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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확대 운영
[PEDIEN] 광주 광산구가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직장인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복지 정보와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1:1 통합복지상담소다.
광산구는 기존에 임대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 다중이용시설과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등으로 많은 주민이 복지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직장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오후 6시∼8시까지 야간 상담 시간을 신설하고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 광주송정역 등 직장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로 찾아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 및 근로자의 복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12월까지 매월 1∼2회 운영할 예정이다.
광산구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유관·민관 기관과 협력해 복합적인 맞춤형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더 많은 시민이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장소와 시간을 확대했다”며 “앞으로 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행복한 광산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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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고려인문화관, 광복 80년 특별 전시
[PEDIEN] 광주 광산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월곡고려인문화관에서 특별한 전시와 풍성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고려인문화관은 4월 1일 기획전시 ‘고려인 한글문학展’과 특별전시 ‘중앙아시아로 건너간 사할린 한인들’을 동시에 개막한다.
‘고려인 한글문학전’은 민족정신과 문화를 집요하게 이어온 고려인들의 전승역사를 ‘한글문학과 작가’에 초점을 맞춰 풀어낸다.
특별전은 고려인 역사에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사할린 한인들’의 삶과 역할을 조명한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두 전시는 모국어와 문화를 지키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명맥을 이어온 고려인 한글 작가들과 작품, 중앙아시아로 건너가 문화 전승에 큰 역할을 한 사할린 한인들의 여정을 생생하게 만나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인문화관 누리집에서 예약하면 전문 안내원의 해설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다.
고려인문화관은 두 전시와 연계해 4월 11일과 19일 이야기 공연과 인문학 특강을 연다.
이야기 공연은 사할린 출신 고려인 동포 이정희 작가와 김성조 전 고려일보 주필이 이야기 손님으로 참여한다.
인문학 강좌는 사할린 한인 연구 권위자 최상구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광산구는 11일 이야기 공연에 앞서 월곡동 다모아어린이공원에서 전시 개막 행사를 개최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고려인문화관이 준비한 특별 전시는 고려인의 삶과 문화를 광복 80년의 빛나는 역사로 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광산구 고려인마을이 많은 시민의 발길을 모으는 역사 문화 탐방의 거점으로 활성화되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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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민관 합동점검
[PEDIEN] 광주광역시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여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민간 환경전문가 등 시민으로 구성된 점검반 3개조를 편성,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여곳을 선정해 환경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관리 여부 △주기별 자가측정 적정 이행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환경보전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광주시 누리집에 처분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환경관리 기술이 미흡한 사업장은 기술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해마다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합동점검에서 사업장 16개소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김오숙 환경보전과장은 “사업장의 환경관리 실태와 점검 과정을 공개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환경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철저한 배출사업장 관리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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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환경보건이용권 신청하세요”
[PEDIEN] 기초생활수급 13세 미만 어린이의 건강 보호를 위해 ‘환경보건이용권’ 이 올해 처음으로 지급된다.
광주시는 전국적으로 1만명을 무작위 추첨해 선정하는 만큼 광주지역 취약계층 가구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는 환경부가 전국 기초생활수급 13세 미만 아동 1만명을 대상으로 ‘환경보건이용권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도입, 시행한다.
이 사업은 환경성 질환 예방 및 실내환경 개선을 통해 아동건강 보호,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수준 향상이 목표다.
‘환경보건이용권’은 물품 및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상품·서비스·진료비 이용권’과 실내환경 방문 컨설팅 및 필요 시 장판·벽지 교체를 지원하는 ‘실내환경 컨설팅 이용권’ 으로 나뉜다.
‘상품·서비스·진료비 이용권’은 31일부터 4월17일까지 접수하며 4월21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어린이당 1회 신청할 수 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전국 8500명을 선정한다.
이 이용권은 어린이 1명당 10만원의 포인트가 지급되며 해당 포인트로 온라인몰에서 필요 물품·서비스를 구매하거나, 진료비·약제비로 사용할 수 있다.
