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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2023 울산관광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진하와 함께하는 감성캠핑구역 구축 사업’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3월 15일부터 한 달간 ‘울산관광’을 주제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콘텐츠 개발로 지역 관광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03건이 접수된 가운데 지난 5월 1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수상 후보작을 선정하고 다음날부터 10일간 공개검증 기간을 거쳐 중복 시행 우려가 있는 사업을 제외한 후 최종 수상작 16건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 결과 ‘진하와 함께하는 감성캠핑구역 구축 사업’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사업화 추진 시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정도인 ‘활용성’과 아이디어의 ‘지속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태화강 따라 삼만리 – 상업, 상생, 상호의 흐름을 따라 걸어보자’, ‘웹툰 지식재산 활용 울산 관광 오티티 온라인 기반’ 등 총 15개의 사업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대상 수상작에는 울산광역시장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금만 각 100만원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보여주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향후 다른 사업 추진 시에도 보여주신 관심들을 검토해 반영하겠다”며 “새롭게 시작될 사업화 계획이 관광업계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관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활용하기 위한‘2023 울산관광 콘텐츠 사업화 계획’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꿈의 도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계획은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사업을 수행할 사업자를 공모할 예정이다.
‘2023 울산관광 콘텐츠 사업화 계획’ 사업 공모는 5월 29일부터 6월 23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울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업체만 신청 가능하다.
업체당 최대 1건씩 울산시 누리집 내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오는 6월 중 1·2차 심사 과정을 거쳐 5개 이내로 수행할 사업을 선정하고 1개 사업 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해 오는 11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오는 6월 중 1·2차 심사 과정을 거쳐 수행할 업체를 5개사 이내로 선정하고 1개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해 오는 11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결과 또는 사업화 계획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내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울산시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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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소방본부는 5월 23일부터 6월 21까지 ‘유해물질 사고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학사고 등 유해물질 사고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국가산단 근로자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소방대원과의 유기적인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특수화학구조대 주관으로 국가산업단지 근로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훈련 과정은 자체 제작한 유해화학물질 누출통제 훈련용 구조물을 활용해 실제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로 편성됐으며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지침서 교육 개인보호장비 착용법 유해물질 누출통제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특수화학구조대 신청사’와 ‘특수재난훈련시설’을 2024년 상반기 목표로 남구 부곡동 일원에 건립중으로 시설이 완공되면 더욱 전문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특수재난 대응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이 훈련을 통해 지난해까지 기업체 자체소방대원 등 근로자 1,109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일선 산업현장에서 사고발생 시 초동대응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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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5월 23일 오전 10시 울산시 장애인체육관에서 2023년 울산지역 정신건강사업 기관 연합 체육대회 ‘위드 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체육대회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신건강사업 기관 간 소통, 친선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정신건강사업 기관 이용 우수회원 시상식 회원대표 선서 체육경기Ⅰ 퀴즈, 색판뒤집기, 신발양궁) 체육경기Ⅱ,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체육대회 개최가 정신질환 당사자 간 교류의 시간이 되고 나아가 울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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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5월 23일 9시 중구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울산시와 구·군 특별사법경찰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특별사법경찰 직무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현장에서 필요한 수사실무 교육을 통한 특별사법경찰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울산지방검찰청 정고운 검사와 남도현 검사를 강사로 초빙해 ‘특사경 제도 및 수사체계’와 ‘수사실무교육’에 대한 강의에 이어 수사사례 및 특별사법경찰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마음이음 연구소 신정민 소장의 ‘정서적 소통과 과학적 스트레스 관리’라는 특강을 통해 소통 심리와 인문교양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가 다변화함에 따라 행정법규 위반범죄가 지능화·은밀화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전문성을 가진 특별사법경찰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직무연찬회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특별사법경찰의 수사역량과 전문성을 더욱 향상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사법경찰 제도는 환경·식품·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전문분야 행정공무원에게 사법경찰권을 부여해 수사활동을 하는 제도이다.
울산시에는 28개 분야에 총 286명의 특별사법경찰이 활동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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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지난 5월 15일 오후 8시 15분경 울주군 범서읍 구영로 266 산책로 일원에서 30cm 죽순 3개를 무단 채취하던 시민 2명이 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손으로 죽순을 무단 채취하던 중 지나가는 시민의 신고로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 적발됐다.
