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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탄방동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 실시
[PEDIEN] 대전 서구는 지난 27일 탄방동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서철모 구청장은 탄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시작으로 △남선근린공원 시설개선 사업 현장 △한가람 상가 간판개선 사업 대상지와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특히 남선근린공원에서는 시설개선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과 함께 공원을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한가람아파트에 방문해 한가람상가 간판개선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점심 배식을 함께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소통투어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만족하는 열린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산기획,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청년 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PEDIEN] 대전 서구는 이달 28일 ㈜동산기획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받았으며 양측은‘청년 활력 일자리 창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기탁받은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저소득 취약 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쓰일 전망이다. 서구는 ㈜동산기획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음으로써 지역 내 청년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기업은 서구 청년을 우선 채용하고 서구는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채용 행사 등 행정 지원을 펼치는 등, 지역 청년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대내외적으로 경제 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 공헌에 참여해 온정을 베풀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동참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서구 또한 도움이 절실한 취약 계층에 더 관심을 두고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기탁과 협약 체결을 계기로 대전 서구청과 ㈜동산기획은 지역 사회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대전 서구, 2025년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 2025년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PEDIEN] 대전 서구는 지난 27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위원장인 김낙철 부구청장을 비롯해 협력 기관장, 아동 관련 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 설정과 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년도 사업성과 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 보고 지역자원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드림스타트 활성화를 위해 사업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올해는 사례관리의 질적 향상 및 내부 슈퍼비전 운영을 위해 현장 슈퍼바이저 1명을 선임·배치해 동료 사례관리사에게 전문적인 사례관리 개입 방향과 실행 과정 관련 내부 자문을 제공한다. 또한 사례관리 아동 896명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부모·가족 등 4개 분야 32개의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규 자원 및 대상자 발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앞으로의 드림스타트 사업에 적극 반영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
대전 서구, 2025년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 자문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 2025년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 자문위원회 개최 [PEDIEN] 대전 서구는 지난 27일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 자문회의를 개최해 올해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대학을 살리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가꾸기 위해서는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 체계화해야 한다는 자문 의견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학교별로 3월 말까지 봉사단 신규 단원을 모집하고 학과 특성 맞춤 봉사프로그램을 발굴해 우수회원 표창 및 1365 자원봉사활동, 봉사활동 인증 관리 등을 시행하기로 했다.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은 그동안 각 학과의 특성을 살려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도모하는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왔으며 올해도 활동 범위를 넓혀 청소년과 노인을 위한 봉사 아이템을 적극 발굴해 지역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상생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펼쳐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구는 대학별 봉사단 활성화에 힘쓴 남기선, 채진, 박정현, 박정희 등 4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과 자문위원회는 4개 대학 1,200명의 학생과 35명의 지도교수로 이루어져 대학별 특성을 살린 스포츠, 건강, 미용, 안전, 보건, 복지 등 11개 봉사프로그램을 전개해 왔다. 또한 서구청 주관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비롯해 서구어린이날큰잔치, 서구책축제, 도솔산가족걷기대회 등 지역 행사와 공익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우리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으로 전공 분야를 직업으로 연계시켜 장차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는 일임을 인식하는 봉사활동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구는 대학생봉사단과 봉사활동이 필요한 기관 간 정보를 교환·연계 해주고 필요시 재료비를 지원하는 등 봉사단의 활동 범위 확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간담회 개최
