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자경위 제3기 우수 자치경찰시티즌 선정
[PEDIEN]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자치경찰위원회 사무실에서 자치경찰시티즌 활동 우수 유공자 10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자치경찰시티즌은 시민의 직접참여를 활성화하는 등 자치경찰제 구현을 위해 구성한 명예 치안참여단으로, 올해 2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제3기 시티즌을 모집하여 6월 105명의 시민을 위촉했다. 주요 역할은 SNS 홍보활동과 신규 정책제안 등이다.자치경찰시티즌의 주요 활동은 4월~10월까지 5,000여 건의 SNS 홍보활동을 하며 자치경찰제도와 정책을 알렸으며 △청소년 MZ 방범대 △자치경찰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등산로 안전점검단 운영 △AI 음향감지 기반 긴급대응 시스템 구축 등 27건의 신규 정책을 제안했다.위원회는 제안된 내용에 대해 관련 법규와 실효성 등을 꼼꼼히 검토하여 앞으로 자치경찰 행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자치경찰 행정에 관심을 갖고 SNS 활동과 정책을 제안해 주신 제3기 시티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앞으로도 자치경찰 정책에 시민참여의 기회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6
-
대전소방본부 장기근속 퇴임 의용소방대원 감사패
[PEDIEN] 대전소방본부가 20년 이상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 수여는 오랜 기간 동안 묵묵히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퇴임하는 대원들은 화재, 재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보조하고, 각종 안전 캠페인과 취약 계층 지원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안전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퇴임하는 의용소방대원 3명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현재 대전에는 47개 의용소방대, 1209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 발생 시 현장 지원뿐만 아니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2025-12-16
-
사 건사협 스마일기업 유성기업 따뜻한 실천 올해도
[PEDIEN] 대전시가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스마일 기업, 유성기업으로부터 총 981만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들 기업은 매년 꾸준히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준 기업들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전시는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16
-
대전형 가맹택시 2호‘케이택시’출범 (대전광역시 제공)
[PEDIEN] 대전에서 두 번째 가맹택시인 '케이택시'가 플랫폼 운송 가맹 사업 면허를 취득하고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했다.케이택시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제휴를 통해 카카오T 플랫폼을 이용하며, 예약 호출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약 호출 서비스 이용료는 수요와 교통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된다.대전시는 케이택시의 외관을 꿈씨 캐릭터로 래핑하여 시민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케이택시는 올해 연말까지 법인택시 2500대, 내년에는 개인택시까지 확대하여 총 4000대 가맹을 목표로 하고 있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케이택시 출범을 통해 시민들의 선택권이 확대되고 택시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2-16
-
음파 센서로 겨울철 블랙아이스 잡는다-제품 모식도
[PEDIEN] 대전시는 겨울철 교통사고의 주원인인 결빙, 수막 등 도로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잡아내기 위해 음파 AIoT 센서 기반 스마트 도로관리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 중이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원이 투입됐다.시는 결빙 사고 위험이 높은 터널 입구, 교량, 급커브, 응달진 고갯길 등 상습 취약구간 6개소에 음파 기반의 최첨단 노면 감지 센서를 우선 설치했다.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음파’를 활용해 도로 상태를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센서가 노면에 음파를 발사하고 반사되는 신호를 인공지능이 분석하여, 노면이 마른 상태인지, 젖어 있는지, 얼어 있는지를 정밀하게 판별한다.특히 이 기술은 기존의 CCTV나 영상 장비로는 식별이 어려웠던 투명한 ‘블랙아이스’까지 감지할 수 있어 현장 실무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조명, 안개, 눈·비 등 기상 악화 시에도 성능 저하 없이 안정적인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수집된 도로 노면 데이터는 기상정보와 결합․분석되어 4단계 위험도로 분류된다. 도로 관리자는 전용 관제 시스템을 통해 현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위험 단계에 따라 즉각적인 제설 작업 등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된다.대전시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기존의 순찰과 경험에 의존하던 도로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에 기반한 선제적 대응 체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기틀을 마련했다.향후 시는 시범 운영 기간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고 위험요소 사전 예방 및 신속 대응력 강화 △도로 이용자의 교통 안전성 향상 및 시민 생명 보호 △도로관리 효율성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아울러 수집된 위험 정보를 염수분사장치, 도로전광판 등 기존 시설물과 연동하여 자동으로 제어하고 시민들에게 알리는 스마트 교통안전 시스템 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종명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정확도를 높이고, 향후 염수분사장치 등과 연동하여 24시간 빈틈없는 도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며,"앞으로 첨단 스마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6
