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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 ‘탄소중립과 비건 디저트’ 프로그램 운영
[PEDIEN]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일상에서의 기후변화 위기 대응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과 비건 디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은 8월 6일부터 총 4회에 걸쳐 관내 초·중학생 및 성인 80명을 대상으로 비건 재료를 이용한 꽃차 및 앙금 플라워 꽃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식생활을 통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제철 음식, 로컬푸드,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임최영 회장은 “이번 탄소중립과 비건 디저트 프로그램을 통해 저탄소 식생활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앞으로 지속 가능한 식생활 환경조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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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농업기술센터, 딸기·콩 등 재배기술교육
[PEDIEN]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3일부터 딸기, 콩, 블루베리, 양봉, 시설과채류 등 5개 작목별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영농시기에 맞춰 작목별로 현장 중심의 핵심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한 작목당 2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해당 품목에 관심 있는 광주시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시라 광주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기술의 스마트화 등 격변하는 농업현장의 적용 기술을 적기에 제공해 지속할 수 있는 농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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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학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PEDIEN] 광주문학관은 ‘시 창작과 콘서트’, ‘그림책과 공예’, ‘어린이 문학학교’ 등 올 하반기 정기프로그램 6개 강좌를 운영하고 오는 13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시 창작과 콘서트 △그림책과 공예 △시를 노래하라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시 창작과 콘서트’는 시를 좋아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나의 삶에 대한 시를 창작하고 발표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그림책과 공예’는 문학 작품을 감상하고 독후 활동으로 관련 공예 작품을 만든다.
또 ‘시를 노래하라’는 시를 낭송하기 위한 호흡법과 무대 매너를 배우고 실제 발표회를 진행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책이랑 함께 놀아요 △어린이 문학학교 △나만의 책만들기 3개 강좌를 운영한다.
‘책이랑 함께 놀아요’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주제 관련 도서를 읽고 전통놀이를 함께 한다.
‘어린이 문화학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소개, 편지, 일기, 동시 등 글쓰기를 배운다.
초등학교 전학년을 대상으로 한 ‘나만의 책만들기’는 차시별로 표현한 글과 그림을 엮어 책을 만들고 발표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각 10차시로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수강생은 프로그램에 필요한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유정아 문화도시조성과장은 “연령별로 맞춤형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해 누구나 문학을 감상하고 느낀 바를 표현하는 참여형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문학관이 시민에게 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마중물이자, 문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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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야구장 갈때 광주투어버스 이용하세요”
[PEDIEN] 광주시가 ‘부르면 찾아가는’ 수요응답형 ‘광주투어버스’의 운행 정류장에 기아챔피언스필드를 추가한다.
광주시는 기아챔피언스필드 정류장뿐만 아니라 앞으로 김치축제장, 서창억새축제장,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새로운 정류장으로 확대, 관광객의 이용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광주광역시는 이용객이 원하는 정류장에서 앱으로 호출하면 찾아오는 ‘광주투어버스’의 정류장에 기아챔피언스필드를 8일부터 추가하고 기아 타이거즈 구단과 협업해 각종 홍보와 이벤트를 추진한다.
지난 7월 23일 운행을 시작한 광주투어버스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적용 관광형 버스로 이용객의 다양한 호출에 따라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최적 경로를 생성해 탄력적으로 노선을 운행한다.
이용객은 앱으로 승차할 정류장에서 탑승인원을 선택해 광주투어버스를 호출한 뒤 가고 싶은 목적지와 가까운 정류장에 내리면 된다.
정류장은 광주 주요 관광지인 △비엔날레 전시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오거리 △사직전망대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유스퀘어 터미널을 중심으로 운행한다.
여기에 8일부터는 기아챔피언스필드를 새롭게 추가한다.
기아 홈경기가 없는 날이나 홈경기 시작 이전에는 호출을 통해 주요 교통거점과 기아챔피언스필드를 포함해 광주지역 관광지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탄력적으로 운행한다.
기아 홈경기가 종료되는 시각인 밤 9시 이후에는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유스퀘어터미널~농성역을 연결하는 순환노선을 운행한다.
광주를 찾는 원정 관람객들에게 관광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야구장 인근 교통혼잡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환형 노선의 운행 기간은 8월 중 기아챔피언스필드 홈경기가 있는 8~11일 20~22일 27~29일이며 운행 시간은 평일 밤 9시10분부터 10시40분까지, 주말은 밤 8시50분부터 10시20분까지이다.
