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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관내 해수욕장을 포함한 해안관광지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환경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 5일부터 6월 16일까지 울산 대표 해수욕장인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주요 해안관광지인 북구 산하, 주전, 울주군 나사 등 총 5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항목은 ‘해수욕장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백사장 모래는 납, 비소, 카드뮴, 수은, 6가크롬 등 중금속 5항목을, 수질은 대장균과 장구균 미생물 2항목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5곳 모두 환경관리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정상 개장이 가능하게 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해안관광지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 및 이용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개장 중에도 환경오염도에 대해 철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세한 조사 결과는 보건환경연구원 및 관할 구·군의 누리집에 공개되며 검사 결과 또한 해양수산부와 관할 구·군에 통보되어 위생적 환경관리에 활용하게 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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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오는 7월 1일부터 울주군 소재 소방서 2곳의 명칭이 새롭게 변경된다.
울주군 소재 소방서의 명칭과 소방서 관할구역을 일치시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변경되는 명칭은 온산소방서가 ‘남울주소방서’로 울주소방서가 ‘서울주소방서’로 각각 변경된다.
현재 울주군 지역에는 넓은 관할 구역과 원자력발전소 및 국가산업단지를 방어하기 위해 2개 소방서가 설치되어 있다.
이 가운데 온산소방서의 경우 남울주지역 3개 읍, 2개 면을 관할하고 있음에도 일부 관할구역인 온산읍을 명칭에 사용해 오고 있다.
또한 울주소방서의 경우 서울주지역 3개 읍, 4개 면만 관할하고 있으나, 울주군 전체를 상징하는 울주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2개 소방서 모두 명칭과 관할 구역이 일치하지 않아 시민의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이번 소방관서 명칭 변경은 시민의 편의를 위해 소방관서의 명칭으로 소방서 관할구역을 유추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주목적이다”며 “명칭 변경을 계기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울산 소방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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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6월 29일 오전 11시 50분 중구 태화동에 위치한 에스케이행복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체 대표 등과 민선8기 출범 1주년 기념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8기 출범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와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등 상호 소통과 협력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참석자는 김두겸 시장과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현대자동차,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에쓰오일 고려아연 등 울산 주력산업 기업대표와 중소기업, 창업·벤처기업 대표 등 30여명이다.
이날 참석한 기업대표들은 인력 수급 문제, 규제 완화, 지역 인재 채용 시 지원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은 관계부서와 협의해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처리해 나갈 방침이다.
김두겸 시장은 “여러분들은 지금의 울산과 미래의 울산을 책임지고 계시는 소중한 분들이다.
여러분들께서 지난 1년 동안 해주신 조언과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울산을 울산답게’ 대한민국 최고 부자도시로 만들고 미래 60년을 위한 재도약 발판 마련에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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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6월 28일 오후 6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김두겸 시장과 울산지역 청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1주년 기념 청년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과의 대화’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청년 창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의 의견을 직접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과 청년들은 치킨과 맥주를 곁들여 민선8기의 청년정책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청년들이 평소 느껴왔던 어려움과 진솔한 이야기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나눈다.
만남 이후에는 야외공연장으로 이동해 ‘뒤란 공연’을 관람한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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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6월 2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3년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안전한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구·군 안전관리 부서와 산업안전보건공단, 가스안전공사, 울산도시공사 실무자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안전실무협의회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올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 실적은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교통안전시설 점검, 도로 시설물 안전 점검, 기업체 안전관리 실태조사, 배출시설를 점검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기업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취약 사업장 환경기술 상담, 안전진단 지원, 찾아가는 안전교육를 추진하고 연말에 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 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자유토론에서 제시된 개선할 점과 협력 방안을 검토해 한층 더 내실 있고 짜임새 있는 산단 안전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상시 협력을 통해 사고 예방뿐 아니라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일반산업단지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3월 ‘안전관리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시설점검 및 환경개선, 기업체 안전관리, 산단안전대응 체계 구축 등 3개 분야 20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사업 추진에 총 42억원이 투입된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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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6월 28일 오후 2시 30분 울산태화호에서 ‘제17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1974년 6월 28일 현대조선소 1단계 준공과 26만 톤급 초대형 선박 2척을 명명한 날을 기념해 2006년 제정하고 2007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김두겸 시장과, 한영석 에이치디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조선해양 영상물 상영,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기조강연, 울산태화호 선내탐방 등이 실시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대형엔진 2억 마력 달성에 기여한 공로로 에이치디현대중공업 한주석 부사장에게 울산시장 공로패를 수여한다 또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이현찬 기감 등 13명에게는 울산시장 표창,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임근태 책임연구원 등 3명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시는 그동안 미래선박 기술개발과 제조공정 디지털전환을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쌓아왔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울산태화호 건조와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준공, 올해 6월 16일 육상관제센터 건립 기공식에 이어 내년 3월 해상물류 통합성능검증센터 착공을 앞두고 있다”며 “이 시설들이 앞으로 울산이 국제 조선해양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해양 기념영상물 상영에서는 미래에 나아가야 할 친환경, 지능형·자율운항 선박기술 대한 내용과 조선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울산시 일련의 사업 추진 과정들이 상영된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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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시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지원을 6개월 연장해 2023년 상반기 임대료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6월 23일 ‘울산광역시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거쳐 코로나19와 고환율, 고물가 등에 따른 공유재산 임대료 지원의 연장 필요성을 검토하고 상반기 추가 지원을 확정했다.
