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 남구는 26일 “양성평등 문화 확산 촉진 및 여성과 가족의 친화적인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소재 비영리 법인과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 친화마을 조성 공모사업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비롯해 영유아 보육·돌봄을 통한 일과 가정의 양립, 양성평등 촉진, 저출생 극복 등을 위한 것으로 최근 구청에서 3차례에 걸쳐 진행한 사전 컨설팅에 참여한 비영리 법인과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남구는 지역사회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사전 컨설팅을 통해 사업 추진의 방향과 계획 수립 등에 관한 컨설팅을 제공한 바 있다.
공모사업 참가 신청서는 오는 3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받는다.
신청 자격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주민 공동체는 출발 단계 분야에 신청할 수 있으며 마을사업을 1회 이상 참여한 경험이 있는 주민 공동체는 성장 단계에 신청하면 된다.
남구는 3월 중순께 남구 양성평등위원회와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연달아 열어 각각의 사업계획서 내용 등을 심의한 뒤 여성·가족 친화마을 공모사업에 함께할 5인 이상 소모임과 비영리 법인·민간단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법인·단체에는 1곳당 100~300만원 내외로 지원금을 제공할 방침이다.
2025-02-26
-
대전 서구, 봄철 산불재난 대비 관계기관 회의 개최
[PEDIEN] 대전 서구는 산불 예방과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25일 김낙철 부구청장 주재로 서부경찰서 소방서 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봄철 산불재난 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 산불방지 종합계획 및 영농 부산물 처리계획 △산불 발생 시 주민 대피계획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 운영계획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각 기관 간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산불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올해 서구는 아직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대전을 포함한 전국에 벌써 90여 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다”며 “산불 주관 부서인 공원녹지과와 관계기관과의 공동 대응체계 구축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26
-
[PEDIEN] 대전 서구는 이달 26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사회보장기관 대표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서구 사회보장기관 대표자 및 학계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지역사회보장계획 등 지역의 복지 전반에 대해 심의함과 동시에, 구·사회복지시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연결해 지역 내 민관협력 사업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연차별 시행 결과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후보군 구성 및 후보자 추천 등 지역복지 현안을 심의했다.
또한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사업 성과 보고를 통해, 각 기관이 2025년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든든한 마을, 서로 돌봄의 힘찬 서구를 지향한다”며 “구민에게 든든한 복지행정을 전달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기탄없이 전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보건복지부 지역 복지사업 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사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5-02-26
-
[PEDIEN] 대전 서구는 이달 26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백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
전달받은 성금은 관내 소외계층과 복지시설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종우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국민 운동단체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6
-
대전 서구,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 실시
[PEDIEN] 대전 서구는 지난 25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대학생들이 부동산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단과 협업해 △부동산 계약의 기초 용어 △전세 계약 단계별 유의 사항 △주요 피해 사례 등을 눈높이에 맞춰 강의했다.
또한 학생들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전세 계약 관련 법률 및 보증제도 상담을 지원했고 전세 계약 용어 퀴즈 등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신입생 대상 오리엔테이션 특별 강연으로 시행됐으며 오는 4월 3일에는 배재대학교 전체 학생 대상 특별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전세사기 피해는 사회 초년생인 20~30대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청년층의 전세 계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스스로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 견학 연계 동화구연 프로그램 운영
[PEDIEN]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관내 보육시설,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견학 연계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보육시설과 유치원 아동의 즐거운 도서관 체험 및 독서 흥미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일반 동화구연과 영어 동화구연으로 구성된다.
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견학 연계 동화구연은 3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20회차로 운영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자세한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5-02-26
-
대전 서구, 경계 없이 차별 없이 더 나은 도시로
[PEDIEN] 대전 서구는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이달 26일 밝혔다.
2013년 여성친화도시 최초 지정, 2018년 재지정에 이어 2024년 12월 여성가족부와 신규 지정 협약을 체결한 서구는 이번 시행계획 수립으로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목표를 세워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민·관·경이 함께하는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 기반 구축 및 실효성 제고 방안을 모색하고 일자리 관련 부서와 직업훈련 기관, 젠더 전문가가 참여한 ‘여성 일자리 협의체’를 구성해 여성의 일자리 경력 단절 예방 및 성평등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논의하는 등 여러 정책을 추진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여성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 모두가 안전하고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15년부터 도마2동을 시작으로‘여성친화 행복마을’을 10개소 조성해 왔다.
여성 친화 복합 커뮤니티 시설인 ‘행복문화공간 사랑愛’는 아이들의 돌봄 공간·프로그램 제공 및 여성 역량 강화에 이바지하며 2020년 개관 이후 이용자 수가 매해 늘어나고 있다.