-
한밭도서관 공공도서관 세미나 개최
[PEDIEN] 한밭도서관은 17일 오후 2시,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대전충청지역 공공도서관 사서 및 직원을 대상으로 ‘2025 대전․충청지역 공공도서관 세미나’를 개최한다.대전․충청지역 공공세미나는 급변하는 정보기술 환경과 사회․문화적 요구 속에서 공공도서관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고, 사서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9회를 맞이했다.이번 세미나는 2개 강연과 1개 사례발표로 진행된다. 이용훈 책읽는사회문화재단 회장은 ‘인공지능시대, 도서관의 새로운 미래를 상상하다’를 주제로 AI 기술의 확산에 따른 도서관 환경의 변화와 사서의 역할을 조망한다.서경숙 사례 관리 슈퍼바이저는 ‘스스로 나를 성장 시키는 힘’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와 감정 소진에 대응하는 자기 이해 및 심리 회복 전략을 공유한다.이어 한밭도서관 박윤서 사서가‘대전형 도서관 특화 노인 디지털 리터러시 실행 프로그램 모델 개발’사례 발표를 통해 고령층 디지털 교육 사업의 연구성과와 실행모델을 소개한다.한밭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세미나가 대전·충청지역의 지식과 경험 공유를 넓히고, 지역 도서관 역량을 함께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16
-
‘스타의 탄생!’대전시민 오디션 열린다 (대전광역시 제공)
[PEDIEN] 대전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을 개최한다.이번 오디션은 대전의 매력을 시민의 시각으로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연기 경험이 없어도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집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대전 시민 또는 대전과 연고가 있는 사람이면 지원 가능하다.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며, 연기 경험은 필수가 아니다.주민등록상 대전 거주 여부, 대전 소재 학교 재학·졸업, 대전 소재 직장 재직, 대전 출신 증빙 등 연고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연기, 뮤지컬, 무용, 노래 등 재능 보유자는 우대한다.심사는 1차 서류 및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20명을 선발한다. 2026년 2월 현장 오디션을 통해 최종 10명을 선발하며, 2차 심사는 대전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1차 결과는 2026년 1월 30일 유튜브 커뮤니티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최종 합격자는 2차 오디션 직후 현장에서 공개된다.최종 선발된 10명에게는 최우수상 200만원, 연령별 우수상 50만원, 입선 20만원 등 총 500만원의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수상자를 포함한 결선 진출자는 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공식적인 활동 경력을 인정받고, 향후 시에서 제작하는 각종 홍보 콘텐츠에 참여할 기회를 얻는다.참가 희망자는 90초 이내의 자기소개 및 어필 영상, 이름, 연락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5-12-16
-
대전광역시 제공
[PEDIEN] 대전시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 안전과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주간업무회의에서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 및 지원 정책의 신속한 집행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환경 문제 해결을 주문했다.시는 우선 시 소유 공유재산을 임차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 감면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즉시 처리·지급하는 방식으로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다. 시 공유재산은 1150개 업체와 개인이 임대하여 사용 중이며, 이 중 소상공인 등 영세업체가 대부분을 차지한다.이번 대책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공유재산 사용 시 임대료를 최대 60%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연 매출 8000만 원 미만 소상공인에게 최대 30만 원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 역시 신속하게 집행하고 추가 모집을 통해 예산이 남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주거 분야 개선도 추진한다. 단독주택과 원룸 밀집 지역의 재활용 쓰레기 처리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 조사를 통해 수거 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빈집으로 인한 안전·위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정비 정책도 시행할 예정이다.특히 겨울철 싱크홀 관리 대책을 강조하며 교량·지하차도의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 예보에 따른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지하 매설 등 밀폐공간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하 시설 및 건설 현장을 포함한 전 사업장의 표준 안전 매뉴얼을 정비하고 사전 점검과 교육을 강화하여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이 시장은 “소상공인·중소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효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은 신속하게, 시민 안전은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5
-
대전광역시 시청
