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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위해 야외 해충기피제함 개방
대전 서구,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위해 야외 해충기피제함 개방 [PEDIEN] 대전 서구는 봄철 증가하는 모기, 진드기 등의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내 해충기피제함 20대를 일제 정비한 뒤 개방했다고 이달 20일 밝혔다. 해충기피제함은 주로 다중 인원이 이용하는 관내 산, 공원 등의 입구에 있으며 사용 방법은 기피제 분무건을 얼굴과 목을 제외한 피부나 겉옷을 향해 분무하면 된다. 기피제 1회 사용으로 3~4시간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모기 및 진드기 차단을 위해 야외 활동 시 필히 사용하기를 권한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해충은 각종 감염병을 퍼뜨리는 주원인이지만, 간단한 예방 조치로도 효과적으로 감염병을 막을 수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속 감염병 예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체적인 해충기피제함 설치 장소는 대전 서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보건소에서 배포 중인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전 서구보건소‘행복마실 지역사회적응활동’ 실시
대전 서구보건소‘행복마실 지역사회적응활동’ 실시 [PEDIEN]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롯데시네마 센트럴점에서 장애인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화 ‘백수아파트’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및 보호자 등 58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 체험을 통해 사회성 향상과 여가 활동 증진을 위한 취지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행복마실 지역사회적응활동’은 지역 내 장애인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며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각 1회씩 연간 총 2회 진행할 예정이다. 관람이 끝난 후,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평소 문화 활동을 즐기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즐겁게 영화관람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는 이번 영화관람 외에도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강화할 계획이다. -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2025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2기 운영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2025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2기 운영 [PEDIEN]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2025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2기를 운영한다고 이달 20일 밝혔다.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충남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창의과학 교육이다. 이번 2기는 초등학교 2~6학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회차마다 다양한 주제의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 이론과 원리를 배울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2025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2기를 운영한다고 이달 20일 밝혔다.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충남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창의과학 교육이다. 이번 2기는 초등학교 2~6학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회차마다 다양한 주제의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 이론과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 시간에는 출석 요건을 충족한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4만 5천 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면제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25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도서관별 각 20명을 모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 있다. 마지막 시간에는 출석 요건을 충족한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4만 5천 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면제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25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도서관별 각 20명을 모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둔산도서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대전 서구, 2025.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PEDIEN] 대전 서구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공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관내 44,721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이 기간에는 구청 토지정보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온라인에서 개별공시지가 열람이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 특성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고 4월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각종 세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하고 필요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다양한 의견 청취 등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광주시, “가족친화경영 컨설팅 받으세요”
광주시, “가족친화경영 컨설팅 받으세요” [PEDIEN]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가족친화경영 문화를 조성하고 가족친화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모집한다. 가족친화경영은 일과 가정을 균형감 있게 양립하면서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어가는 경영전략이다. 특히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은 기업의 사회적 이미지 개선, 근로자 만족도 제고 등 인구 감소 대응과 기업 친화 정책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제도로 알려져 있다. 컨설팅은 가족친화인증 심사 경험이 있는 노무사 등 전문가를 1대 1로 현장 파견해 가족친화경영 제도 도입 및 설계 관련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현재 광주지역 기업·기관 140곳이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광주시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받은 19개 기업·기관 중 15곳이 가족친화인증 심사를 통과하는 등 컨설팅 효과를 톡톡히 봤다. 컨설팅은 △서류 및 현장 심사대비 컨설팅을 통한 가족친화인증 지원 △일가정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제도 도입·설계 및 가족친화 문화조성 프로그램 연계 △인사·노무법규에 근거한 취업규칙·직무지침 점검 등 3단계로 진행되며 기업당 최대 3회까지 제공된다. 컨설팅 지원 규모는 올해 총 18개 내외 기업·기관이다. 가족친화인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유효기간 연장, 재인증 대상 기업·기관이 인증을 획득하도록 우선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기관은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 누리집 새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 19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접수 마감은 예산 소진 때까지다. 윤건열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가족친화경연은 기업의 필수 전략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통해 많은 기업·기관들이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광주시 ‘안전한국훈련’ 전국 1위…대통령 표창
