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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걸그룹 오드유스가 신곡 'Babyface'를 발표하며 11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번 컴백은 멤버 전원이 20대에 접어들면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Babyface'는 탄탄한 베이스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팝 댄스 트랙이다. 오드유스는 이번 신곡을 통해 나이와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비틀며 당당한 매력을 선보인다.컴백에 앞서 오드유스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Babyface'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며 화려한 스타일링과 절도 있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들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하고 멋진 '언니' 콘셉트를 강조했다.리더 써머는 “새롭게 데뷔하는 느낌처럼 설렌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멤버 마야는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오드유스는 이번 컴백을 위해 음악뿐 아니라 비주얼적인 변화도 시도했다. 멤버들은 운동과 스타일링 연구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마이카는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생일을 맞아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예음은 “지난 컴백보다 춤 실력이 많이 성장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오드유스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모든 것이 완벽한 오드유스'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팬들에게 “기다려줘서 고맙고,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오드유스는 앞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들의 음악적 성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PEDIEN] 미즈키 나나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NANA MIZUKI LIVE VISION 2025-2026 in SEOUL'을 개최한다.이번 내한은 미즈키 나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현지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의미가 뜻깊다.미즈키 나나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첫 내한 공연을 앞둔 미즈키 나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찾아뵙게 됐는데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과연 어떤 무대가 될지, 어떤 분들을 만날 수 있을지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고 부푼 기대감을 내비쳤다.미즈키 나나는 '나루토'와 '원피스'를 비롯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단다단'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성우로 활약했다.뿐만 아니라 그는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성우 최초 도쿄돔 단독 공연과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출연, 첫 오리콘 앨범 차트 1위 등 성우로서 수많은 최초 기록을 달성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명성까지 쌓아 올린 바 있다.이처럼 미즈키 나나는 성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오며 국내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첫 내한 소식에 연일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그가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미즈키 나나의 내한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PEDIEN]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최근 이준호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이어 더블유더블유디, 유에스에이 투데이, 스크린랜트, 빌보드 브라질, 롤링스톤 인디아, 버라이어티 등 글로벌 주요 언론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특히 포브스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이준호를 조명했다.'킹더랜드'이후 '캐셔로'와 '태풍상사'에서 완전히 다른 두 캐릭터에 도전한 행보에 주목하며 연기 스펙트럼 확장을 통해 배우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준호는 인터뷰에서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제가 말하는 방식, 캐릭터가 말하는 방식, 행동, 심지어 걷는 방식까지 신경 써야 한다"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으려고 한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에 대해 "서로 전혀 모르고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특별하다. 그런 점이 진정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했고 제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이처럼 이준호는 글로벌 언론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한층 확장된 행보를 예고했다.지난해 12월 공개된 '캐셔로'는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태풍상사'를 통해 국내외에서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해외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전한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한 이준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외에도 오는 5월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EDIEN] 일본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화력에 화답했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은 오는 5월 16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 예정인 레이나의 단독 내한 콘서트 ‘Leina Live Tour 2026 “Jellyfish” in Seoul’이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됨에 따라, 5월 17일 1회 추가 공연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당초 1회로 기획되었던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기록한 초고속 매진에 힘입어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 이는 그간 단독 콘서트와 페스티벌 무대를 오가며 견고하게 쌓아온 레이나의 팬덤 화력이 입증된 결과로, 명실상부한 ‘J팝 대세’로서 그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선명히 각인시켰다.매혹적인 음색과 완성도 높은 자작곡 실력을 겸비한 레이나는 감각적인 사운드로 J팝 신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틱톡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하며 숏폼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히트곡 ‘메디신’을 비롯해 ‘선잠’,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가 하고 싶다’ 등 발표하는 곡마다 국내 리스너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지난해 성공적인 메이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공식적인 단독 무대에서 마주하는 레이나. 한층 정교해진 라이브 퍼포먼스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그의 새로운 무대에 기대감이 모인다.한편, 레이나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3월 1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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