다만, 운행시간은 경기 일정과 시간에 따라 조정될 수 있는 만큼 세부적인 운행사항은 광주투어버스 앱 등을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1회권 탑승 요금은 성인 1700원, 청소년 1350원, 어린이 850원이다.
탑승 후 단말기 태그를 통해 결제하고 시내버스, 지하철 환승이 가능하다.
이동이 잦은 관광객을 위한 1일권 패스도 판매한다.
이용요금은 1인 3000원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고 24시간 동안 무제한 탑승이 가능하다.
다만, 1회권과 달리 다른 대중교통 수단과 환승은 불가하다.
광주관광공사와 기아타이거즈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광주투어버스 탑승과 야구경기 관람을 함께 인증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
또 경기 중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앱 다운로드와 당일 운행 일정을 관람객에게 알리는 등 광주투어버스 홍보에 적극 나선다.
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관광교통서비스의 운행 정류장 확대를 통해 광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다양한 장소에서 손쉽게 광주투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광주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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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토요 야시장 열기’ 불금에도 잇는다
[PEDIEN] 광주 남구 백운광장 주변 먹거리 명소인 토요 야시장이 금요일과 토요일에도 문을 여는 이틀 야시장으로 탈바꿈했다.
8일 남구에 따르면 토요 야시장이 지난 2일부터 금요일에도 문을 열며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5월 토요 야시장으로 출발한 이후 3개월만에 금요일과 토요일에도 연거푸 개장하는 야시장으로 거듭난 것이다.
백운광장 주변 상권이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활기를 되찾으면서 백양로 주변 상인 및 스트리트 푸드존 점주들이 야시장 흥행을 발판 삼아 더욱더 활기찬 장소로 만들기 위해 뜻을 모았기 때문이다.
백운광장 골목형 상점가 점주들이 야시장 확대 운영에 나선 것에 대해 남구는 백운광장 주변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한 도시재생사업의 구체적 성과로 받아들인다.
백운광장 골목형 상점가 관계자는 “토요 야시장이 시작된 후부터 백양로 뿐만 아니라 백운광장을 찾는 분들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상권 활성화에도 큰 보탬을 주고 있다”며 “십수년간 한숨만 쉬었는데, 인제야 숨통이 트이고 있다”고 말했다.
야시장 운영이 금요일과 토요일로 확대되면서 민·관 협력으로 진행하던 야시장 운영 방식에도 작은 변화가 생겼다.
남구는 야시장 안착을 위해 비영리 민간단체인 백운광장 골목형 상점가와 손잡고 매주 토요일 스트리트 푸드존 일대 차 없는 거리 지정 및 이벤트 개최 등을 지원했는데, 야시장이 제자리를 찾으면서 상인들 요청에 따라 운영 전반을 이들에게 맡기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백운광장 금·토 야시장은 8월부터 백양로 상인들이 도맡아 운영한다.
남구는 야시장 운영을 제외한 관리·감독에 전념하며 특히 금요 야시장으로 백양로 주변 통행 차량 및 보행자가 불편을 겪지 않도록 금요일에는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또 금요 야시장 방문객은 길거리 테이블 대신 스트리트 푸드존 점포 위 옥상 부스를 활용해 맞이하기로 했으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살수차를 이용해 야시장 주변 도로의 반사열도 낮추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상인들께서 토요 야시장에 대해 매우 만족해하고 백운광장 일대 뉴딜사업 목적도 여기에 있었기 때문에 금·토 야시장으로 확대하자는 상인들 제안이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며 “야시장이 더욱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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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무더위 첨단 도심서 즐기자
[PEDIEN] 광주의 떠오르는 젊음의 명소, 광산구 첨단 도심에서 이달 말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물 축제가 펼쳐진다.
광주 광산구는 31일 쌍암동 692 일원에서 ‘제1회 광산 워터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더위에 지친 시민이 가까운 도심에서 시원하게 즐기며 지역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여름 축제로 광산구와 첨단지구 상인연합회가 함께 기획하고 준비했다.
첨단지구 상인을 주축으로 축제기획단을 구성, 축제 내용 구성에 지역 주민, 상인의 목소리를 반영했다.