[PEDIEN] 대전시는 보건복지부 주관‘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의료급여사업은 취약계층의 의료문제에 대해 진찰, 치료, 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에서는 의료급여의 효율적인 지출을 위해 2021년부터 연 1회 전년도 실적에 대한 의료급여 재정점검을 하고 있다.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는 △의료급여 장기․신규 입원자의 적정성 사례관리 △소득․재산 변동에 따른 자격관리 △부적정 의료급여 수급에 따른 부당이득금 환수 △의료급여 개설기관 관리 등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대전시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장기․신규 입퇴원자 관리, 월별 보장 중지 대비 자격관리, 의료급여 진료비 절감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대전시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와 자치구 의료급여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취약 계층에게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투명하고 건전한 의료급여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
꿈돌이 호두과자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크리스마스
[PEDIEN] 대전 ‘꿈돌이 호두과자’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 한정판을 출시한다.이번 한정판은 겨울 감성을 담은 패키지와 함께, 젊은 세대 취향을 반영한 ‘소금앙버터’ 신제품 맛을 새롭게 선보인다.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라인업에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산타모자·루돌프 뿔 등 크리스마스 아이콘을 호두과자에 새겨, 시각적으로도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완성했다.크리스마스 한정판과 소금앙버터 맛은 12월 12일부터 25일까지 중구호두과자 사업단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소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이다.아울러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신규 매장도 개소될 예정으로, 성심당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까지 유입하여 고객층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연말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제품으로 잘 만들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싶을 만큼 매력이 있다”며 “팥을 선호하지 않는 젊은 세대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지속적인 상품 개발만이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며, ‘꿈돌이 호두과자’처럼 외관도 귀엽고 맛도 좋은 제품은 꾸준한 생명력을 가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 기반 브랜드 상품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또한 내년에는 ‘꿈씨 패밀리’중 새로운 캐릭터 제품이 추가 될 예정이다.한편,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 8월 첫 출시 이후 넉 달 만에 누적 매출 2억 3천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명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2025-12-15
-
대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행사 포스터
[PEDIEN] 대전시는 15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5개 자치구 및 8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복지관 종사자 등 350여 명이 함께하는 연례행사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주요 행사는 △대전광역시장 표창 수여 △자치구별 우수사례 발표 △주제강연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민관협력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천사례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대전시는 1인 가구 비율이 2025년 11월 기준 44%로 매우 높은 도시 구조로 사회적 고립․은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이러한 여건을 반영해 올해는 고립․은둔 예방을 위한 전문교육을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며, 지역사회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이날 컨퍼런스 주제강연은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 김옥란 센터장이 「청년의 고립 이해와 회복을 위한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라며,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
대전의 케이크 먹거리 안심하세요
[PEDIEN] 대전시가 빵과 디저트 도시로의 자존심을 지켰다.시는 연말과 성탄절 시즌을 맞아 제과류 소비 증가와 관광객 유입 확대에 대비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케이크 제조․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에 착수했다.이번 점검은 8일부터 12일까지 대전시 식의약안전과와 5개 자치구 위생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관내 80개 업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이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을 위반한 업소 단 1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위생점검을 통과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빵의 도시임을 재확인했다.점검에서는 과일․생화 등 케이크에 사용되는 식재료 관리 상태, 제조시설 및 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제조 일자 또는 소비기한 표시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케이크 등 빵류 15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다.대전시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제과점 1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중이다. 이후 재점검을 통해 개선 사항을 확인할 계획으로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즉각 조치할 계획이다.한종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연말의 따뜻한 설렘이 담긴 케이크가 시민 여러분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위생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대전시는 빵․디저트 우수도시 브랜드 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빈틈없는 위생 관리와 철저한 현장 점검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