대전 서구,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간담회 개최 [PEDIEN]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3년 연속 선정과 관련,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실무자 간담회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총 16개 기관이 참여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운영 방향을 비롯해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는 특히 장애인의 다양한 요구와 특성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며 성악 앙상블, 나도 민화작가, 꿈빛파티셰 등 26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장애인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균형을 이루며 건강한 삶을 추구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장애인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실천하는 실무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평등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가겠다”며 “서구의 장애인 평생학습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 서구, 내실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으로 사회안전망 구축 강화
대전 서구, 내실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으로 사회안전망 구축 강화 [PEDIEN] 대전 서구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등 지역사회복지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구는 ‘든든한 마을, 서로 돌봄의 힘찬 서구’를 비전으로 △ 건강하고 안전한 서로 돌봄 △ 함께 공감하는 교육 문화 조성 △ 주민밀착형 스마트 복지 기반 구축 △ 주민 참여 기반 복지공동체 강화 △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 기반 구축 △ 민관협력 체계 및 사업관리 △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 지역사회 보장 인프라 구축을 표방한 8대 추진 전략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지난 1년간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추진 성과에 대해 지난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고립 가구 지원체계 고도화 사업을 통해 40세~60세 중장년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해 통합 돌봄을 지원 연계하고 대전 최초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도모해 이를 우수사업으로 선정했다. 또한 무연고자 공영 장례 사업으로 민·관·학 협력의 장례 지원 시스템 마련과 지역 내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정신건강돌봄시스템 사업으로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자살 예방 서비스를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지역 4개 대학과 협약을 통한 교육프로그램,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맞춤형 대입 정보 제공, 주민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청년정책 종합 플랫폼 구축, 장애인 대상 VR 직업훈련, 반려동물 펫티켓 주민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복지생태계를 확립시키는 데 우수한 성과를 냈다. 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장애인을 우선 배려,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서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에 착수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등 지역사회보장 인프라를 확충하고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에 따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청년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준비지원센터를 설치해 신중년을 대상으로 노후 준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이루어진 만큼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1인 가구 급증에 따른 고독사 예방 및 돌봄 사회화 흐름에 맞춰 든든한 복지행정을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
대전 서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PEDIEN] 대전 서구는 서구민이 안심하고 전세 주택에 거주할 수 있도록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임차인에게 보증료를 지원해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험 가입을 유도함으로써 전세보증금 미반환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대보증금 3억원 이하, 연 소득 △청년 5천만원 △ 6천만원 △신혼부부 7천5백만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다.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실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필요 서류 및 지원 제외 대상 등 상세한 지원 조건을 확인할 수 있으며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공동주택과에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서구 임차인들의 주거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AR체험으로 배우는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자원순환 노Re터’
