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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화운, ‘뭉쳐야 찬다4’ 합류…첫 스포츠 예능 도전 기대감 UP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PEDIEN] 배우 권화운이 ‘뭉쳐야 찬다4’ 새 멤버로 출격한다.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는 6년간 대한민국 스포츠 예능을 이끌어온 ‘뭉쳐야 찬다’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이번에는 ‘판타지 리그’라는 예능 최초 11대 11 초대형 축구 리그를 창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화운은 ‘뭉쳐야 찬다4’로 첫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 평소 러닝을 취미로 삼아 탁월한 운동 신경을 발휘해온 그는, 마라톤 입문 6개월 만에 서브-3를 달성하며 러닝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영화 ‘연평해전’ 으로 데뷔한 권화운은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특히 드라마 ‘마우스’에서는 극적 긴장감을 이끄는 반전 캐릭터로 활약을 펼쳤고 ‘용감무쌍 용수정’에서는 재벌 3세로 변신해 상류층의 면면을 다채롭게 그려내 몰입도를 더했다. ‘뭉쳐야 찬다4’에 새롭게 합류한 권화운은 특유의 열정과 끈기는 물론, 팀 스포츠를 통해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각 분야의 스포츠 레전드들과 만난 그가 이번 시즌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권화운이 출연하는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6일 저녁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
메이딘, 도쿄 ‘랜드콘’서 헤드라이너 존재감 빛냈다…열도 달군 뜨거운 인기
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PEDIEN] 그룹 메이딘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메이딘은 지난 1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LANDCON’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메이딘은 ‘사랑, 두려움’ 으로 화려하게 공연의 포문을 열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이들은 ‘UNO’부터 ‘DOPAMINE’, ‘DADARIDA’까지 데뷔 EP ‘상승’의 수록곡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SATURN’ 으로 아련한 감성까지 더하며 무결점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메이딘은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Anrealage 쇼에 올라 독보적인 워킹을 뽐내기도 했다. 6인 6색 매력을 살린 스타일링과 이들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조화를 이뤄 눈부신 비주얼을 극대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메이딘은 ‘MADEIN FOREVER’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해에 이어 파리 패션위크에 다시 한번 초청받으며 남다른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음악은 물론 패션까지 다채로운 문화를 넘나드는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메이딘.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걸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메이딘은 오는 29일 도쿄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
대성, ‘D’s WAVE’ 서울 콘서트 양일 전석 매진 ‘남다른 티켓 파워’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PEDIEN] 가수 대성의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대성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SEOUL’을 개최한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대성의 ‘D’s WAVE’ 서울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D’s WAVE’ 공연은 대성이 솔로로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내 콘서트로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특히 대성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대성이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세계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트랙들로 구성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성은 신보 발매 직후 개최되는 이번 투어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독창적인 무대 연출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하고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대성은 8일 오후 6시 미니 1집 ‘D’s WAV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
아이콘 구준회·DK, 떼창 장관 이룬 도쿄 ‘랜드콘’…굳건한 글로벌 인기
아이콘 구준회·DK, 떼창 장관 이룬 도쿄 ‘랜드콘’…굳건한 글로벌 인기 [PEDIEN] 그룹 아이콘 구준회, DK가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구준회와 DK는 지난 1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LANDCON’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구준회는 ‘나 홀로’를 시작으로 ‘Want You Back’, ‘So cold’까지 강렬한 일렉 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라이브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 또한 그는 ‘빌어’, ‘나쁜놈’ 등 섬세한 보컬이 느껴지는 선곡으로 짙은 감성을 전하기도 했다. DK 역시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공연을 풍성하게 채웠다. ‘Intro. 모른척해 줘’를 비롯해 ‘오랜만이야’, ‘Groovin’ 으로 흥을 끌어올린 그는 ‘딴따라’ 와 ‘리듬 타’를 연달아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공연 말미 구준회와 DK는 아이콘의 메가 히트곡 ‘사랑을 했다’ 무대를 함께 펼치며 현장을 열광으로 몰아넣었다. 퍼포먼스는 물론, 능숙한 무대 매너와 적극적인 소통까지 이어가며 남다른 내공을 발휘한 두 사람에게 현지 관객들은 떼창으로 보답하며 장관을 이뤘다.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전율을 안기며 ‘믿고 보는 퍼포머’로서의 저력을 보여준 아이콘. 음악은 물론, 공연,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하게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증명하고 있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구준회는 오는 5월 이후 웨이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드라마 ‘단죄’ 출연을 앞두고 있다. -
