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도우미, 여주 오학동에 매월 30만원 정기 후원…'심쿵 36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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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도우미, 오학동행정복지센터 희망온누리 계좌 통해 매월 30만월 정기 후원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 오학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토스트와 김밥 드라이브 부스 '출근도우미'가 오학동행정복지센터의 희망온누리 계좌를 통해 매월 30만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출근도우미는 바쁜 아침, 시간을 아끼려는 고객들에게 간편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며 사랑받는 업체다. 이번 정기 후원은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려는 출근도우미의 의지를 보여준다.

정판열 출근도우미 대표는 “많은 분들이 출근길에 저희 음식을 통해 시간을 절약하는 것을 보면서, 지역 사회에 기여할 방법을 고민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희망온누리 계좌를 통해 꾸준히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후원금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희망온누리 계좌는 주거 지원, 의료비, 교육비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출근도우미의 따뜻한 정기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은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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