AR체험으로 배우는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자원순환 노Re터’ [PEDIEN] 대전 서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AR콘텐츠를 활용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자원순환교육 ‘자원순환 노Re터’를 추진한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자원순환 노Re터란 ‘노 Re 배움터’의 약자로 재활용에 대해 알아보고 배우는 서구형 자원순환교육 프로그램이며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대전 최초로 개발·제작한 VR·AR콘텐츠 활용 사업이다. 특히 디지털 교구를 활용해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체험교육을 통한 교육 대상의 흥미를 유발해 재미있게 자원순환의 중요성 및 실천 방법 등을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서구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6~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구는 △자원순환이란 △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 쓰레기 감량을 위한 실천 방법 △ AR 체험 등 자원순환 관련 내용으로 45개소를 선정해 4월부터 6월까지 방문 교육할 계획이다. 또한 초등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VR·AR콘텐츠 활용 자원순환교육은 상반기 중 별도 접수 예정이며 다양한 연령층의 서구민이 자원순환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구아트페스티벌 등 관내 행사에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2024년 VR·AR기기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 체험형 자원순환교육은 학교와 현장 체험 부스에서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년에도 교육 대상별 맞춤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바른 배출 문화를 조성 및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서구 실현에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쉬었음·구직 단념 청년 제로화에 발 벗고 나서
대전 서구, 쉬었음·구직 단념 청년 제로화에 발 벗고 나서 [PEDIEN] 대전 서구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 취업 지원 공모사업인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및 ‘청년성장프로젝트’에 모두 재선정되어 총 5.4억여 원의 국·시비를 확보했다고 이달 28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 등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청년 친화적 인프라와 맞춤형 프로그램, 고용 정책 연계까지 후속 지원해 ‘쉬었음’ 전환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인 청년 활동공간 ‘청춘스럽’과 청년성장프로젝트 운영기관인 ‘청춘정거장’은 올해에도 구직 단념 청년 등에게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미취업 청년들에게는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형성, 고용 정책 연계 등을 지원해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할 예정이다. 서구는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022년부터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진행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돕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청년성장프로젝트도 새롭게 추진하며 청년들의 ‘쉬었음’ 전환을 예방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쉬었음’ 청년과 ‘구직 단념’ 청년, 미취업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각자의 일터에서 ‘뛰었음’ 청년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일하는 청년이 행복한 역동적 서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 지방세입 확보 총력…목표액 2조6225억원
광주시, 지방세입 확보 총력…목표액 2조6225억원 [PEDIEN] 광주시가 올해 지방세 세입 징수목표액을 지난해 대비 5.49% 증가한 2조6225억원으로 정하고 세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광주광역시는 27일 오후 시청 세미나1실에서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세무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방세정 운영계획 공유 시·구 세무과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지방세 징수목표액 달성을 위한 세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지방세 세입 목표액은 총 2조6225억원이다. 이 중 광주시세가 2조225억원이고 자치구세는 4200억원이다. 지난해 말부터 심화된 소비심리 위축과 정국 불안 등으로 지방세 세입 목표 달성이 녹록지 않지만, 광주시와 자치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방세 징수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방세 공평과세와 올해 징수목표액 달성을 위해 세입 증대 계획을 수립했다. 구체적으로 지방세 징수 추이 모니터링 강화, 취득세 미신고 세액 부과, 체납 지방세 징수 활동 강화 및 신속 징수, 숨은 세원 발굴을 위한 세무조사 지속 추진, 지방세 감면 등 취약분야 일제 정비, 세외수입 징수 체계적 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징수율을 높이는 방안과 새로운 세원을 찾는 방안도 논의됐다. 지방세 체납 고지서 카카오톡 안내, 세입증대 우수 자치구 인센티브 개선 등 일반 세무행정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광주시는 지방세 불복에 따른 무료 세무대리인 선정 제도를 운영해 납세자 권익을 보장할 예정이다. 또 영세납세자 등 시민을 위한 46명의 마을세무사 재능기부 세무상담 제도를 지속하고 모범납세자에 대해서는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금융 우대 지원 확대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알기쉬운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지방세 모바일 전자송달 제도 등 납세 지원제도를 운영해 성실납세 문화를 이끌어갈 방침이다,김대정 세정과장은 “시와 자치구 간 협업 등 세정연대를 강화해 세수 여건의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며 “올해 지방세 징수목표액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 자동차업계, 모빌리티 혁신 ‘씽씽씽’ 달린다
광주 자동차업계, 모빌리티 혁신 ‘씽씽씽’ 달린다 [PEDIEN] 광주지역 자동차업계가 뭉쳤다. 완성차 기업과 부품 기업, 유관기관들이 강력한 파트너십으로 ‘광주 모빌리티산업을 씽씽씽 달리게 해보자’는 다짐이다. 광주광역시는 2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 모빌리티 씽씽씽 혁신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지금 여기서 광주 모빌리티 씽~씽~씽~ 혁신이 시작된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다짐대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문재웅 기아 오토랜드 광주 공장장, 윤몽현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 임기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양진석 광주경영자총협회장, 홍종의 미래모빌리티산학연협의회장, 김성진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장 등 완성차기업, 자동차부품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미국 정부의 관세정책으로 자동차 수출과 산업이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에 광주지역 완성차와 부품사, 유관기관이 똘똘 뭉쳐 지역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모빌리티 생산 중심도시로 한단계 더욱 키우자는 결의이다. 