이외에도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활성화,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등으로 지역사회 안전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5-02-26
-
대전 서구, 노후준비지원센터 개소 기념식 등 개최
[PEDIEN] 대전 서구는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노후 준비 관계기관 측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체계 발대 및 노후준비지원센터 개소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전지사,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등 노후 준비 4대 분야와 관련된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야별 서비스 연계 및 제공 협의 등을 위해 관계기관 센터장 및 실무자 13명을 지역노후준비협의체 위원으로 위촉했다.
2부에서는 서구 노후준비지원센터 개소를 기념해 주요 내빈들의 축사와 케이크 커팅식을 가진 후 다과를 함께 하며 노후준비지원사업의 출발을 축하했다.
지역노후준비센터는 구청사 4층에 위치해 구 직영으로 운영되며 고령화에 따른 지역 인구구조 변화에 맞춰 주민들이 노후를 대비하고 준비하게끔 하는 역할을 맡는다.
노후 준비가 필요한 주민은 누구나 재무와 건강, 여가와 대인관계 등 분야별 상담 및 진단을 거쳐, 지역 협력 기관과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와 프로그램들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 주민들의 노후 준비를 위한 여러 기관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많은 분의 격려와 축하 속에서 노후준비지원센터가 개소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신중년 노후 준비를 위해 함께 협력할 기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계적인 노후설계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작년 국민연금공단 서대전지사·충청중장년내일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및 중장년 대상 교육 등 노후 준비 사업을 마련했으며 지난 1월 2일 대전·충청권 최초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2025-02-26
-
대전 서구, 국공립어린이집 위·수탁 체결
[PEDIEN] 대전 서구는 지난 25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예그랑어린이집과 국공립어린이집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예그랑어린이집은 장기 임차 전환으로 2024년 적격 심의를 거쳐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을 확정한 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2025년 3월부터 향후 5년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된다.
올해 예그랑어린이집을 포함, 국공립어린이집 7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으로 이 경우 구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41개소로 증가한다.
서철모 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은 부모들이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보육 기반 구축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
대전 서구 탄방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생활지원사 간담회 개최
[PEDIEN] 대전 서구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 25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인 돌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구 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복지제도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의 복지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 및 신고 체계 강화가 이루어졌다.
을 목적으로 한다.
최기영 탄방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선제적인 공적 자원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위기가구발굴단과의 협력을 통한 민간 자원 연계로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5
-
대전 서구 만년동 위기가구발굴단, 고독사 위기가구 발굴
[PEDIEN] 대전 서구 만년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위기가구발굴단과 복지팀이 고독사 위기가구를 발견해, 병원 진료까지 동행하고 입원 조치를 했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어깨 수술 이후 급격하게 몸 상태가 나빠져 혼자서 거동을 못 했는데, 이를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켜본 위기발굴단의 신성옥 통장이 가정에서 쓰러져 있는 대상자를 발견했다.
만년동 위기발굴단과 복지팀은 해당 가구를 가까운 병원에 이송해 입원 조치했으며 대상자는 종합적인 진단을 받는 중이다.
이후 진단 결과에 따라 긴급 의료비 지원이나 돌봄서비스 등 통합적인 연계를 통해 추가적인 도움을 전달하고 수시로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이수영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항상 땀 흘려 도와주는 위기가구발굴단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찾아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5
-
대전 서구 갈마2동, 복지위기 알림 앱’설치 전담 창구 운영
[PEDIEN]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해 적시에 도움을 주는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복지위기 알림 앱은 복지 위기 상황에 빠진 이웃을 신속하게 신고해 해당인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앱으로 위기가구를 빠르게 발견하고 적시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위기 상황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전담 창구 운영은 지역 주민들이 복지 위기를 미리 인식하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갈마2동은 앱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윤지영 갈마2동장은“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도움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웃에 관심을 쏟기 위해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며 “이러한 계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 많은 주민이 도움의 손길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25
-
2025 대전 서구 공정관광 기획자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PEDIEN] 대전 서구는 2월 25일부터 3월 20일까지 대전 서구 공정관광 기획자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공정관광이란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관광객이 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며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을 뜻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공정관광의 기본적인 이해를 토대로 공정여행 사례를 탐구·체험하며 기획자로서 직접 공정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실무역량 강화 위주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육 기간은 3월 25일을 시작으로 4월 8일까지 총 6차시 오후 9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전 서구의 관광자원 및 공정관광에 관심이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웹 포스터 접수 QR코드를 통해 3월 20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교육 수료자는 2025 공정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 참여 시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모집 공고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를 확인하거나, 서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서구는 대전의 생태 보고인 월평공원과 갑천, 예술의전당 등 지역 곳곳에 매력 있는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적 특성과 매력이 녹아있는 공정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많은 인적자원을 육성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5-02-25
-
[PEDIEN]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5일 서울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시도지사 정책콘퍼런스’에서 “전 세계 AI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해법은 속도와 집적”이라며 “국내 최대 인프라를 갖춘 광주에 AI컴퓨팅센터 등 AI 산업을 최대한 빠르게 집적화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AI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해답이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대한민국도 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며 “광주는 비수도권 최초의 AI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국내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를 갖췄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광주는 인공지능사관학교 등 AI 인재양성에도 많은 성과를 거둬 유망 AI 반도체 설계기업들이 ‘인재를 보고 광주에 왔다’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260여개의 AI기업이 광주행을 택할 만큼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강 시장은 “특히 광주는 이제 AI를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AI를 다른 산업에 연결하는 2단계 AX 실증밸리 조성 사업에 더해 초거대AI로 나아갈 채비를 마쳤다”며 “광주에 국가AI컴퓨팅센터를 설립하는 것은 국가의 인공지능 역량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강 시장은 지방자치 30년 평가에 대해 ‘단식과 투쟁의 역사’로 정의했다.