지원내용은 공유재산을 사용한 경우 임대료 50% 인하 사용하지 못한 경우 임대기간 연장 또는 임대료 면제 임대료 1년 이내 납부 유예 연체료 50% 경감 등이다.
지원 및 환급신청은 오는 7월 3일부터 시와 구·군 재산관리부서에서 접수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임대료 감면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경제 안정화에 기여하고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는 2020년 1월부터 작년 하반기까지 6차에 걸쳐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으로 138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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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 온산국가산단 확장단지 개발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울산시는 ‘울산 온산국가산단 확장단지 개발사업’이 2023년 제2차 공기업·준정부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산 온산국가산단 확장단지 개발사업’은 과포화 상태인 온산국가산단을 확장하기 위해 총사업비 6,521억원을 투입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울주군 학남리 일대 148만㎡ 규모의 확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해당부지에 대한 기업체 입주 수요조사 결과 총 102개사가 307만㎡의 공장부지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조성계획 대비 350% 정도 수요가 확보되어 예타 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온산국가산업단지 지정 변경, 편입부지 보상 및 부지조성 공사 등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긴밀하게 협의해 신속하게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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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6월 28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김용길 울산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3년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김용길 이사장은 지난 1985년 아이비케이 기업은행에 입사해 30여 년간을 금융인으로 근무했다.
또한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전임교수 및 산학협력 초빙 교수로 근무하며 다양한 금융지원제도를 강의한 신망이 두터운 전문 인사이다.
김 이사장은 신용보증재단에서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의 채무를 보증하는 업무 집행을 총괄 관리하게 된다.
김두겸 시장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이 안정될 수 있도록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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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소중함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 천상정수사업소 견학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어린이집 원생, 유치원생, 초등생 중·고등학생, 일반인 등이다.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천상정수장의 수돗물 절약 및 정수시설 동영상을 시청하고 정수, 송수 단계 등 수돗물 생산과 공급 과정을 단계적으로 둘러본다.
견학은 맑은물 해설사의 설명으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견학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천상정수사업소 관계자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천상정수장 견학 사업은 지난 2010년 시작되어 2023년 5월말 현재까지 총 5만 1,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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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5월 미국 이알에이가 실시한 ‘토양분야 국제 숙련도 시험’에서 중금속 6개 항목 모두 ‘만족’으로 우수분석기관 인증서를 획득했다.
이번에 실시된 국제 숙련도 시험은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실험실인증협력기구에서 인정하는 정도관리 평가기관인 미국 이알에이가 측정분석기관의 능력을 국제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실시됐다.
전 세계 342개 연구소가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개 항목 모두 최고 등급인 ‘만족’을 받았다.
시험은 토양 분야 중금속 6개 항목에 대해 오차율 등을 평가했으며 정확성에 따라 ‘만족’, ‘경고’, ‘불만족’ 등 3단계로 구분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제 숙련도 프로그램에참가해 전문분석기관의 위상을 높이고 신뢰도 제고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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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소방본부는 6월 27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7월 1일 승진 및 전보 대상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식을 개최한다.
이번 인사는 윤태곤 남부소방서장 공로연수와 남부소방서 현장대응단 신설을 반영해 7월 1일 자로 소방정 1명, 소방령 4명이 승진 임용된다.