광주시 ‘안전한국훈련’ 전국 1위…대통령 표창 [PEDIEN]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전국 시·도 중 1위를 차지,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모든 재난유형에 대비한 국가종합훈련으로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국단위 훈련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평동역에서 풍수해 및 도시철도 대형사고를 가정해 광산구, 광주교통공사와 합동으로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안전통신망, 드론, 구조장비 등 장비 40여대를 동원해 재난대응 단계별로 체계적이고 생동감 있는 훈련을 실시해 시민과 평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행정안전부 지침서를 훈련 기획·설계 단계부터 반영,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또 국민체험단 훈련 참관 및 평가, 불시·돌발메시지를 전달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기관·부서의 신속하고 유기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기관장을 비롯한 훈련 참여자가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숙지, 관계기관·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비상기구별 실전대응능력을 높였다. 평가단은 준비 단계부터 철저한 안전관리로 대규모 인력·장비를 동원했음에도 무사고 훈련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대통령 기관표창은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폭넓은 공감대 형성과 재난에 대한 높은 경각심이 바탕이 돼 시민과 관계기관이 협력해 이뤄낸 뜻깊은 성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도시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아이디어가 정책된다”…광주시, 정책제안 확대
[PEDIEN] 광주시가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시정 반영을 위해 관련 제도를 대폭 개선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 광주광역시는 ‘더 제안하기 좋은 광주 만들기’를 목표로 ‘2025년 제안제도 운영계획’을 확정해 추진한다. 올해부터는 △제안신청 기회 확대 △제안 숙의 및 발전절차 마련 △적극적인 인센티브 지급 등을 추진한다. 먼저 제안신청 기회 확대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시정 현안에 대한 공모를 추진한다. 또 광주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자기업무에 대한 개선 제안인 ‘내★일 제안’ 발굴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정 현안을 시민과 공무원 등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서별 위원회 개최 시 역량을 갖춘 전문가 위원들의 내실있는 제안 참여도 독려할 계획이다. 제안 숙의 및 발전 절차와 함께 실태관리 운영 방안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민 제안의 경우 시정 활용가치는 있지만 구체성·실현 가능성이 낮아 이를 숙성 및 발전시키기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하겠다는 의미다. 광주시는 제안숙성 내부 실무전담팀을 구성해 제안 심사, 실태 관리를 하고 제안총괄담당자가 접수일 기준 30일 이내 제안심사처리 여부 등을 수시 점검하는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채택된 제안에 대해서는 심의를 거쳐 기여도별로 포상한다. 채택된 제안에 대해 1년간 실시한 뒤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예산 절감, 국고·조세수입 증대, 행정 개선 등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여금을 지급한다. 특히 기존에는 국민신문고 제안만 행정안전부 ‘중앙우수제안’ 공모에 추천했지만, 올해부터는 광주시 소통플랫폼인 광주온의 채택 제안도 우수제안으로 추천할 예정이다. 이번 제안제도 개선을 통해 제안접수 건수와 채택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한 창의적 정책제안 반영으로 행정의 민주성 확보와 시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안신청은 국민신문고 누리집 ‘국민제안’과 광주ON 누리집 ‘시민제안’을 통해 하면 된다. 담당 부서에서 채택한 제안 중 ‘금·은·동·장려상·노력상’에 선정된 제안은 광주시장 상장과 함께 최대 800만원의 부상금을 지급한다. 이병철 기획조정실장은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묻히지 않고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안제도를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2025년 자살유족 자조모임 공모 선정
[PEDIEN] 대전 서구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자살유족 자조모임 지원 공모’에서 전국 10개 기관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고 이달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자살 유족에 대한 지원 서비스 확대, 자조모임의 다양성 확보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해당 공모 선정으로 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서구는 자살 유족들이 건강한 애도 과정을 겪으며 심리적 안정과 일상을 회복하도록 자살 유족 지원사업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그 지원사업은 △동료 지원활동가와의 자조 모임 △마음 챙김 명상 △애도 및 정서 지지 활동 △감정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자살 유가족들이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자살 유족을 발굴하고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유족들이 슬픔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자살 유가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 서구 도서관, 상반기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운영
대전 서구 도서관, 상반기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운영 [PEDIEN] 대전 서구 관내 도서관은 초·중등생 대상 독서 및 체험활동인 ‘상반기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를 이달 25일부터 접수한다.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는 대전시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서구에서는 5개 도서관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6월 17일까지 주 1회, 10차시 수업으로 운영하며 독서 수준을 고려해 △초등 1~2학년 △초등 3~5학년 △중등 1~3학년으로 반을 나누어 진행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년별 맞춤형 필독서를 중심으로 지도한다. 또한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지도와 다양한 독후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독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신청은 3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신청 메뉴에서 가능하며 각 도서관 반별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도서관마다 반별 학년에 따라 운영 일정이 다르므로 접수 전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해야 한다. -
대전 서구, 다문화가정 대상으로 한국문화교실 열어
