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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홍천군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군수가 직접 이음터를 찾아 군민들의 의견을 듣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3월부터는 주말 5일 장날에도 이음터를 개방하여 홍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관광 정보, 맛집, 볼거리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군은 이음터를 통해 군민들의 민원, 고충, 생활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접수된 의견들은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된 홍천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매월 소통의 날을 운영하여 군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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