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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록' 결속밴드, 첫 내한 공연 대성황…한국 팬심 사로잡다
‘봇치 더 록!’결속밴드, 첫 내한 대성황…“모두와 함께 또 새로운 꿈을 이뤄가고 싶다” (방송 제공) [PEDIEN]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봇치 더 록!'의 밴드 결속밴드가 첫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한국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지난 6일, 고양 킨텍스 9홀에서 열린 'KESSOKUBAND LIVE in KOREA 「From Shimokitazawa」'는 결속밴드의 첫 해외 단독 공연으로, 티켓 예매 시작부터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공연에서 결속밴드는 'コンプレックス', 'ギターと孤独と青い惑星', 'カラカラ' 등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밴드 특유의 사운드와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에 관객들은 떼창과 함성으로 화답했다.앙코르 무대에서는 '青春コンプレックス'를 열창하며 공연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넘치는 연주와 화려한 무대 연출은 관객과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었다.공연 후 결속밴드 멤버들은 한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동하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스즈시로 사유미는 팬들의 열정에 오히려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고, 미즈노 사쿠는 멤버들과 함께 한국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하세가와 이쿠미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에너지에 힘을 얻어 공연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냈다고 전했으며, 아오야마 요시노는 팬들과 함께 새로운 꿈을 이루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결속밴드는 2022년 발매한 앨범 'バンド'로 오리콘 '작품별 매출 수 부문 디지털 앨범 랭킹' 연간 1위, 빌보드 재팬 '연간 다운로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이후 일본 5대 도시 투어와 아레나 단독 공연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왔으며, 최근 애니메이션 2기 제작 확정으로 더욱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첫 내한 공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판 삼아, 결속밴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
리사,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첫공 성료…캐릭터 ‘정령’으로 1인 3역 첫 도전
리사,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첫공 성료…캐릭터 ‘정령’으로 1인 3역 첫 도전 (방송 제공) [PEDIEN] 리사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정령’역으로 무대에 오른다.‘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가 집필한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서울시뮤지컬단의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져 재탄생했다.원작이 전하는 회복과 용서,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 스크루지와 세 정령이 함께하는 시간 여행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리사는 이번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극의 핵심 축인 정령을 맡아 1인 3역 연기에 도전한다.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공간을 오가는 인물인 만큼, 리사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서사 전달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리사는 “어렸을 때부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산타가 어떤 선물을 준비했을지 설렘 가득히 기다리곤 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캐럴’이라는 멋진 공연이 선물이 된 것 같다”며 “한 작품 안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과거, 현재, 미래 정령으로 무대에 서게 됐는데, 관객분들 모두가 정령이 데려가는 스크루지의 시간 여행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서울시뮤지컬단과 함께하는 첫 크리스마스 캐럴, 많이 사랑해 달라”고 덧붙였다.리사는 꾸준히 다채로운 뮤지컬 작품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뮤지컬 ‘팬텀’, ‘웃는 남자’, ‘베르사유의 장미’, ‘레베카’, ‘지킬앤하이드’, ‘프리다’등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은 물론, 매 회차 압도적인 가창력과 존재감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배우’의 탄탄한 입지를 증명해나가고 있다.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돌아올 리사의 ‘크리스마스 캐럴’은 2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계속된다. -
유주, 단독 팬미팅 'MUSE' 성황리에 마무리…팬들과 깊은 교감 나눠
유주, 단독 팬미팅 성료 “더 많은 순간 함께 만들고픈 욕심 생겨” (방송 제공) [PEDIEN] 가수 유주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단독 팬미팅 '2025 YUJU FANMEETING : MUS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유주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슈퍼겐홀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미니 3집 타이틀곡 'REPLY'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2회차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유주와 팬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이날 유주는 '오리온자리', '그날의 사건', 'No Matter'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완성도 높은 라이브 공연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유주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코너들을 마련하여 팬미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는 시간을 통해 진솔한 소통을 이어갔으며, 앨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여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보이는 랜덤 플레이 보컬 코너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유주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앞으로 더 많은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미니 3집 발매와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유주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화사, 흑백 콘셉트 포토 공개…2026 시즌 그리팅 기대감 고조
화사, 매혹적인 비주얼로 팬심 저격…2026시즌 그리팅 콘셉트 포토 3종 공개 (방송 제공) [PEDIEN] 가수 화사가 2026 시즌 그리팅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화사는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HWASA 2026 SEASON’S GREETINGS [MAR IA]'의 콘셉트 포토 3종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흑백 톤을 활용,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화사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화사만의 매력을 담아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최근 화사는 싱글 'Good Goodbye'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역주행 신화를 기록했다. 이 곡은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는 것은 물론, 써클차트 6관왕을 달성하며 '솔로 퀸'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Good Goodbye'는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미국 빌보드 차트 '빌보드 글로벌 200'에 진입하고,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또한, 빌보드 코리아 핫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화사는 2023년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화사의 2026 시즌 그리팅은 공식 팬 커뮤니티와 에버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대성, 신곡 '한도초과'로 컴백…지드래곤-쿠시와 다시 뭉쳤다
