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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2023년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 추진 결과, 체납액 176억원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정리 목표액의 54%이다.
울산시의 지방세수는 2018년 1조 9,470억원에서 2022년 2조 4,559억원으로 증가 추세이다.
반면, 체납액은 2018년 744억원에서 2022년 604억원 등 감소 추세로 시와 구·군의 체납액 정리 대책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와 구·군의 상반기 체납액 정리 주요대책을 보면, 체납액 정리대책 보고회를 2월에 개최했고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4월~ 6월 운영했다.
고액체납자에 대한 행정제재로 명단공개 1차 심의 214명, 출국금지 2명, 관허사업제한 84건 등 336건 실시해 6억원을 징수했다.
특히 신규시책으로 체납자 명의 공제조합 출자증권과 공제회 공제급여금 압류, 은행·증권·보험사 등 전국 92개 금융기관에 대한 금융자산 조사를 통한 은닉재산 압류, 부동산과 자동차 압류 추진과 관련해 체납처분 3만 4,383건을 실시해 71억원을, 압류재산 185건을 공매처분해 4억원을 각각 징수했다.
자동차세 체납액 정리를 위해 시, 구·군 ‘합동영치’와 ‘상설영치반 ’을 운영한 결과,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2,488건 실시해 10억원을 거뒀다.
올해 신설해 본격 운영 중인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상습·고액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 및 은닉재산 추적 조사 등을 통해 12억원을 징수했다.
울산시는 하반기 중점 추진 사항으로 ‘특정금융거래정보’ 등을 활용한 은닉재산 추적과 현년도 발생 고액체납자에 대한 신속한 채권 확보에 나선다.
먼저, 고질·상습 체납차량 집중정리를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공영주차장 ‘지갑없는 주차장 구축사업’과 연계한 체납차량 영치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
또한, 9월에는 시, 구·군 합동으로 ‘도로 위의 무법자’ 대포차 근절을 위해 대포차로 의심되는 체납차량을 일제 조사한 후 발견 즉시 견인해 공매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도 운영된다.
다만 일시적 경제적 위기로 납부가 어려운 영세기업·소상공인·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납부이행을 전제로 분납 유도, 체납처분 유예, 영치번호판 일시 반환 등 경제회생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는 엄격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되,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영세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세심하고 유연한 징수활동으로 회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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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8월 31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투자·공동협력 선언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혁신지원기관 및 투자선도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지정된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투자선도기업과 의기투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순서는 그간 특화단지 지정에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유공자 표창 수여에 이어 특화단지 육성 투자협약 체결 투자·공동협력 선언문 발표 울산시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 전략 발표 패널 토론 등이다.
‘유공자 표창’은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추진에 적극 노력한 이차전지 투자선도기업인 3명과 혁신지원기관 소속 직원 5명 등 8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특화단지 육성 투자협약 체결’에는 기존 13개 투자선도기업에 포함된 인켐스㈜, 코스모화학㈜ 2개사와 신규 투자 의향을 밝힌 ㈜코리아비티에스, ㈜넥스트스퀘어, 세일정기㈜, ㈜에코케미칼, 씨티알 모빌리티 5개사 등 총 7개사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이차전지 소재 및 재활용 분야 기업으로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약 7,0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약속한다.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투자·공동협력 선언문 발표’에는 울산시와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울산연구원 등 8개 혁신지원기관, 삼성에스디아이, 고려아연, 대한유화, 코스모화학 등 투자선도기업 11개사 등 총 19개 산·학·연·관이 참여한다.
선언문은 민간투자 적극 유치 및 지원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 추진 전주기 통합 기반 구축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공급 등을 주요 내용으로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진다.
‘울산시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 전략’은 5대 전략과제와 13개 핵심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5대 전략과제는 전주기 지원 기반 구축 연구개발을 통한 초격차 기술 확보 복합 협력지구 조성 소재·부품 ↔ 전지제조 기업간 협력체계 구축 규제 ·제도 개선 등이다.
전략 발표에 이어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울산시는 토론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따른 입지 확보, 세금 공제, 사업화 지원 등으로 앞으로 기업들의 울산 투자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며 “오늘 여러분의 투자 약속으로 글로벌 첨단이차전지 거점도시로서 울산의 서막이 올랐으며 앞으로 우리시도 최선을 다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의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은 지난 7월 20일 산업통상자원부의 ‘제3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결정됐다.