또 국립공원 등에서 실시하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자연환경 체험 서비스인 ‘건강나누리 캠프 교육’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환경보건이용권 포인트를 온라인몰 전용 포인트로 전환하면 다시 환경보건이용권 포인트로 재전환이 불가해 진료비·약제비 사용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금액을 고려해 온라인몰 전용 포인트로 전환이 필요하다.
‘실내환경 컨설팅 이용권’은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하며 30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가구당 1회 신청할 수 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전국 1500명을 선정한다.
환경유해인자 진단·측정 및 컨설팅을 받고 필요한 경우 장판·벽지 교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환경보건이용권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 13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거주하고 있는 성인이 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전화 문의는 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각 이용권은 중복 선정이 불가하며 상품·서비스·진료비 이용권 미신청자이거나 선정되지 않은 아동만 실내환경 컨설팅 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실내환경 컨설팅 모집인원 미달 시 상품·서비스·진료비 이용권 선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김오숙 환경보전과장은 “광주지역 기초생활수급 어린이 대상 가구의 많은 관심과 신청으로 환경성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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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자청, 스마트에너지지구 관리 맡는다
[PEDIEN] 광주 남구 에너지밸리일반산업단지에 조성된 ‘스마트에너지산업지구Ⅰ’의 관리주체가 광주시도시공사에서 광주경제자유구역청으로 전환된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남구 압촌동과 지석동 일원에 위치한 ‘스마트에너지산업지구Ⅰ 조성사업’ 이 지난해 11월 준공돼 광주시도시공사의 위·수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4월1일부터 관리업무를 편입하게 됐다고 3월31일 밝혔다.
광주경자청은 앞으로 입주계약, 공장등록, 안전관리 등 주요 관리업무를 일괄 수행하게 된다.
이미 관리 중인 ‘스마트에너지산업지구Ⅱ’에 이어 관리업무를 맡게 되면서 에너지밸리산업단지의 체계적 운영과 기업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에너지산업지구Ⅰ’은 광주 남구 압촌동·지석동 일원에 총 91만7000㎡ 규모이며 기존 공장 중심의 산단에서 벗어나 근로자 정주 여건을 고려한 주거·교육·체육 기반시설을 갖춘 직주근접형 산업단지로 조성돼 주목받고 있다.
광주경자청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지역 내 우수한 연구기반시설을 활용해 관련 기업의 입주를 적극 유도하고 산·학·연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 기업의 입주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행정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기업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관리 이관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기업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며 “입주 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해 광주를 세계적 에너지산업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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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전 가족독서 골든벨’ 참가자 모집
[PEDIEN] 대전 서구는 4월 1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제3회 ‘도전 가족독서 골든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책을 통해 가족이 소통하고 화합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 읽는 가족문화를 확산하고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서구 관내 초등 4~6학년 어린이와 부모 중 1명으로 구성된 2인 1조 100팀이며 4월 1일 서구 관내 초등학교장 추천 모집을 시작으로 4월 10일부터는 갈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골든벨 대회는 5월 10일 오후 2시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OX,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풀어 최종 5팀에 서구청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독서골든벨 선정 도서는 서구 5개 도서관 자료실 및 갈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갈마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 가족이 긍정적인 독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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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원동 은아3단지아파트 경로당, 산불피해 지원 성금 기탁
[PEDIEN] 대전 서구 가수원동 은아3단지아파트 경로당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 대형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원을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지난 28일 전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신무 은아3단지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어려울 적 주변의 도움을 받아 힘을 내고 극복한 경험이 떠올라 이번 모금을 계획하게 됐다”며 “산불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작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희숙 동장은 “어르신들의 마음이 산불 재난 피해자분들께 사용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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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3동 주민자치회, 정성 가득 고추장으로 이웃사랑 전해
[PEDIEN] 대전 서구 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월평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고추장을 나누는 ‘어울림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월평3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고춧가루와 물엿, 재래된장, 액젓, 매실액 등을 섞어서 고추장을 만들고 고추장 용기에 스티커를 붙이는 등 온갖 정성을 담았다.