눈으로 보고 즐기기만 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유명 뮤지션, DJ의 EDM 파티와 물총놀이, 거리 공연, 키즈풀, 시민 참여관, 벼룩장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온몸으로 신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첨단 상권 상징 캐릭터인 ‘쌍이아미’ 홍보관도 운영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제1회 광산 워터락 페스티벌은 집 앞에서 슬리퍼를 신고 즐기는 새로운 도심 속 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젊고 역동적인 문화관광 도시 브랜드 형성을 도모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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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새 10배 성장 파빌리온, ‘예술올림픽’ 기대
[PEDIEN] 창설 30주년을 맞은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역대 최대 규모의 파빌리온 전시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광주의 정신과 발전방향을 조망하는 ‘광주관’을 개관한다.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은 본전시와 같은 기간인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운영된다.
본전시 주제인 ‘판소리-모두의 울림’과 공명하기도 하지만, 독립된 주제로 인간 삶의 다양한 모습을 현대미술로 투영한다.
파빌리온은 2018년 제12회 전시에서 3개 기관의 참여로 시작해 2023년 제14회 전시에는 3배가 늘어난 9개 기관이 참여했다.
광주비엔날레 창설 30주년을 맞아 올해 제15회 전시에는 6개 대륙 31개 국가·문화기관이 함께 한다.
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7개국과 중국, 일본, 카타르가 참여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한-아세안센터가 한국과 아세안 국가의 문화교류를 촉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럽에서는 스웨덴, 덴마크, 캐나다, 오스트리아, 폴란드, 핀란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등 8개 국가가 각각의 현대미술을 선보인다.
또 예술기관인 홀론 디지털아트센터, P/AKT, 스페인 예술, 영국문화원 등이 참여한다.
제14회 광주비엔날레 파비리온에 참여했던 스위스는 이번에는 파빌리온 전시 대신 광주비엔날레 광장에서 특별프로그램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남아메리카에서는 아르헨티나와 페루가, 북아메리카에서는 캐나다가 함께 한다.
미국은 다양한 아메리카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아메리카관’을 운영한다.
아프리카는 아프리카 대륙 전체를 대표해 광주예술의전당 별관동에서 ‘아프리카관’을 선보인다.
광주시도 파빌리온에 적극 참여, 광주의 정신과 발전 방향을 조망한다.
‘무등: 고요한 긴장’을 주제로 한 ‘광주관’을 광주시립미술관 2~3층에 마련, 올해 첫 선을 보인다.
‘무등’은 광주의 물리적, 문화적, 정신적 근간으로 차등의 전제 자체가 사라진 초월적 차원을 뜻한다.
광주관은 ‘무등정신’이 불평등과 이기심이 만연한 국제정세 속에서 소외된 것들을 소환하고 그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향하는 세계관을 담는다.
‘혁신의 연대’, ‘창의적 저항’, ‘지속 가능한 정의’의 3개 섹션을 통해 연대의 실체에 주목하고 불합리한 기준과 장벽들에 대항하는 힘을 마주하며 인류 보편의 당면 문제들에 도전한다.
이번 광주관 전시에는 김신윤주, 김웅현, 나현, 송필용, 안희정, 양지은, 오종태, 윤준영, 이강하, 이세현, 임수범, 장종완, 장한나, 정현준, 조정태, 최종운, 하승완, 함양아 등 총 1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은 이처럼 국가, 문화예술기관, 개인, 협업주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서로의 지식과 자원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광주비엔날레 본전시와 동시에 열리는 파빌리온은 개관 한 달을 앞두고 전시공간 조성, 기자재 설치 공사 등이 순조롭다.
파빌리온 기획자와 예술가들은 전시기획을 위해 광주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전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국의 예술기관과 협력을 통해 광주 예술인의 전시 기획과 교류 역량을 강화하고 현대미술에 대한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또 다양한 참여 주체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동체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전시공간뿐만 아니라 카페, 공공장소, 공원, 대안 예술공간 등 광주 전역에서 만나 볼 수 있어 보다 일상적이고 포근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파빌리온은 전 세계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다”며 “일상 곳곳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전시기획은 시민과 함께하는 미술 축제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기관이 참여해 볼거리가 풍부해진 만큼 많은 사랑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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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독서교실 성료
[PEDIEN] 광주시립무등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한 ‘2024 여름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독서교실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초등학생 3학년에서 5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구가 아프면 어떡하지?’를 주제로 그림책 읽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이 진행됐다.