izna, ‘스튜디오 춤’ 출격…‘SIGN’ 퍼포먼스 최초 공개 ‘완벽 칼군무’
사진제공 =M2 ‘스튜디오 춤’ 캡처 [PEDIEN] 그룹 izna가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1일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을 통해 첫 디지털 싱글 ‘SIGN’의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다. ‘SIGN’은 기다림 대신 내 안의 신호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사랑도, 꿈도 스스로 쟁취하는 순간을 마주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댄스 장르의 곡이다. 설렘 가득한 리듬과 izna의 자신감 넘치는 고백이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공개된 퍼포먼스 영상 속 izna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레더 소재로 통일감을 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힙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izna의 팀워크가 엿보이는 칼각 군무, 시원한 춤선, 여유로운 표정까지 더해져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앞서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HOT100 10위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가 하면,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2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854만 회를 기록,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8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지닌 izna는 ‘SIGN’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선명한 신호로 사랑을 표현하는 용기와 확신을 전할 전망이다. 특유의 당당한 매력으로 ‘대세 신인’ 굳히기에 나선 izna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짙어진 색채로 돌아온 izna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
izna, 첫 디싱 ‘SIGN’ 멜론 HOT100 10위 등극…첫 컴백에 켜진 ‘흥행 청신호’
사진제공 = 웨이크원 [PEDIEN] 그룹 izna가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첫 컴백을 알렸다. 특히 izna의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HOT100 10위, 최신 발매 차트 4위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뿐만 아니라 지니 최신 발매 차트에서도 2위에 안착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눈부신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SIGN’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빠른 상승 추이를 보이며 폭발적인 글로벌 관심을 실감케 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오후 5시간 만에 약 430만 조회수를 육박하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8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한국과 일본에서는 동시에 인기 급상승 음악 순위에도 오르며 글로벌 흥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더불어 X 월드와이드 트렌드에 등장한 ‘IZNA SIGN OUT NOW’ 키워드 역시 izna의 글로벌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약 4개월 만에 한층 풍부해진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돌아온 이들은 식지 않은 기세를 입증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감각적인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SIGN’ 으로 출격을 알리며 한층 더 성장한 역량을 예고한 izna. 당찬 자신감을 드러내며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었던 이들이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오는 만큼, 첫 컴백으로 펼칠 활약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 -
치즈 달총, 오늘 정규 2집 선공개곡 ‘집 데이트’ 발매
사진제공 = 무드밍글(MoodMingle) [PEDIEN] 가수 치즈 달총이 컴백 예열에 나선다. 달총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곡 ‘집 데이트’를 발매한다. 어쿠스틱 팝 장르의 ‘집 데이트’는 사랑스러운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일상 속에서의 작은 행복을 노래하며 특별한 장소나 활동보다는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완벽하다는 달콤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집 데이트’는 빈티지한 신스와 오르간, 소울풀한 개성이 돋보이는 피아노 그리고 일렉 기타가 어우러져 아기자기한 사운드를 완성했을 뿐만 아니라, 달총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 색 역시 짙게 녹여냈다. 뮤직비디오는 밴드 엔플라잉 멤버 이승협과 배우 김규남이 출연하고 유튜버이자 크리에이터인 ‘원의 독백’ 임승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이승협, 김규남은 달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티저들을 공개, 본편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기도 했다. 설렘 가득한 러브송 ‘집 데이트’로 정규 2집의 포문을 여는 달총. 10년 만에 새로운 정규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만큼, 달총은 ‘집 데이트’를 비롯해 그만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트랙들을 담아 리스너를 만날 계획이다. 한편 달총의 정규 2집과 관련된 프로모션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
빅톤 출신 임세준, 5월 16일 솔로 데뷔→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확정