강 시장은 “지방자치는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단식 투쟁으로부터 시작됐고 노무현 정부의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정과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이명박 정부의 5+2 광역경제권 정책, 문재인 정부의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과 지역 전략산업의 예타 면제 등으로 지방자치가 발전해 왔다”며 “앞으로는 지방자치 제도의 정착을 넘어 지방정부가 주인공이 돼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또 인천광역시의 저출생 정책과 관련 “광주의 육아휴직 업무대행 수당, 초등생학부모 10시 출근제와 같이 지방에서 먼저 잘하고 있는 사업들을 정부에서 적극 검토해 국가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고 전국화하면 저출생 대응에 더 큰 상승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경남도의 우주항공 산업에 대해 우주항공 산업이 발전하려면 광산업도 중요한데, 광주가 광산업을 육성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광주의 AI 산업과 같이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콘퍼런스는 지방자치 30년을 맞아 한국방송기자클럽과 시도지사협의회 공동기획 특별생방송으로 △지방자치 30년 평가 △주제토론 △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시도지사협의회 임원단인 강기정 광주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박완수 경남지사가 참여했다.
광주시는 AI산업, 인천시는 저출산, 경남도는 우주항공 정책에 대해 주제토론을 진행했다.
KBS, MBC, SBS, MBN, YTN, CBS 6개 방송사에 생중계됐다.
2025-02-25
제주도
-
1
기상 악화 뚫고 중증환자 살린 제주 119항공대…적극행정상 수상
-
2
전통시장·상점가 상생 논의… 제주상인연합회 워크숍 개최
-
3
제주도, 렌터카 긴급 안전점검…112개 업체 전수조사
-
4
제주도, 천연기념물 차귀도 민관 합동 해양정화
-
5
제주도, 2029년까지 자살률 30% 감축 목표…종합 대책 발표
-
6
제주소방, 서귀포항서 선박 화재 대응 합동 훈련 실시
-
7
제주도, 올해 지역복지 우수사례 6건 선정
-
8
‘함께 키우니 아이가 늘었다’…제주 수눌음공동체 성과
-
9
제주도, MZ 신규공무원과의 대화…지사가 직접 답하다
-
10
5극 3특 시대, 제주 산업 해법 모색…산업발전포럼 개최
-
11
자치경찰단, 김품창 화백 초청 '그림은 깨달음이다' 인문학 강연 개최
-
12
제주도, 노지 온주밀감 수확 현장 찾아 일손 돕기
-
13
어린이 안전부터 어르신 복지까지…오영훈 지사, 아라동 현장 경청
-
14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165명 명단 공개‘체납액 76억’
-
15
제주도, 올해 두 번째 상품외감귤 도외 도매시장 단속
-
16
제주도-한국은행,‘기후위기를 경제 성장 동력으로’
-
17
제17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
18
제주 불법 마약류 차단 범도민 협력 나섰다
-
19
“4·3의 진실, 세계가 인정”… 세계기록유산 등재 의미 조명
-
20
제주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연예
-
1
헤이즈, 미니 10집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 성료 ‘독보적 감성 라이브’
-
2
이재욱, '마지막 썸머' 비하인드 스틸 공개…반전 매력에 '심쿵'
-
3
대성, 8개월 만에 신곡 발표…12월 10일 컴백
-
4
드림캐쳐컴퍼니 신예 밴드 더씬드롬, 싱글 'ALIVE'로 프리 데뷔
-
5
헤이즈, 미니 10집 'LOVE VIRUS Pt.1' 발매…이별 3부작의 서막
-
6
드림캐쳐컴퍼니 신예 '더씬드롬', 싱글 'ALIVE'로 오늘 프리 데뷔
-
7
더씬드롬, 프리 데뷔곡 'ALIVE' 일부 공개…새로운 밴드 돌풍 예고
-
8
헤이즈, 미니 10집 'LOVE VIRUS Pt.1'으로 겨울 감성 저격
-
9
치즈, 겨울 감성 담은 신곡 'Circle' 발매
-
10
헤이즈, 던과 손잡고 몽환적인 컴백 예고…미니 10집 콘셉트 포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