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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청소년과 군 장병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진행한 '2025년 찾아가는 취·창업/경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총 17회에 걸쳐 700여 명의 청소년과 군 장병이 참여했다. 지난 4월 해병대 교육을 시작으로, 15일 강화군 동광중학교에서 '어른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부자 되는 경제' 교육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교육은 강화군 내 중학교 8곳, 고등학교 3곳, 군부대 6곳 등 총 17개 기관에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취업, 창업, 경제 등 청소년의 미래 진로 설계와 군 장병의 제대 후 직업관 확립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들은 학생과 장병들의 직업관과 경제관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하며, 실용적인 교육이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오윤근 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군 장병들에게 취·창업과 경제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스스로 직업을 창조하는 '창직'의 개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굳건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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