소방경 이하 승진 및 전보 대상자 21명은 7월 5일 자로 임용될 예정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서장은 현장지휘경험을, 소방본부 과장 및 팀장은 업무능력과 발전가능성을 고려해 보직했다”고 밝혔다.
한편 7월 1일 자로 온산소방서는 남울주소방서로 울주소방서는 서울주소방서로 명칭이 변경된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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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가 석유화학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용산화학㈜으로부터 1,000억원대 규모의 ‘전자재료 및 이차전지 소재 생산 공장 신설 투자’를 이끌어냈다.
이번 투자유치로 미래의 핵심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소재, 첨단 이차전지 등 소재·부품·장비 제품의 생산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한편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기존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첨단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울산시와 용산화학㈜은 6월 27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장환 용산화학㈜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재료 및 이차전지 소재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투자양해각서에 따르면, 용산화학㈜은 울주군 언양읍 반천일반산업단지에 전자재료 및 이차전지 소재 생산을 위한 제조공장을 신설한다.
울산시는 투자이행을 위한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한다.
특히 용산화학㈜은 신설 투자와 운영에 필요한 인력 채용 시 울산시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고 직원 근로환경개선 시설투자에 노력한다.
또한, 생산시설 구축 시 울산지역업체와 공사·용역·물품을 구매하는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울산시와 상호 협력해 나간다.
용산화학은 총 사업비 1,000억원을 3단계로 투자해 울주군 반천일반산업단지에 3만 4,955m2 규모의 신규공장을 건립한다.
투자에 따른 신규 일자리 창출은 100여명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다.
단계별 투자는 오는 7월 경 입주 계약 체결에 이어 1단계 400억원 2단계로 300억원 3단계로 300억원으로 진행된다.
공장 완공 후 2026년 경부터는 연 300억원의 매출로 시작해 2030년 경에는 연 1,0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용산화학은 1974년 설립된 이후 50년간 석유화학분야에서 독자영역을 구축해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규 투자를 위해 자회사 ‘와이시아이 어드밴스드’를 설립하고 자회사를 통해 디스플레이, 반도체 소재 등 소부장 제품의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산화학 박장환 대표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이차전지에 사용되는 핵심소재 국산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기술혁신형 소부장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며 “특히 전량 일본, 대만,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전자재료와 이차전지용 바인더의 국산화를 통해 소재·부품·장비 소재 시장의 발전을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은 국내 최대 전기차 생산시설을 갖춘 현대차와 세계적 이차전지 제조기업인 삼성에스디아이가 소재하고 있고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이차전지실증화센터 등 연구 개발을 위한 우수한 산·학·연 동반 관계를 구축해 놓고 있다”며 “용산화학이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통해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으로 인정받아, 향후 전지·소재산업 분야에 입지를 굳혀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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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6월 27일 오후 1시 30분 울산 롯데호텔에서 생명화학 소재 산·학·연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화학산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화학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생명화학산업 최신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고 화학산업에서 생명화학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지원 방안 논의를 통해 생명화학산업 육성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1부 주제 발표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 김호용 책임연구원이 ‘탄소중립을 위한 생물 에너지원 원료화 및 활용 방안’ 울산과학기술원 김동혁 교수가 ‘차세대 산업소재 맞춤형 합성생물학 기술 동향’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 양순정 상무가 ‘지속가능성을 위한 생분해플라스틱 산업 동향’ 한국석유관리원 김재곤 팀장이 ‘친환경 생명에너지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2부 토의는 이동구 울산석유화학산업발전로드맵사업단장이 좌장을 맡고 울산매일신문 강태아 부국장, 효성기술원 김현수 팀장, 에너지경제연구원 김재경 박사, 울산연구원 김상락 박사, 주제 발표 연사 등이 참여해 ‘화학산업에서 생명화학산업으로의 전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로 울산의 생명화학산업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산·학·연 관계망을 형성하고 실제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한 정책 과제를 발굴해 생명화학 산업 발전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성장 가능성과 부가가치 창출이 높을 것이라 예상되는 유망 신산업인 생명화학산업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생명화학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8일 ‘생명산업 활성화 전략 발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고부가 일자리가 넘쳐나는 생명산업 거점도시 도약’을 목표로 장·단기 4대 전략 10개 핵심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하고 전략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총 2,500억원의 예산을 연차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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