태화강 둔치에는 왕대, 오죽, 맹종죽 등이 다양한 종류의 대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울산시는 5~6월 죽순이 집중 생장하는 시기에 맞춰 죽순 채취 금지 계도 활동과 단속에 나선다.
특히 둔치에 식재 되어있는 대나무 또는 죽순을 무단 채취를 하게 되면 ‘하천법’ 제95조 제5항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나무 죽순 무단 채취를 단속하기 위해 현수막 설치 및 지도단속, 계도를 시행하고 있으나, 아름다운 태화강 둔치 내 대숲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들께 죽순 보호에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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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환절기에 들어서면서 송아지 설사병 신고건수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5월의 경우 의뢰된 7건을 검사한 결과 장독혈증을 일으키는 세균인 클로스트리디움이 3건, 기생충인 지알디아와 콕시듐이 4건, 소코로나바이러스는 1건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환절기에 체온조절과 면역력이 떨어진 송아지가 세균, 기생충, 바이러스 등에 감염되어 발생한 것으로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탈수를 일으키게 되며 체액 손실량이 12% 이상이 되면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송아지 설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이나 분만직후 면역물질을 포함한 초유를 먹이고 축사 소독을 통한 청결 유지 등이 중요하며 발생 시에는 수액을 통한 전해질 보충과 송아지에게 옷을 입혀주는 등의 보온조치, 항생제와 구충제를 투여하는 등의 적극적인 치료도 필요하다.
보건환경연구원관계자는 “한우 송아지는 1년 중 봄철에 가장 많이 분만되기 때문에 이 시기부터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한 설사병 예방이 중요하다” 며 “증상이 나타나면 임상수의사나 동물위생시험소를 통한 검사를 통해 원인체를 파악해 각각의 원인체에 맞는 신속한 치료를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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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26일부터 29일까지 콘텐츠 온라인기반 티빙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촬영에 따라 울산대교 양방향에 대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통통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행량이 적은 주말 야간시간대에 진행된다.
교통통제 시간은 첫째 날인 26일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27일과 28일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마지막 29일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통제한다.
우천 시에는 촬영과 교통통제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7년 개봉한 영화 ‘공조’의 경우 주요 장면이 울산대교에서 촬영되어 울산 관광지 홍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 드라마 역시 전국에 울산을 알리는 데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울산대교 이용자들은 교통통제로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모두 한마음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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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5월 23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 뿌리산업발전위 위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뿌리산업발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부위원장 선출, 지역 뿌리산업 현황 보고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내용들은 내부 검토를 거쳐 울산시 뿌리산업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위원회를 통해 울산지역 뿌리산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를 기대한다”며 “산업수도 울산의 뿌리기업과 뿌리산업, 나아가 주력산업에 이르기까지 지역 산업의 고도화 및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울산시 뿌리산업발전위원회’는 ‘울산시 뿌리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련분야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지난 2021년 최초 구성·운영되고 있다.
주요 역할은 뿌리산업종합계획 수립 시행, 각종 지원 사항 대한 심의·자문 활동을 한다.
‘뿌리산업’은 용접, 주조, 금형, 소성가공, 열처리, 표면처리 등 6대 기반 공정기술과 8대 차세대 공정기술을 폭넓게 아우르는 ‘뿌리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조산업이다.
울산에는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업을 중심으로 매곡뿌리산업특화단지, 온산첨단뿌리산업단지, 방어진조선해양뿌리산업특화단지 등이 지정되어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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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5월 23일 오전 10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김두겸 시장,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공업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울산공업축제의 개·폐막식, 행진, 축하행사, 문화예술체육행사, 부대행사 등에 대한 최종 계획 보고로 진행된다.
또한 교통통제 및 안전 관리 대책 등에 대한 마무리 점검이 이뤄진다.
35년 만에 새롭게 부활되는 2023 울산공업축제는 ‘울산에는 울산사람이 있다’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태화가국가정원 남구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의 백미인 행진은 6월 1일 오후 4시부터 6시 10분까지 공업탑 → 롯데마트 → 시청 → 태화강국가정원 남구 둔치 구간 총 3㎞, 2시간 10분간 진행된다.
행렬은 선두그룹 울산사람들 친환경 이동수단 변천사 다양한 이웃 석유화학 선박과 자동차 후미그룹 등으로 이어진다.
행진에 이어 열리는 개막식은 6월 1일 오후 7시 30분 남구 둔치에서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쇼, 개막선포, 주제공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이밖에 축제기간 남구둔치, 야외공원장, 왕버들마당 등 3곳에서는 총 32개의 공연이 펼쳐진다.