사진제공 = 웨이베러 [PEDIEN] 빅톤 출신 임세준이 데뷔 후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임세준은 지난달 31일 오후 소속사 웨이베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You’re My Summer’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임세준은 오는 5월 16일 데뷔 싱글 ‘You’re My Summer’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이후 5월 17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8일 대만, 6월 28일 일본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 포스터에는 수풀이 우거진 길 속 임세준의 싱그러운 비주얼이 담겼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통기타를 메고 있는 임세준의 모습이 포함돼, 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그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한 임세준은 음악, 연기,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며 눈부신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파워풀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하기도 했다. 최근 from20와 HELLO GLOOM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한 임세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을 앞둔 임세준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임세준의 솔로 데뷔 싱글 및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양준모, 뮤지컬 '명성황후' 서울 공연 성료
배우 양준모, 뮤지컬 '명성황후' 서울 공연 성료 [PEDIEN] 배우 양준모가 뮤지컬 '명성황후' 30주년 기념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양준모는 지난 3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뮤지컬 '명성황후' 마지막 공연을 성료, 공연을 찾아준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무대인사를 통해 아쉬움을 달랬다. 양준모가 출연한 뮤지컬 '명성황후'는 조선 왕조 26대 고종의 왕비이자 격변의 시대를 겪었던 명성황후의 이야기를 다룬 창작 뮤지컬로 1995년 명성황후의 시해 100주년을 기념해 초연됐다. 양준모는 극 중 조선의 무장이자 을미사변 당시 명성황후를 마지막까지 지킨 호위무사 '홍계훈' 으로 분해 극을 이끌어나갔다. 특히 양준모는 명성황후의 그림자처럼 묵묵히 지키는 홍계훈으로 완벽 변신, '나의 운명은 그대', '운명의 무게를 견디리라' 등의 넘버를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보는 이들을 1955년으로 이끌었다.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양준모는 소속사를 통해 "'명성황후' 서울 공연이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06년도, 18년도에 이어 이번 '명성황후' 30주년 기념공연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계훈' 역은 처음인 만큼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이었는데 커튼콜 타임 때 울고 웃어주시는 관객분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지방 공연 관객분들에게도 같은 감동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 감사한다"라며 관객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어질 지방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도.한편 '명성황후' 서울 공연을 마친 양준모는 지방 공연에 돌입, 서울에서 못다 전한 감동을 이어간다. -
‘컴백 D-day’ izna, 오늘 첫 디싱 ‘SIGN’ 발매
사진제공 = 웨이크원 [PEDIEN] 그룹 izna가 첫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izna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한다. ‘SIGN’은 감각적인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장르의 곡으로 선명한 신호로 사랑을 전하는 용기와 확신을 노래한다. 기다림 대신 내 안의 신호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사랑도, 꿈도 스스로 쟁취하는 순간을 마주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는 Mnet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2’ 와 데뷔 앨범 ‘N/a’에서 호흡을 맞춰온 월드 클래스 프로듀서 테디와 비비엔 등이 참여해, ‘SIGN’ 으로 izna가 선보일 새로운 색깔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앞서 izna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IGN’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중독성 강한 하이라이트 멜로디와 곡의 의미를 살린 손 제스처 포인트 안무가 담겨, 벌써부터 챌린지 열풍을 예감케 했다. 지난해 11월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바탕으로 당찬 자신감과 확신을 갖고 가요계에 데뷔한 izna. 약 4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한 이들은 ‘SIGN’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한층 성장한 면모로 전 세계 K팝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izna는 데뷔와 동시에 각종 글로벌 차트를 휩쓰는가 하면,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는 등 이례적 행보를 펼쳐왔다.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한 izna는 ‘SIGN’ 공개와 동시에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TNX, ‘아 진짜’ 컴백 첫 주 활동 성료 “기쁨밖에 없었던 행복한 한 주였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PEDIEN] 그룹 TNX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TNX는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컴백 타이틀 ‘아 진짜 ’ 무대를 펼쳤다. 약 1년 만에 색다른 콘셉트로 돌아온 TNX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한층 더 성장한 역량을 입증했다. 파워풀한 동작으로 강렬한 시작을 알린 이들은 가사를 재치 있게 표현한 포인트 안무로 중독성을 유발하는가 하면, 청량한 보컬까지 자랑하며 K팝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TNX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찰떡 스타일링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들은 컬러풀한 스트릿 룩부터 빈티지한 레더 재킷까지 다채로운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완성, 팬심 저격에 성공했다. TNX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긴 시간 동안 무대와 팬분들의 소중함을 많이 깨달아서 그런지 너무 행복한 한 주였다”며 “오랜만에 한 컴백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무대에서 땡스들을 보자마자 그냥 기쁨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더 재밌었고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TNX는 “이번 컴백으로 땡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많은 준비를 했다 그만큼 땡스에게도 오랫동안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좋은 무대 하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항상 고마운 땡스 이번 활동도 건강히 보내길 바란다”고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이번 미니 4집 타이틀 ‘아 진짜’로 무한한 장르 스펙트럼을 보여준 TNX는 무대 위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자체 제작 아이돌’ 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감성을 증명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