울산은 리튬인산철 및 전고체 전지 개발 등 미래전지 다변화 거점도시로 육성된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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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7월 28일 오후 2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및 불공정 거래행위 방지를 위한 여름 피서지 물가안정 홍보 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 운동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요금 담합, 바가지 요금 등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방지하고자 마련됐으며 관계 공무원, 소비자 점검단 등 총 20여명이 함께한다.
홍보 운동은 길거리 행진을 하며 서비스·상품 가격 등 물가 상승 자제하기 불공정 상행위 근절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울산시 주요물가 안내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또한, 해수욕장 일원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에게 물가 안정화 및 불공정거래행위 근절 등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일부 관광지에서 상식 수준을 넘어선 바가지요금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우려스럽다”며 “피서지 내 상인들께서 불공정거래행위를 스스로 근절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한편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지난달 19일부터 지역축제 및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 대책기간을 설정하고 휴가철 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당거래행위 지도 점검 및 물가 안정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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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자율방재단연합회가 7월 28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 지역에 대한 복구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5개 구·군 자율방재단원은 모두 107명으로 이날 피해가 큰 충남 부여군 부여읍 일대를 찾아 피해 농작물 정리 및 배수로 빗물받이 쓰레기 정리 등 응급복구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수해복구 지원은 충청남도 자율방재단연합회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특히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당시 타 지자체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울산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지원하고 아픔을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박관수 회장은 “수마가 할퀴고 간 부여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은 이번 장마기간 421ml의 비가 내렸으나 철저한 대비로 인명 및 재산피해는 없었고 앞으로도 피해예방을 위해 민·관 협업체계 구축과 정보통신기술 기술 활용을 통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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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8월 1일 새벽 1시부터 오전 6시까지 남구 무거동 일부 지역에 수돗물을 단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수는 무거2블록 상수관망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구축된 블록체계가 제대로 고립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된다.
블록고립 확인 등에 따른 작업으로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 발생할 수 있다.
흐린 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저수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 및 대형 건물에서는 미리 저수조에 수돗물을 채워 놓아야 한다.
특히 작업 시간에는 저수조 유입 밸브를 차단해야 하고 유입 밸브 개방 전에는 흐린 물 발생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단독주택 및 다세대의 경우 대야·욕조 등에 생활용수를 미리 받아두고 흐린 물 발생 시 충분히 방류 후 사용해야 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벽 시간 중 단수하며 흐린 물이나 수압 저하가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흐린 물이 발생하면 충분히 방류 후 사용하시고 흐린 물이 지속되는 경우 상수도 사업본부로 연락하시면 최대한 빨리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수 안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해당 주민센터에서 협조공문 발송, 현수막 부착, 다중이용시설과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통해 작업 전 세대 개별 안내문 배부 등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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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PEDIEN] 울산지역 해안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어패류 섭취 및 고위험군 감염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병원성 비브리오균 유행예측조사 결과, 지난 17일 주전몽돌해변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5월부터 10월 사이 18℃이상의 수온과 적절한 염분 농도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며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된다.
증상은 발열, 오한, 혈압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생기고 주로 다리에 발생한다.
패혈증으로 진행 시 50% 내외의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감염병으로 간질환자, 면역 저하 환자 등 고위험군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어패류 완전히 익혀먹기 상처난 피부 바닷물 접촉금지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 후 사용하기 어패류 5℃ 이하 저온 보관, 85℃이상 가열 등의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휴가철을 앞두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이 우려됨에 따라 예방을 위해 해당 구·군에 통보하고 주변 횟집 등 식품접객업소 점검과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했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 완전히 익혀먹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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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울산의 전시 기록 담은 자료집 발간
[PEDIEN] 울산문화예술회관의 개관 이후 전시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집이 발간됐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995년 개관 이후 2022년까지 28년간 회관에서 진행된 모든 전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시기록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지나간 전시예술의 역사와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록 보존 관리와 소중한 자료보관소로 영구 활용하기 위해 발간하게 됐다.
자료집에는 과거 문화불모지 울산에서 문화도시 울산을 위해 성장해 왔던 울산문화예술회관의 28년 전시 역사가 담겼다.