또 광주 미래차국가산단이 국가전략사업으로 선정돼 본격화할 산단 조성을 축하했다. ‘씽씽씽’은 영문 ‘Think, Sync, Things’의 첫음절을 땄다. 첫번째 ‘씽’은 ‘Mobility of think’ 으로 ‘생각하는 모빌리티’를, 두번째 ‘씽’은 ‘Mobility of sync’ 으로 ‘초연결 모빌리티’를, 세번째 ‘씽’은 ‘Mobility of things’ 으로 ‘움직이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광주가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중심도시로 거침없이 씽~씽~씽~ 질주해 성장해 가자’는 다짐이 담겼다. 지역 모빌리티산업 발전을 위한 ‘광주 모빌리티 혁신 공동협력 결의서’ 서명식이 진행됐다. 광주시, 기아 오토랜드 광주, 광주글로벌모터스, 부품기업 6개사, 광주경영자총협회,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등 11개 기업·기관들이 서명했다. 광주시는 미래차 관련 인프라 및 기업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완성차기업은 지역 부품기업과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하며 부품기업은 완성차기업과 협력해 부품산업 기술력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모빌리티산업 유관기관은 기업 맞춤형 지원 등 기술역량 강화 등을 각각 추진한다. 특히 모빌리티 유관기관 10곳에서는 올해 수행할 모빌리티 지원사업들을 총망라한 ‘유관기관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해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품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금융지원, 사업화 지원, 마케팅 지원 등 실질적 지원 방안을 공유하고 올해 국비 지원 공모사업과 정책자금 지원 등을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됐다. 통합설명회 참여 유관기관은 광주미래차모빌리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서남기술실용화본부,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광주산학융합원, 대한상공회의소 등이다. 광주시는 앞으로 모빌리티 개발·시험·평가, 실증 인프라를 기업에 제공해 부품기업의 품질·기술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미래차국가산단 등 특화단지와 연계해 신규 기업 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 모빌리티 신도시의 청사진을 볼 수 있는 ‘모빌리티 혁신을 이뤄내는 광주’ 영상도 눈길을 끌었다. 광주가 지금까지 집적화된 인프라와 신규 미래차국가산단 조성, 미래차국가산단의 국가전략사업 지정, 자율차 소부장특화단지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기회의 광주’에서 ‘성공의 광주’로 나아가는 모빌리티산업 육성 비전을 제시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미국 관세정책 등 여러 위기에 놓여있지만 우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떠한 위기의 파고도 헤쳐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기업과 유관기관이 힘을 모으고 혼자가 아닌 함께라면 위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미래모빌리티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연구개발, 인재양성 등 어느 것 하나 빼놓지 않고 욕심 많게 해보겠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첫 입주 아파트에 공동주택관리 안내서 배부
[PEDIEN] 대전 서구는 신규아파트 입주민들에게 공동주택관리법령과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한 각종 분쟁과 불편을 예방하고 공동주택 지원사업, 하자처리 방법 등을 쉽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신규아파트 공동주택관리 안내서’를 배부한다고 이달 27일 밝혔다. 구는 △첫입주단지추천 공동주택관리 안내서 △공동주택관리 매뉴얼 △공동주택 선거관리업무 안내서 △공동주택관리 컨설팅 사례집 △하자심사 분쟁조정 사례집 등 신규아파트 관리에 추천하는 설명서와 사례집을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한편 입주 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입주지원센터 등에 안내문을 비치하고 있다. 또한, 신규입주 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되면 사례 중심의 공동주택관리 방법 교육 및 컨설팅 등 관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입주 초기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입주민과 관계자들에게 도움 되길 바라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지원으로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만들어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둔산3동, 경로당 방문 건강관리 시행
대전 서구 둔산3동, 경로당 방문 건강관리 시행 [PEDIEN]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보라아파트 1단지 경로당에서 방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경로당 이용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 건강 측정 및 상담과 자가 건강관리 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보건·복지서비스 체감도 향상을 위한 통합 상담 창구도 운영했다. 김미경 둔산3동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로당 방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보건·복지 요청에 부응해 더욱 살기 좋은 둔산 3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둔산3동 경로당 방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보라아파트 1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매월 1회 둔산3동 내 10여 개 경로당을 차례대로 방문해 시행할 예정이다. -
대전 서구,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실 운영
대전 서구,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실 운영 [PEDIEN] 대전 서구는 관내 대단위 신축 아파트인 용문동 ‘둔산더샵엘리프’의 입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찾아가는 지방세 상담실은 입주 시작일인 2월 26일부터 3월 26일 동안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취득세 담당자가 취득 아파트에 대한 취득세 세율, 감면, 신고·납부 절차 등에 대한 상담 업무를 맡는다. 또한 지방세 전자 송달, 전국 최초 ‘둘째를 서구에서 낳으면 재산세 50% 감면’ 등 납세자가 알면 편리하고 도움이 되는 지방세 관련 정보를 홍보하고 양도소득세 등 국세 문의 시 관내 마을세무사를 연계해 줄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상담실 운영이 입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세무 행정을 펼쳐 납세자 편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