‘2반 이희수’ 안지호, ‘연애 1타 강사’로 변신…첫 등장부터 강렬 눈도장
사진제공 = 헤븐리 [PEDIEN] 배우 안지호가 연애 1타 강사로 변신했다. 지난주 헤븐리에서 최초 공개된 ‘2반 이희수’는 레진코믹스 9.7점 이상의 최고 평점을 받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하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을 가진 소년 희수와 그 주변인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극 중 안지호는 ‘모태솔로 연애 상담사’라는 독특한 설정을 지닌 고등학생 이희수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고등학생다운 솔직함과 유머를 더해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은 그는, 사소한 장면조차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시청자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희수는 학교에서 이름보다 ‘연애상담 걔’로 더 자주 불리는 존재감 낮은 학생이지만, 주변 친구들의 연애사를 꿰뚫는 놀라운 통찰력과 엉뚱한 조언으로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 감춰진 외로움, 짝사랑에 대한 설렘과 체념, 찬영에 대한 미묘한 감정들을 담담하지만 깊이 있게 풀어내 설득력을 더했다. 특히 책상과 사물함에 놓인 당근주스를 통해 은근한 기대에 부풀고 조심스럽게 고백을 준비하다 타이밍을 놓치는 장면에서는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과 좌절이 고스란히 전해져 공감을 이끌어냈다. 안지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잔잔한 내면 연기와 현실 밀착형 캐릭터 해석을 다시금 입증하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다. 앞으로 이희수가 자신의 감정에 얼마나 솔직해지고 주변 인물들과 어떤 관계의 변화를 만들어갈지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진다. 한편 안지호가 출연하는 ‘2반 이희수’는 매주 금, 토 오후 6시에 각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
대성, 미니 1집 트랙리스트 공개…작사·작곡 참여 ‘높은 완성도 기대’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PEDIEN] 가수 대성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대성은 지난 2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대성의 이번 신보에는 ‘Beautiful Life’, ‘그 시절의 우리’, ‘Universe’, ‘Last girl ’, ‘JUMP’, ‘Fly Away’, ‘Wolf’, ‘Umbrella ’까지 총 여덟 곡이 수록된다. 대성이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한 이번 앨범은 그의 음악적 정체성과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이다. 수록곡 ‘Last girl’에는 아티스트 한요한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특별한 시너지를 더했으며 보너스 트랙 ‘Umbrella’를 포함한 전체 러닝타임은 29분 21초에 달한다. 약 2년간의 치밀한 준비 끝에 완성된 이번 미니앨범은 대성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D’s WAVE’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곡마다 담긴 고유의 감정선은 파도처럼 진한 울림을 전한다. 특히 대성은 컴백과 함께 4월 26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하는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개최도 확정 지었다.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완성형 공연 아티스트’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보 발매부터 아시아 투어까지, 글로벌 솔로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대성. 본업으로 돌아와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더해가는 그의 음악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대성의 미니 1집 ‘D’s WAVE’는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컴백 D-3’ izna 코코, ‘엠카’ 스페셜 스테이지로 ‘차세대 퍼포머’ 존재감 각인
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PEDIEN] 그룹 izna 코코가 독보적인 춤선을 선보였다. 코코는 지난 27일 오후 Mnet 3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스페셜 스테이지를 펼쳤다. 이날 Mnet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2 : N/a’ 대표로 출연한 코코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2’ 바다와 함께 카이의 ‘Rover’로 파워풀한 춤선을 자랑,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어 코코는 챌린지 신드롬을 일으킨 ‘Hey Mama’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또 코코, 바다, 더보이즈 주연 세 사람이 꾸민 ‘Smoke’ 무대는 확실한 강약 조절과 카리스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렇듯 코코는 izna의 메인 댄서를 넘어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절도 있고 깔끔한 동작, 힙한 스웨그, 곡의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여유로운 표정 연기까지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을 사로잡은 코코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코코가 속한 그룹 izna는 오는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으로 컴백을 확정했다. ‘SIGN’은 선명한 신호로 사랑을 전하는 용기와 확신을 노래하는 러브송으로 izna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