회관 기본현황부터 전시시설 현황, 지금까지 거쳐간 전시업무 수행자들, 그간 추진해 온 기획전시 및 전시장 운영실적 등 전시 세부 내용까지 세세히 기록돼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개관 당시 울산에서 처음으로 공공전시장으로 문을 열면서 전시예술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해 고난과 역경, 행복을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헤쳐 나왔다”며 “이번 자료집 발간을 통해 회관이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계기가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995년 개관 이후 28년 동안 총 6개의 전시장에서 2,857건의 전시를 2만 5,128일간 진행해 총 428만 8,535명이 방문해 지역 전시예술 활동의 산실 역할을 수행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울산시민 누구나 전시장을 찾아와 문화예술을 향유해 산업도시 울산의 한계를 문화예술로 극복할 수 있었고 시민들의 노력으로 함께 일궈내는 등 전시예술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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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7월 27일 오후 3시 시청 제2별관 지하2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서정욱 행정부시장, 육군 제53보병사단, 국가정보원, 울산경찰청, 울산해양경찰서 등 소속 실무위원과 구·군 통합방위 담당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회의는 오는 8월 16일 개최되는 통합방위협의회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 추진 전반에 대한 협의를 위해 진행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별 전시전환절차 등을 숙달하기 위해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매년 3박 4일 일정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을지연습은 북핵 위협, 사이버·테러 등 변화하는 북한의 도발양상에 대응하는 국가 총력적 차원의 연습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안보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국가 안보 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연습 준비 과정에서부터 꼼꼼하게 확인하고 점검해 내실있고 안전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방위실무위원회는 통합방위법 시행령 제8조 제3항에 따라 통합방위협의회에 부칠 안건의 사전 심의, 협의회 의장이 위임하는 사항의 심의, 관계 행정기관 간의 통합방위 업무에 관한 협조·조정 등을 하는 회의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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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PEDIEN] 울산시는 현재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말 만료됨에 따라 7월 27일 ‘시금고 지정 신청’ 공고를 시작으로 차기 시금고 운영을 책임질 금융기관 지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시 금고’는 공개경쟁을 통해 지정하게 되며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시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금고지정은 ‘울산광역시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개경쟁을 통해 1금고와 2금고로 나눠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1금고는 은행법에 따른 은행으로서 울산시 내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이면 참여할 수 있다.
2금고의 경우 자산총액 2천 500억원 이상, 자본총액 250억원 이상 등 관련법령의 요건을 모두 갖춘 농업협동조합, 새마을금고 등의 금융기관이면 참여 가능하다.
제안서는 8월 24부터 8월 25일까지 2일간 세정담당관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9월말 울산광역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심의 결과에 따라 1금고와 2금고로 지정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4년간 시 자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능력있고 우수한 금융기관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거쳐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금융기관이 금고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제안신청서 접수를 앞둔 오는 8월 8일 오후 2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참가 희망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중은행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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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 소방본부는 ‘현장대응부서 행정업무 수행방식 개선 정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현장대응활동 중심의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현장대응부서에서 지속 수행되는 형식적인 행정업무를 발굴·폐기하고 수행방식 개선과 통일안 제시로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활동과 교육·훈련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울산 소방본부는 ‘울산광역시 소방공무원 근무일지 표준안 마련’과 ‘현장대응부서 전자 문서 생산율 저감 대책 마련’이라는 2대 과제를 선정하고 지난 6월부터 관계 부서 담당자들이 모여 적극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그 결과 인계인수 준비, 일상업무 수행과 같은 관례상 지속되던 불필요한 내역 작성을 중단하고 현장활동 및 교육·훈련 중심으로 개편한 ‘울산광역시 소방공무원 근무일지 표준안’을 마련해 시행하게 됐다.
또한, 현장대응부서 행정업무 전수조사 및 업무진단을 통해 총 219건의 행정업무 중 중단업무 31건, 수행방식 개선업무 38건을 발굴해 폐기·개선해 기존 행정업무 대비 26%를 저감해 현장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이재순 울산 소방본부장은 “우리사회에서 소방이라는 조직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일선 직원들이 현장활동과 교육·훈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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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작가 세 번째 주자‘이윤빈 전’개최
[PEDIEN]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개인전’ 세 번째 주자로 이윤빈 전이 7월 31부터 10월 1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린다.
