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2동 지사협-대전삼육초등학교, 저소득 가정 지원 협약 체결

교육과 복지 협력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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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PEDIEN]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사협은 대전삼육초등학교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기관과 교육기관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은 저소득 가정 생활 지원 및 양 기관의 자원 공유·협력에 관한 내용을 골자로 한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천경래 위원장은 “뜻깊은 협약을 체결해 주신 대전삼육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기관 서로의 강점을 살려 학생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금주 도마2동장은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고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육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학생들이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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