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 오는 6월,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청년 심리 프로그램 '마음찾기: 나를 찾는 여행'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여주시 청년들이 다양한 심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참여·소통형 과정으로 기획됐다. 6월의 주제는 '스트레스 마음여행'으로, 간단한 스트레스 검사와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마음 돌봄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푸릇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정신건강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참여 청년들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여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6월 1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푸릇 스터디룸에서 진행된다.
푸릇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스트레스와 관련하여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체득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푸릇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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