산업공간, 체험공간, 먹거리공간 등 240여 개의 전시·체험 공간도 설치되어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도시 울산을 알리고 시민과 기업, 근로자가 하나 되는 축제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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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5월 23일 오후 5시 경주시에서 개최되는 ‘2023년 상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상생협의회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남일 포항부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오름도시 공동협력사업 추진성과 보고 2023년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 연구 용역 착수보고 상생발전 모델 정립과 초광역 발전전략 마련을 위한 3개 도시 시장 제언 등으로 진행된다.
용역 착수보고 주요 내용은 해오름동맹 도시 현황 및 대내·외 여건 분석 관련계획 및 정책 검토 공동협력사업 추진 성과 분석 해오름동맹 기본구상 및 발전전략 등이다.
해오름동맹 3개 도시는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 연구’가 마무리되면 연구를 통해 도출된 초광역 공동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해오름동맹 도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도시 정주여건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세 도시간 ‘생활권 광역화’로 정주 인구의 기능적 연계를 높이고 ‘경제권 산업화’로 신산업 육성과 전략산업 연계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해 간다면 기업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일 포항부시장은 “해오름동맹은 동일한 역사적 토대를 바탕으로 소재-부품-최종재 생산으로 이어지는 긴밀한 산업생태계를 형성해왔다”며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만큼 이번 용역을 통해 상호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해오름동맹 3개 도시가 함께 도약할 수 계기가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회장도시로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작년에 이어 또 한번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공동발표한 해오름 초광역 상생공동체 5대 전략과제의 실행뿐 아니라 해오름동맹이 지방시대 선두주자가 되어 해오름동맹 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밀접한 생활권인 3개 도시 울산, 포항, 경주가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지난 2016년 6월 결성한 이후 다양한 해오름 상생협력 공동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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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 전역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와 폐기물을 에너지화하는 친환경 소각장이 새롭게 건립된다.
울산시는 5월 23일 오후 3시 남구 성암소각장에서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이채익 국회의원, 환경부 이주창 폐자원에너지과장, 환경단체, 공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 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시삽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 재건립 사업’은 남구 처용로 524에 면적 6,247㎡, 소각용량 460톤/일 규모로 오는 2026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지에스건설 연합체가 시공하고 ㈜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연합체가 감리를 수행한다.
사업비는 총 1,639억원이 투입된다.
기존에 운영 중인 ‘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는 노후화되어 소각 성능저하 및 안전사고 우려 등 생활 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재건립 사업이 완료되는 2026년 5월 이후 기존 시설은 철거될 예정이다.
새롭게 건립되는 ‘울산성암소각장 1·2호기’는 생활방식 변화에 따른 생활폐기물의 고발열량화에 대비해 병행류식 소각로를 적용해 소각시설의 성능 향상과 법적기준 보다 강화된 환경오염물질 배출기준을 적용했다.
특히 소각과정에 발생하는 폐열을 재활용해 에너지화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계획했으며 앞으로 폐열을 이용한 증기에너지 사업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경제성은 생산유발효과 1,917억원, 취업유발효과 1,683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주, 효성화학, ㈜바커케미칼코리아에 시간당 100톤의 폐열증기를 공급해 연간 300억원의 판매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기업체는 연간 11만 1,000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와 연료 5만 2,720TOE/년 절감을 통해 기업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22년도에는 시간당 43톤의 증기를 공급해 총 119억원의 판매수익을 확보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성암소각장 재건립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혜택이 기대된다”며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폐열증기를 에너지화해 기업과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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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5월 22일 오후 2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기술강소기업 유치 및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권수용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세원테크, 대국정공㈜, ㈜두손화학, ㈜스펄스 엠텍, 에이엠트리㈜, ㈜웨이브트리, 이수파트너스, 케이엠씨피㈜, ㈜코뱃, 큐파이어㈜, 피아이테크㈜, 해성 등 올해 울산으로 이전했거나 이전 예정인 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강소기업 거점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체결된 협약서에 따르면 협약기업은 4차 산업혁명 기술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울산시민을 최우선 고용한다.
또한 직원 근로환경 시설개선 투자와 보조금 집행 시 울산지역 업체와 계약하는 등 직원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도 협약기업이 울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연구개발 자금 등을 지원한다.
