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의원, 춘천시 보건소 이전 및 공장 신축 위한 특교세 15억 확보

노후 보건소 신축 이전, 임대형 공장 건립 통해 시민 편의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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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국회의원 허영 22대 2 의원 제공



[PEDIEN] 허영 국회의원이 춘천시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춘천시 보건소 이전 신축과 임대형 공장 신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춘천시 보건소는 시설 노후화와 공간 부족으로 시민들에게 충분한 보건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허 의원은 소양촉진4구역 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새로운 보건소 건립을 추진,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했다.

신축 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선별진료소, 148면의 주차 공간 등을 갖춰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보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허 의원은 후평일반산업단지 내 노후화된 임대형 공장 철거 후 연면적 4100㎡ 규모의 새로운 임대형 공장 건립을 위해 3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기존 공장의 석면 철거 및 해체 비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신축 공장은 창업 기업과 중소기업에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어 기업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허영 의원은 “춘천시 보건소 이전 신축은 시민 건강권 확보에 필수적인 사업이며, 임대형 공장 신축은 지역 경제 활력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현안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 국비와 특별교부세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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