대전광역시 시청
[PEDIEN]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교통안전 대책’을 시행한다.올겨울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12~1월 영하권 기온과 강설 시 블랙아이스․안개로 인한 사고 위험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대전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지하차도․고가도로 등 결빙 취약 56개소, 제설 취약 13개소를 중심으로 △제설함․제설제 확보 요청 △취약 구간 순찰 강화 △기상특보 단계별 교통관리 △비상근무 체계 가동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대설․결빙 시 단계별 조치에 따라 감속 유도, 필요 시 통행 제한 등 현장 중심 교통안전 관리도 강화한다.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겨울철 도로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 소통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
-
안심콜 신청하세요
[PEDIEN] 소방청과 대전소방본부는 12일 오후 대전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합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소방청과 대전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 30여 명이 참여해 현장 상담과 가입 지원을 진행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서비스 이용을 안내했다.대전시는 2025년 10월 기준 인구 약 144만 명 중 1인 가구 비율이 38.5%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1인 가구와 고령층 증가로 위급상황 시 본인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체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119안심콜’ 이용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119안심콜’은 고령자, 1인 가구, 만성질환자 등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시민이 개인정보와 질병정보 등을 사전에 등록하면, 119 신고 시 구급대가 이를 즉시 확인해 보다 빠르고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행사 현장에서 즉시 가입이 가능해 많은 시민이 상담을 받고 등록을 완료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대전은 1인 가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로, 위급상황에서 더욱 빠른 구조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119안심콜’ 등록이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서비스 홍보와 참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제주도
-
1
‘도민이 행복한 문화자치 실현’ 제주도, 첫 문화헌장 선포
-
2
‘도민이 행복한 문화자치 실현’ 제주도, 첫 문화헌장 선포
-
3
제주 분산에너지 특구로 ‘에너지 혁명’ 나선다
-
4
‘현장서 답을 찾다’제주도, 삼양동서 민생 경청 소통
-
5
원도심 탑동지구,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혁신지구 후보지 선정
-
6
제주도, 공무직 노조와 임금 협약 체결...수당 중심 임금체계 기본급으로 전환
-
7
제주도, 2026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본격화
-
8
글로벌 에너지기업 메디선, 제주에 100억 원 규모 신설투자
-
9
제주서 제20회 신지식농업인 지식전파대회 개최, 농업 혁신 논의
-
10
포괄적 권한이양 제주특별법 개정 도민설명회 개최로 공감대 확산
-
11
‘바로 세운 진실’로 제주4·3 왜곡 바로 잡는다
-
12
성산읍 토지거래허가 조기 해제 여부 검토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착수
-
13
제주도, 2035 탄소중립 실현 위한 실무 전담팀(TF) 본격 가동
-
14
제주 새마을지도자 한자리에…공동체 가치 실천 다짐
-
15
제주 삼양동 유적, 겨울 맞아 선사문화 체험 행사 연다
-
16
‘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 4·3정신 담은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
17
제주 수출 역대 최대 실적…수출인의 날, 성장 동력 모색
-
18
제주도, 바른문화로 성장하는 제주 공동체 만든다
-
19
제주도립미술관 제주-아오모리 국제교류전 <바람과 숲의 대화> 개막
-
20
제주, 민관 손잡고 '안전 제주' 만든다
연예
-
1
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MI CASA' 개최 확정
-
2
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MI CASA' 개최 확정
-
3
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 전석 매진…압도적 인기 증명
-
4
강유찬, 프롬트웬티와 'Body Talk' 리믹스 발매…몽환적 시너지 예고
-
5
크러쉬, 연말 콘서트 'CRUSH HUR'로 팬들과 특별한 만남
-
6
임현정 정규 6집 ‘Extraordinary’, 이즘·뮤브서 ‘올해의 앨범’선정
-
7
이준호, 도쿄서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 투어 포문 “멋진 배우이자 가수로 팬들 곁에 함께할 것”
-
8
아이콘 바비, ‘Holiday in 친한친구’스페셜 DJ 출격…전역 후 첫 행보
-
9
이재욱, 서울 팬미팅 성료 “사랑 받은 만큼 작품·연기로 보답하겠다”
-
10
대성, '한도초과'로 성인가요 차트 정상…트로트 인기 저력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