연구개발 자금은 제출된 연구과제를 평가해 최소 6,000만원에서 최대 8,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업무협약 체결 후에는 기술강소기업 유치 및 육성을 위해 권수용 울산테크노파크 원장 주재로 기술강소기업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오늘 업무협약은 울산이 기술강소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시는 기술강소기업을 위한 연구개발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입지 지원, 전략적 투자유치, 불필요한 규제개선 등 전방위 투자유치 정책 추진으로 기업하기 좋은 울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술강소기업 거점화 사업’은 울산의 주력산업을 더욱 고도화하고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총 10년간 기술강소기업 500개 유치, 일자리 1만개 창출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울산시는 기술강소기업의 울산 이전 촉진을 위해 이전·창업기업 특별지원 보조금 및 연구개발자금 지원 제도 등을 마련해 추진중이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 울산테크노파크와 연계해 추진하는 ‘기술강소기업 유치지원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3년간 울산으로 이전한 기술강소기업 31개사를 선정해 연구개발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울산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주력산업, 미래신산업, 저탄소 녹색산업, 지식서비스산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기술강소기업을 중점 유치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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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현재 운영 중인 통계 누리집을 시민들이 쉽게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통계 누리집은 이용자 측면에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고 편의성이 떨어져 개편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어왔다.
현재 주요 서비스는 ‘국가승인통계 현황’, ‘통계 공표 일정’ 등 기본 현황과, ‘통계표’, ‘통계 간행물 파일’, ‘통계디비’ 등 1차원적인 수치 중심의 서비스만 제공되어 왔다.
이러한 문제점 개선을 위해 5월 22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편작업에 들어가 오는 10월부터 새로운 통계 누리집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개편 안을 살펴보면 먼저, 누리집 첫 화면에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통계의 ‘실시간 시각화 서비스’, ‘실시간 주요 검색어’, ‘인기통계’ 등으로 첫 관심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는 ‘통계로 본 울산’ 콘텐츠로 울산의 하루, 울산의 발전상, 경제현황, 울산의 인구, 100대 지표 등 울산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바뀐다.
세 번째는 ‘지도활용 콘텐츠’로 정책적 판단이 필요한 위치 정보 통계나 시민들의 생활과 관련된 주택, 생활편의, 교육시설, 복지·문화 등의 통계에 대해 지도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용자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체험콘텐츠’를 추가하고 ‘지역비교 콘텐츠’를 통해 울산의 위치를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도 추가한다.
그 외에도 이용자가 찾아가기 쉽도록 ‘누리집 지도’를 구성해 통계별·주제별로 접근성을 높이고 콘텐츠별 ‘이용자 만족도 조사’ 기능을 추가해 지속적인 답신을 얻어 이용자 중심의 누리집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추세에 뒤쳐진 통계 서비스로 제기된 문제점과 여러 기관의 사례를 집중 수집해 이용자 중심의 울산형 통계 누리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만전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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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가 장애인과 고령자의 주거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저소득 장애인·고령자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과 고령자가 거주하는 주택의 개보수와 함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이다.
울산시는 구·군 누리집 공고를 통해 신청 접수한 장애인·고령자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장애등급, 연령, 시급성, 생활의 정도 등을 심사해 총 48가구를 선정했다.
구·군별로 보면 중구 10가구, 남구 10가구, 동구 10가구, 북구 10가구, 울주군 8가구 등이다.
총 2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가구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울산시는 예비 지원 가구도 상반기 내 추가 선정해 예산 범위 내 최대한 지원할 계획으로 구·군에 문의하면 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장애인의 경우 이동에 방해가 되는 문턱을 없애거나 이동 편의를 위한 경사로 설치는 물론 안전 확보를 위한 벽면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바닥타일 등을 설치하는 장애물 없는 주거환경 조성과 싱크대 개조, 화장실 보수, 출입문 교체, 감지 센스등 설치, 도배·장판 교체 등의 주거생활 환경개선 사업이 있다.
이와함께 화재·가스감지기 및 가스자동차단 밸브 등을 설치해 주는 주거안전 개선 등으로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상반기 중 개개인의 거주 및 생활환경, 장애유형 등을 고려하고 본인의 희망 개선사항을 반영해 구·군별로 설계를 진행한 후 하반기부터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장애인과 고령자에게 불편함이 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의 경우 약 2억 1,500만원을 투입해 총 47가구에 대한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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