[PEDIEN]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서구 가족센터에서 외국인 결혼이민자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문화교실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서구의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문화교실은 외국인 주민들이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하게 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끔 지원함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서구 가족센터 이용자 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국, 일본, 몽골과 베트남 4개국에서 온 결혼이민자로 자녀들과 함께 사용하기 위한 머그컵, 접시 등의 다양한 생활자기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초벌구이 된 도자기 위에 한 획씩 정성을 들여 채색하는 핸드페인팅 기법으로 자신만의 도자기 만들기에 정성을 쏟았다. 중국 출신의 모 참가자는 “딸과 함께 사용할 컵을 만들었는데 가마에서 굽고 나서 한 달 뒤에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빨리 시간이 지나 내 손으로 만든 컵을 써 보고 싶다”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도자기 수업은 장태산 도자기마을의 임성빈 대표가 진행했다. 장태산 도자기 마을은 2022년 행정안전부 지정 대전광역시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임성빈 대표는 지난 20여 년간 도자기 문화 확대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 왔다. 서구청 담당자는 “한국문화교실은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한국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그간 700여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구청은 지난 2008년도부터 외국인주민을 위한 한국문화교실을 진행해 왔으며 이 외에도 문화유적지 탐방, 김치담그기 등의 활동을 제공해 외국인 주민의 한국 문화 이해를 돕는 데 힘써왔다. -
대전 서구-대전서부경찰서 종량제봉투 활용해 스미싱 범죄 예방
대전 서구-대전서부경찰서 종량제봉투 활용해 스미싱 범죄 예방 [PEDIEN] 대전 서구청과 대전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관련 스미싱 예방을 위한 ‘쓰레기종량제봉투 디자인 리뉴얼 업무 협업’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활용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종량제 봉투에 스미싱 예방 문구를 삽입함으로써 주민들은 매일 자연스럽게 스미싱 예방 정보를 접하게 됐다. 이는 스미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예방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아울러 대전서부경찰서는 불법투기 과태료 스미싱과 관련해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과태료 부과 사칭 스미싱에 대한 주민 인지도를 높여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현재 대전 서구는 불법투기 과태료 문자에 링크를 사용하지 않으며 만약 링크 접속 유도 시 반드시 경찰청 또는 금융감독원으로 문의해 발신처를 확인해야 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협업으로 제작되는 종량제 봉투가 주민들의 스미싱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 서구, 청소년 진로·진학 상담 무료 운영
대전 서구, 청소년 진로·진학 상담 무료 운영 [PEDIEN] 대전 서구가 학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2025년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이달 19일 밝혔다. ‘1대 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은 매월 2~4차례 연중 운영되며 ‘똑똑한 대입 길잡이 프로그램’은 대학 입시전형 일정에 맞춰 확대 운영한다. 대상은 서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학생 및 N수생 그리고 해당 연령 청소년으로 현직 교사 또는 서구청 소속 진로 상담사가 40~50분씩 개인별 맞춤형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모든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구 홈페이지 통합 예약 시스템, 포스터 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서구는 2024년에도 73회에 걸쳐 521명에게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모두 사전 예약이 완료되는 등 학부모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렸다. 이 사업은 지역 청소년에게 심도 있는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함과 동시에, 학부모의 사교육비 및 정보격차에 대한 불안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교육도시 서구에 걸맞은 다양한 입시 정보 및 진로·진학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상담을 제공해, 지역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올해 활력 일자리 9,631개 창출 목표
대전 서구, 올해 활력 일자리 9,631개 창출 목표 [PEDIEN] 대전 서구는 2025년 서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지난 18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서구일자리창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계획은 민선8기 일자리창출 종합대책의 2025년 연차별 세부 계획으로서 기수립한 종합대책의 비전 및 추진 전략을 기본 원칙으로 하되, 변화된 고용 환경에 맞춰 추진 전략을 확대 및 구체화했다. 특히 일자리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서구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업지원·인프라·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직접일자리 창출 확대 및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고용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 서구 일자리 창출 대책 목표는 9,631개 일자리, 투입 예산은 49,650백만원이다. 주요 추진 사업은 △만년동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 △KT부지 첨단산업 집적복합단지 조성 △서구 일자리혁신네트워크 운영 △서구 창업지원센터 운영 △서구 창업허브센터 운영 △서구 청년 창업브랜드 프로젝트 Y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서구 일자리 박람회 △직접일자리창출 사업 등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일자리·산업·경제 정책 전반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해,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또한 직접일자리 창출 및 고용서비스 제공으로 청년·중장년·고용 취약계층의 고용시장 진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서구 일자리 창출대책 추진 실적은 9,360개 일자리, 46,165백만원을 집행해 2024년 목표 대비 108.32%를 달성했다. -
대전 서구,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PEDIEN] 대전 서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개별주택 18,803호 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어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사전절차이며 의견 청취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달 30일 개별주택가격이 공시된다. 열람과 의견제출 방법은 서구청 세정과, 동 행정복지센터, 인터넷 ‘부동산공시 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의견서를 작성해 온라인 접수 또는 팩스, 우편,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산정가격의 적정 여부 재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온라인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기간 내 확인하고 필요하면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