또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체험활동과 지구를 지키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무등도서관은 독서교실을 잘 마친 학생들에게 ‘독서교실 수료증’을 전달했다.
독서교실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환경에 관한 책도 읽고 만들기도 하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웠다”며 “독서교실 덕분에 책이 더 재밌고 다음에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책을 혼자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을 통해 타인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경험을 많이 하기를 바란다”며 “참여한 학생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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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출산 다문화가정에 산모돌보미 지원
[PEDIEN] 광주광역시는 출산 다문화가정에 친정국가 출신 산모돌보미를 파견, 산후조리에 필요한 정보 제공과 산모와 신생아 돌봄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정 산모돌보미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면서 등록된 결혼이주여성과 고려인 산모이며 출산 후 60일 이내에 돌봄을 신청할 수 있고 미숙아와 선천성 이상아 출산 등으로 입원한 경우 퇴원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하면 된다.
돌봄은 한 가정당 1일 5시간 이내로 총 70시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지원기간은 올 12월 31일까지다.
산보돌보미는 산모의 영양관리, 산후체조, 좌욕 보조, 산모와 신생아 관련 세탁물 관리와 청결 관리, 신생아 돌보기 보조, 신생아 건강관리 및 기본 예방접종, 감염 예방·관리 등 육아에 필요한 각종 정보 등을 제공한다.
특히 산모의 친정국가 출신의 이점을 활용해 산후조리와 관련한 산모의 요청사항 응대, 산모에 대한 정신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 등의 활동을 펼친다.
광주지역에는 현재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6개국 출신 25명의 산모돌보미가 활동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산모돌보미로 활동할 대상자 10명을 신규로 모집한다.
결혼이주여성이나 고려인 여성으로 한국 거주 3년 이상이거나 자녀 출산 후 1년 이상 된 여성으로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의 능력을 갖추면 된다.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며 20일 최종 면접을 통해 선정한다.
선정된 후 35시간의 양성교육을 수료해야 산모돌보미로 활동할 수 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낯선 환경에서 출산해 정서적 지지와 돌봄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에 산후 돌봄을 제공해 결혼이주여성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전한 아동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부모가 편한 출생·양육·돌봄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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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모두의 울림으로 세계에 감동을
[PEDIEN]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판소리–모두의 울림’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86일간 비엔날레전시관, 양림동 일대에서 개최된다.
‘판소리–모두의 울림’을 주제로 한 본전시와 국외 유수 문화예술기관이 참여하는 파빌리온 전시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광주 전역이 소리와 시각 요소를 결합한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현장이 될 것이다.
특히 전시공간뿐만 아니라 카페, 공공장소, 공원, 대안 예술공간, 상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소리와 시각 요소를 혼합한 다채로운 예술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제15회 광주비엔날레가 개막 한 달을 앞두고 전시작품 설치를 본격화 한다.
니콜라 부리오 예술감독과 60여명의 작가들이 시차를 두고 입국해 신작 제작 설치 작업에 참여하며 이달 내 작품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9월 5~6일에는 전시 프리뷰를 진행, 기자단과 작가 등 전시 관계자들에게 작품을 먼저 공개한다.
제15회 광주비엔날레는 세계적 명성의 니콜라 부리오 예술감독과 함께 32개국 7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주전시관인 북구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는 포화된 행성 지구에서부터 더 큰 세상에 대한 탐구를 선보인다.
전시공간은 △부딪힘소리 △겹칩소리 △처음소리의 3개 섹션이며 급변하는 세계를 청각적·공감각적으로 확장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라는 가시적 의제를 소리로 공명을 시도한다.
관람객은 간단한 서사를 따라 전시를 감상하게 된다.
양림동 일대 8개 전시공간에서는 일상생활 공간에 작품을 설치해 예술과 삶 사이의 공존과 연대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양림동 일대의 △양림문화샘터 △포도나무 아트스페이스 △한부철갤러리 △한희원미술관 △양림쌀롱 △옛파출소 △빈집 △호랑가시나무아트폴리곤이 전시공간으로 활용된다.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작가 ‘비앙카 본디’는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 장소와 연결성을 갖는 시적 설치미술을 통해 물질 간의 상호 연결성, 삶과 죽음의 순환, 덧없음을 드러내는 시각성 너머의 경험을 제공한다.
