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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미추홀구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2세대에 전기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전기매트 전달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동 특화사업, '시원하고 따뜻한 계절 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직접 방문, 전기매트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정해민 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겨울 추위로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전기매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에도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12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하는 등,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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