이후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장을 전하고 안부를 물으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250여 가구와 경로당에 전달됐다.
김동진 주민자치회장은 “월평3동 주민자치회가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순섭 동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함께 만들고 어려운 이웃과 나눈 이번 행사가 지역공동체 형성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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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도서관, 2025년 상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 운영
[PEDIEN]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은 55세 이상 시니어 계층의 미디어 기초 함양을 위한 ‘상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 강의가 4월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사진 촬영·편집을 배우며 사진첩을 만드는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心心포토에세이 제작하기’ △영상 촬영·편집을 배우며 AI 활용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인생의 봄날은 지금 스마트폰으로 뮤직비디오 제작하기’의 두 강좌로 구성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평소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디어 제작에 어려움을 느꼈던 55세 이상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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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내 대학 연계 치매 관리 ‘기억이음학교’ 운영
[PEDIEN] 대전 서구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대학과 연계해 치매 관리 교육프로그램 ‘기억이음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쉽고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구는 관내 △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 △배재대학교 간호학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 관리 강화, 치매 증상 악화 예방, 치매 환자 사회활동 증진을 도모한다.
각 대학은 △치매예방체조 △인지학습지 △인지교구·보드게임을 활용한 인지자극 등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건양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해당 프로그램과 학과 수업을 연계했으며 배재대학교 간호학과는 치매극복 동아리 ‘간디봉동’ 이 참여해 22명의 학생과 어르신을 1:1로 짝지어 활동한다.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의 치매극복 동아리 ‘치매파트너즈’는 5, 6월과 11월 중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해당 사업에 관심 있는 치매 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는 서구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상담 후 참여할 수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치매 어르신들이 원거리 이동의 불편함 없이, 생활권 내에서 도움을 받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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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비대면 마음챙김 명상 참여자 모집
[PEDIEN] 대전 서구는 구민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내면 힐링을 돕기 위해 마음 챙김 명상 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고 이달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제 선명상 수행자인 태원스님이 강사로 참여해 △명상의 기본 이해 △스트레스 관리 △긴장 완화 기법 △소통과 공감 △회복력 기르기 등 다양한 명상 기법을 소개한다.
회차별 구체적인 주제를 통해 참여자가 점진적으로 명상의 깊이를 더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8회차로 진행되며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4월 2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서철모 구청장은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기회를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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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 서구는 관내 ‘대전시 지역서점 인증제’ 보유 서점을 대상으로 지역서점의 생활 속 문화공간 역할 확대를 위해‘지역서점 활성화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서구 내 지역서점의 특색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비를 지원해, 지역서점이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역할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및 갈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은 서류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계획의 충실도 △수행 역량 △서점의 진행 공간 확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개소 내외의 서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서점의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시작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독서 모임, 강연, 북토크 등 서점별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철모 구청장은 “주민들이 생활 속 더 가까이에서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과 지역서점이 협력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서점 활성화와 독서 진흥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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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 서구는 지난 27일 서구 관내 4개 대학과 대전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RISE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 특화 산업을 육성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주관 혁신 프로젝트이다.
이번 협약은 서구와 지역 대학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와 4개 대학은 △산업 맞춤형 현장 인재 양성 △기술창업 및 지역 정주형 취·창업 활성화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강화 △지역 평생교육 및 문화예술 활성화 △외국인 유학생 교육 및 정주 도시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들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며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인재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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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 서구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재정난과 경영 문제를 겪는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2025년 상반기 대전광역시 서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이달 31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2천 제곱미터 이내 면적당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상업지역은 25개, 상업 외 지역은 2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 조직의 신청을 받아 골목형상점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지난 2월 “대전광역시 서구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육성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점포밀집기준을 완화함으로써, 기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던 상권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될 수 있게 됐다.
신청 기간은 3월 31일부터 5월 23일까지이며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 관련 서류를 지참해 서구청 4층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관련 기준 완화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을 해소할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발굴해 지역 경제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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