‘줄리앙 아브라함 코가’는 녹음된 소리, 실시간 생성되는 소리, 예전에 시도되었거나 새로 시도하는 소리시각 실험 등을 포함한 자동화되고 활성화된 시청각을 아우르는 설치미술을 선보인다.
이 밖에 70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이외에 양림동 곳곳을 다니면서 다양한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다.
광주시는 제15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해 전시 설명을 맡을 전문 도슨트와 큐레이터 양성 교육, 국제 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광주비엔날레 전문 도슨트 교육은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 3주간 추진한다.
과정을 이수한 전문 도슨트 15명은 제15회 광주비엔날레 본전시 관람이 보다 의미 있고 풍요로운 감상이 되도록 지원한다.
광주비엔날레 전문 큐레이터 교육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실시한다.
니콜라 부리오 제15회 예술감독뿐만 아니라 이숙경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제8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등 최고의 큐레이터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앞서 전문 규레이터 교육생 선발에서는 1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생 15명 공개모집에 59개 국가 177명이 응모한 것이다.
국가별로는 한국 4명을 비롯해 독일 미국, 싱가포르, 홍콩, 브라질, 그리스,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영국, 중국 등 11개 국가에서 각각 1명씩 최종 선발됐다.
이 같은 큐레이터 교육과정 공모에 높은 참여를 보인 것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을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의 결실이라는 분석이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육성된 큐레이터들은 향후 광주비엔날레의 발전과 파빌리온 국제네트워크 활성화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비엔날레는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향한 5·18정신이 문화예술영역에서 폭발하면서 30년 전 시작됐고 오늘날 전 세계 3대 비엔날레로 꼽히는 광주의 자긍심이 됐다”며 “제15회 비엔날레가 모두의 가슴에 진한 울림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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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너도 쉬어~”시원한 생수로 폭염 극복해요
[PEDIEN]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은 7일 첨단 LC타워 인근과 월계초등학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찾아다니며 지역 주민에게 폭염 극복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생수 나눔 캠페인은 폭염경보가 지속되면서 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이날을 시작으로 첨단2동 통장단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학생사랑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 사회단체들은 8월 한 달 동안 릴레이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가며 주민에게 생수 4,000개를 지원한다.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청년 1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채동훈 첨단2동장은 “올해 폭염으로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시원한 생수를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샘물이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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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PEDIEN] 광주광역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보육 강화를 위해 공공형어린이집 9개소를 추가 지정한다.
현재 광주시에는 공공형어린이집 86개소가 운영 중이며 이번에 민간어린이집 4개소, 가정어린이집 5개소를 신규 지정해 총 95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선정해 3년간 안정적인 운영과 품질관리를 위한 운영비 지원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매년 37억원을 투입, 개소당 연평균 3400만원 이상의 운영비와 신규·재지정때 1회에 한해 개소당 평균 200만원의 환경개선비를 지원하고 있다.
운영비는 보육교사 인건비와 유아반 운영비 등이며 환경개선비란 시설 유지·보수 및 급식·보육 물품구입 등이다.
지정 기준은 어린이집 평가상태 준수 및 영유아보육법령·지침을 준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시설·환경, 보육서비스, 보육교직원 운영관리 등 16개 항목의 세부 기준에 따라 점수화해 고득점순으로 지정한다.
단, 행정처분 또는 처벌 이력이 있거나, 타 시설 설치·운영·재직 등의 사유가 있는 경우 제외된다.
참여 희망 어린이집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자치구 담당자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광주시 여성가족과, 각 자치구 보육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선자 여성가족과장은 “학부모 선호도가 높은 공공형어린이집을 신규 지정으로 보육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겠다”며 “부모가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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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온도 낮춰라”…광주시, 폭염 총력 대응
[PEDIEN] 광주시가 최근 폭염경보가 15일 이상 지속되고 역대급 무더위가 예보됨에 따라 살수차량 동원,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폭염취약계층 특별관리 등 폭염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사동, 5개 자치구와 함께 폭염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시는 예년보다 폭염 빈도와 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9월 2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26개 의료기관을 통한 온열질환 감시체계 등 응급 구급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우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이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도록 동네에서 가까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의 무더위쉼터를 2063곳으로 지정하고 자치구에 냉방비 3억원을 지원했다.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는 폭염저감시설, 살수차 등도 가동하고 있다.
