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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부평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이는 부평구가 안전한 식사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먹기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등을 통해 위생을 강화한 식당을 지정하는 제도다. 부평구는 현재 1천2곳의 안심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전국 대비 높은 안심식당 지정 수, 안심식당 관련 홍보 콘텐츠 제작,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산 편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신규 안심식당 475개소 지정, 현장 점검 183개소 실시, 홍보 콘텐츠 제작 10건, 종이 수저집 및 비말 마스크 지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부평구 관계자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평구가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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