세일즈사로 붙은 만큼 이번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시작으로 ‘어브로드’가 국내 뿐 아니라 북미, 유럽 관객들에게 까지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라필루스, 컴백 첫 주 활동 성료 “곳곳에서 보내주신 라피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
사진제공 = MLD엔터테인먼트 [PEDIEN] 그룹 라필루스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라필루스는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타이틀 ‘Who’s Next’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첫 주부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약 9개월 만에 돌아온 라필루스는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더욱 짙어진 여섯 빛깔의 매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무대를 꾸민 라필루스는 자기애 넘치는 가삿말로 리스너들에게 쾌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색다른 음악적 변신을 뽐내며 한층 성장한 실력파 면모를 보였다. 또한 라필루스는 스포티하고 힙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 무대마다 새로운 스타일링과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6인 6색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한 것. 컴백 첫 주부터 걸크러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 라필루스는 국내외 팬들에게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라필루스는 “팬분들이 현장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저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셔서 너무나 힘이 됐다 앞으로도 우리 라피스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무대로 보답한다 ‘Who’s Next’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컴백 첫 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라필루스는 ‘Who’s Next’를 통해 자신들만의 웅장하고 도전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무대 위 당찬 포부를 드러내며 ‘GIRL’s ROUND’ 두 번째 시리즈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걸그룹 프런티어로서 자리매김할 라필루스를 향해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라필루스는 계속해서 ‘Who’s Next’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
‘하트시그널4’, '오리엔탈 시크'란 이런 것 네 번째 여자 출연자 입주 예고
사진 제공 = 채널A [PEDIEN] ‘하트시그널4’ 네 번째 여자 출연자가 시그널하우스에 입주한다. 오늘 밤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입주자들을 위한 라운지 파티가 열린다. 이날 시그널 하우스에서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서로를 마주한 입주자들 사이엔 어색한 기류가 감돈다. 한껏 꾸민 서로를 향한 수줍은 눈맞춤들은 달달한 설렘을 유발하기도. 색다른 매력을 풍기는 네 번째 여자 입주자의 등장으로 8인의 완전체가 된 ‘하트시그널4’는 새로운 판의 시작을 알린다. 여자 입주자를 본 김지영은 “되게 도도한 고양이 같으시다”고 말했고 예측단 윤종신은 “오리엔탈 시크란 이런 것”이라고 말하며 마지막 여자 입주자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베일에 쌓였던 마지막 여자 출연자의 입주는 시그널하우스에 또 다른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묘한 경쟁 구도에 놓인 입주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시그널을 쏘아 올린다. 공식 데이트가 아닌 비밀리에 진행되는 스몰 데이트들도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퇴근길 비밀 데이트부터 집 근처 우연한 만남으로 이어진 데이트, 함께 저녁 당번을 맡은 입주자들의 장보기 데이트까지 보다 적극적인 시그널로 누군가에겐 안도와 설렘을, 누군가에겐 아픔을 남기며 입주자들의 희비가 갈린다. 특히 유지원과 한겨레는 각자의 지인들을 만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지인들과의 만남 이후 자신들도 미처 몰랐던 각자의 마음을 알게 되는가 하면, 마음을 이끄는 상대를 향해 직진할 결심을 내린다. 감정 표현에 용기를 낸 두 사람이 확실한 승부수를 띄울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점점 열기를 더해가는 ‘하트시그널4’에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여자 출연자의 등장이 예고되며 긴장감이 더해진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에 은은하게 그려지던 일방향 러브라인이 양방향 러브라인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4’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
배우 원지안, ‘가슴이 뛴다’로 첫 주연 도전…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도약 예고
사진 제공 = 흰엔터테인먼트 [PEDIEN] 배우 원지안이 ‘가슴이 뛴다’를 통해 첫 주연으로 나선다. 오는 26일 밤 9시 4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는 100년 중 하루 차이로 인간이 되지 못한 반인뱀파이어 선우혈과 인간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여자 주인해가 어쩌다 동거를 시작, 진정한 온기를 찾아가는 아찔한 목숨 담보 공생 로맨스다. 원지안은 극중 기간제 보건교사이자 게스트하우스 주인 주인해 역을 맡는다. 주인해는 찔러도 피 한 방울 안나올 것 같은 차가운 성격이지만 삶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지극히 현실적이게 살아가던 인해는 반인뱀파이어 우혈과 뜻밖의 만남 이후 스릴 넘치는 로맨스를 그려갈 예정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주연으로서 활약을 예고한 원지안은 화제의 넷플릭스 시리즈 ‘D. P’에서 문영옥 역으로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연기를 펼치며 눈도장을 찍었다. 탈영병의 순종적인 여자 친구로 등장하지만 후반부 반전으로 충격을 선사하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후 시즌 오리지널 10대 누아르 드라마 ‘소년비행’에서 경다정 역을 맡아 또 한 번 흥행을 이끌었다. 마약 운반 수단으로 자라난 18세 소녀 다정이 직접 대마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헤어날 수 없는 범죄와 엮이게 된다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들으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KBS 2TV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낮아진 자존감이 사랑에 대한 집착으로 번져버린 안타까운 캐릭터 준경으로 분해 성공적인 공중파 드라마 데뷔전을 마친 원지안. ‘가슴이 뛴다’에서 섬세한 연기력과 흡인력 있는 목소리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으며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로 도약할 그에게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원지안의 연기 변신을 엿볼 수 있는 KBS 2TV ‘가슴이 뛴다’는 26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