열섬현상을 완화할 수 있도록 극락교~송정역 구간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 설치한 4㎞의 도로살수장치를 가동하고 있다.
또 살수차 13~16대를 총 동원해 하루 평균 400㎞의 다중밀집지역 주변 도로를 살수하며 아스팔트 열기로 뜨거워진 도로 온도를 낮추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 근처에는 파라솔 형태의 그늘막 576곳을 운영하며 물안개 분사장치 23곳을 운영해 시민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폭염 기간 온열질환자를 관리하기 위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26곳을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확인하는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는 특히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광주시는 자치구와 긴밀히 협조해 폭염특보 발효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인력 등 1000여명과 함께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서비스 이용 어르신 1만3500여명의 안전을 확인하고 보호자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상황 발생 때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광주시는 이와 함께 체육시설과 체육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주시 폭염대응 체육활동 매뉴얼’ 점검에 나섰다.
기상청 폭염 발령기준에 따른 시 체육시설 이용과 체육행사의 폭염 대응 표준 매뉴얼인 ‘광주시 폭염대응 체육활동 기준’을 지난해 마련·시행하고 있다.
광주시는 5개 자치구와 시체육회, 시장애인체육회 등 관계기관에 ‘광주시 폭염대응 체육활동 기준’을 배포하고 폭염때 대응 표준 매뉴얼로 활용토록 했다.
또 체육시설별로 폭염대비 준비상황 등 현지점검을 진행했다.
한편 광주시는 8일 광주광역시자율방재단연합회, 광산구청 등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재래시장인 송정5일시장을 찾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29일 북구 말바우시장에서 실시한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다.
광주시는 노약자, 노점상인, 시민들에게 얼음물을 제공하고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온열질환 예방가이드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3대 건강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신민석 자연재난과장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물·그늘·휴식 3대 건강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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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할머니의 말씀’ 기억하고 또 새깁니다
[PEDIEN] 광주 남구는 오는 10일부터 닷새간 제7회 남구 인권평화 축제를 통해 일제 강점기 쓰라린 기억을 품고 살아가는 위안부 피해자와 우리 곁을 떠나신 분들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7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 인권평화 축제가 위안부 피해자 기림 주간인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양림동 공예특화거리 내 잔디광장을 비롯해 관내 일원에서 진행된다.
근현대사의 산증인으로 가장 슬프고도 아픈 역사를 세상에 알리면서 여성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실현한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서다.
남구는 기림 주간에 양림동 평화의 소녀상 앞에 ‘기억한다’ 시민 자율 추모 공간을 마련한다.
일본군 야욕에서 시작한 태평양 전쟁이 끝났음에도 조국으로 돌아올 수 없었던 분들과 힘들고 어렵게 고국 땅을 밟은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아픈 역사를 점차 잊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피해자의 삶을 반추하며 그분들의 존엄과 명예 회복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이다.
피해자의 아픈 상처가 아물 수 있도록 누구든지 자유롭게 추모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잊지 않겠다는 다짐의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 오후 3시와 8시에는 남구청 8층 대회의실과 백운광장 스트리트 푸드존 일원에서 우리 역사를 배우는 퀴즈대회와 인권평화 영화 상영회가 각각 열린다.
퀴즈대회에는 청소년 자녀를 둔 20가족이 참여해 일제 강점기 역사를 비롯해 민주주의와 인권·평화·통일 관련 문제를 풀면서 대한민국 역사 알기에 나서며 오후 늦게 백운광장을 찾은 주민들은 버스킹 공연과 함께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밖에 오는 14일에는 제7회 남구 인권평화 축제 본무대 행사와 기념식이 양림동 평화의 소녀상과 공예특화거리 잔디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광주지역 청소년과 지역주민, 정치인 등 참가자들은 위안부 피해자의 숭고한 삶에 대한 감사와 함께 역사의 기억으로 이어진 연대 발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위안부 피해자분들께서 우리에게 인권과 평화를 향한 희망과 용기, 연대라는 유산을 물려주셨다”며 “이분들의 역사를 절대 잊지 않고 명예를 회복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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