이윤빈 작가는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 전공 후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석사를 졸업하면서 울산에서 주요 무대로 삼고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예술가이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장소의 흔적’이라는 주제로 공간과 장소에 대한 탐구 그리고 그 관계성에 대해 시각화한 작품을 선보인다.
한지와 먹을 이용해 동양화의 스며드는 물성을 두각 시키는 배채 기법으로 시간 속에서 퇴색되고 변화하는 장소들을 표현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신진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2023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작가들의 빛나는 앞날에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울산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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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본격화
[PEDIEN] ‘울산시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오는 8월초 국토교통부와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연합체를 구성, 국토교통부의 ‘2023년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해 경기도 고양시와 함께 최종 선정됐다.
연합체는 울산테크노파크를 운영기관으로 울산대, 에스케이플래닛, 현대자동차 등 9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울산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은 중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 일원에 모빌리티, 에너지, 라이프, 데이터 등 4개 분야에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버스, 신재생에너지 측정시스템, 체감형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서비스 운영관리 체제기반 등 14개 사업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사업비는 국비와 시비 각각 200억원, 민간투자 33억원 등 총 433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시는 앞으로 실시계획 수립 등을 거쳐 오는 12월 사업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중구 우정혁신도시와 성안동의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과 서민 편의 증진, 신산업 창출 등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사업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스마트 거점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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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는 7월 26일 오후 3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관계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및 폭염대비 행동요령 홍보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운동은 여름휴가 기간을 앞두고 여름철 안전문화 확산과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 유의사항 폭염 대비 행동요령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며 홍보운동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장소와 상황에 따른 안전 유의사항과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충분히 숙지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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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청
[PEDIEN]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23 울산 관광일자리 취업 박람회’ 개최와 관련해 ‘참가기업’과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기업 자격은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또는 울산지역 내 관광기업 등이다.
참가기업은 30개사 내외를 모집하며 취업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를 채용하면 3개월간 최저임금의 80%를 지원한다.
또한 구직자 자격은 관광 분야 취업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 또는 최종 학력 소재지가 울산이면 된다.
구직자에게는 채용정보 및 부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취업 박람회는 지역 관광기업과 관광분야 취업 희망자에게 구인·구직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 누리집과 울산문화관광재단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울산관광기업지원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3-07-26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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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행복한 문화자치 실현’ 제주도, 첫 문화헌장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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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행복한 문화자치 실현’ 제주도, 첫 문화헌장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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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분산에너지 특구로 ‘에너지 혁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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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서 답을 찾다’제주도, 삼양동서 민생 경청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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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탑동지구,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혁신지구 후보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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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무직 노조와 임금 협약 체결...수당 중심 임금체계 기본급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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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6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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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너지기업 메디선, 제주에 100억 원 규모 신설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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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제20회 신지식농업인 지식전파대회 개최, 농업 혁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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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권한이양 제주특별법 개정 도민설명회 개최로 공감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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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세운 진실’로 제주4·3 왜곡 바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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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 토지거래허가 조기 해제 여부 검토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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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35 탄소중립 실현 위한 실무 전담팀(TF)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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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새마을지도자 한자리에…공동체 가치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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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삼양동 유적, 겨울 맞아 선사문화 체험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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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 4·3정신 담은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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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 역대 최대 실적…수출인의 날, 성장 동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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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바른문화로 성장하는 제주 공동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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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제주-아오모리 국제교류전 <바람과 숲의 대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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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민관 손잡고 '안전 제주' 만든다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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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창작 뮤지컬 ‘6시 퇴근’ 최다연 역 캐스팅.. 사랑스러운 매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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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컴백’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비주얼 포토 첫 공개 !! ‘신비로운 무드’ 시선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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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오늘(5일) 피아노 자작곡 ‘Ever’ 발매…위로의 선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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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신원호, 오늘(4일) 미니 1집 ‘ONE’으로 가요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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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컴백' 피원하모니, 미니 9집 'UNIQUE'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순백의 몽환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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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해영,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고경표·류덕환·김미경 등 한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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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노 나데시코, 4월 서울 콘서트…'귀여워서 미안해' 열풍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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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영웅 잡기' 운동회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 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