대성, 새 싱글 타이틀은 ‘한도초과’…트랙리스트→하이라이트-레일러 공개 (방송 제공) [PEDIEN] 가수 대성이 세 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새 싱글 앨범 '한도초과'를 발표하며 컴백한다.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한도초과'를 비롯해 '장미 한 송이', '혼자가 어울리나 봐'까지 총 세 곡이 수록됐다. 대성은 앨범 발매에 앞서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타이틀곡 '한도초과'는 트로트 장르로, '사랑 드림팀'으로 불리는 쿠시, 지드래곤, 대성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완성했다. 경쾌한 리듬과 대성의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수록곡 '장미 한 송이'는 신스록 사운드가 인상적인 러브송이며, '혼자가 어울리나 봐'는 R&B 발라드 장르로 이별의 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했다.대성은 이번 싱글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이다. 풋풋한 사랑부터 이별까지, 사랑의 다양한 순간들을 대성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한편, 대성의 새 싱글 '한도초과'는 1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불어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
화사, 'Good Goodbye'로 빌보드 코리아 핫100 첫 정상 차지
더 씨드 2025년 12월 04일 보도자료 화사, ‘Good Goodbye’신설 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첫 1위 영예&써클차트 6관왕 석권! (방송 제공) [PEDIEN] 가수 화사가 'Good Goodbye'로 빌보드 코리아 핫100 차트의 첫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빌보드 코리아 핫100은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곡을 선정하는 차트로, 화사의 이번 1위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 차트는 음원 스트리밍 횟수와 판매량 등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순위를 결정한다.화사의 'Good Goodbye'는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43위로 데뷔했으며,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2위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4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뿐만 아니라 화사는 써클차트 48주차에서 디지털, 스트리밍, BGM 등 6개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석권하며 6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Good Goodbye'가 국내 음원 시장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지난 11월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 이후 화사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퍼펙트 올킬'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계약 후 화사는 더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음악적 성장에 기대가 모아진다. -
Baby DONT Cry, 자체 제작 예능 '베돈고'로 숨겨둔 예능감 발산
Baby DONT Cry, 자체 콘텐츠 ‘베돈고’티저 공개…반전 예능감 예고 (방송 제공) [PEDIEN] 피네이션의 걸그룹 Baby DONT Cry가 자체 제작 콘텐츠 '예능특성화고등학교 베돈고'를 통해 무대 밖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Baby DONT Cry는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베돈고'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베돈고'는 음악과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겸비한 Baby DONT Cry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자체 콘텐츠로, 5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교복을 입은 Baby DONT Cry 멤버들의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멤버들은 자기애 넘치는 학교 1짱 이현, 긍정적인 우등생 쿠미, 쇼핑을 즐기는 인플루언서 미아, 할 말은 다 하는 베니 등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콘셉트를 선보인다.'베돈고'는 예능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인 엘리트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Baby DONT Cry는 멤버들의 개성과 팀워크를 통해 유쾌한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달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로 컴백하여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Baby DONT Cry는 '베돈고'를 통해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 '베돈고'는 5일 오후 9시, Baby DONT Cry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첫 공개된다. -
아이콘 바비, 군 복무 마치고 팬 곁으로…솔로 활동 기지개
‘전역’아이콘 바비, 군백기 마침표…새로운 페이지 예고 (방송 제공) [PEDIEN] 그룹 아이콘의 멤버 바비가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바비는 전역 당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바비는 지난 3일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143엔터테인먼트로 복귀했다. 김진환, 정찬우에 이어 아이콘 멤버 중 세 번째로 군백기를 끝낸 바비는, 전역 직후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섰다.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바비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군 복무 중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바비의 컴백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의 향후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냈다.바비는 화려한 랩 실력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능력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아이콘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성공적인 발자취를 남겨왔다. 팬들은 바비가 앞으로 어떤 음악과 활동으로 팬들을 즐겁게 해줄지 기대하고 있다.바비는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백기 동안 쌓아온 음악적 영감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 것으로 전망된다. -
‘제4차 사랑혁명’민서, “모두의 성장 과정 함께해주셔서 감사”종영 소감
‘제4차 사랑혁명’민서, “모두의 성장 과정 함께해주셔서 감사”종영 소감 (방송 제공) [PEDIEN] 가수 겸 배우 민서가 ‘제4차 사랑혁명’종영 소감을 전했다.민서는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에서 비주얼부터 커밍아웃까지 당당한 컴퓨터 공학과 회장 강동원 역으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민서는 극 중 당차고 시원시원한 면모를 지닌 강동원의 성격을 완벽하게 흡수해 걸크러시의 정석다운 모습을 그려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뿐만 아니라 그는 주연산, 양나래와 너드미 물씬 풍기는 컴공과 삼인방 케미스트리를 완성,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까지 선사했다.종영을 맞아 민서는 “저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던 대본, 그리고 첫 리딩때 마주한 배우들은 너무나 완벽한 그림이었다”며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작품은 정말 큰 추억을 안겨준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들 함께 고생하고 또 성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민서는 “촬영 때는 참 힘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모든 날들이 꿈 같고 그립다”며 “모두가 성장한 그 과정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시청자를 향한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제4차 사랑혁명’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연기력을 증명하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 민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연기 행보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오고 있는 만큼,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민서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화사 'Good Goodbye', 글로벌 차트 휩쓸며 역주행 신화 쓰다
화사, ‘Good Goodbye’역주행 인기몰이 글로벌로도 확장 ! (방송 제공) [PEDIEN] 마마무 화사의 'Good Goodbye'가 국내 음원 차트를 넘어 글로벌 차트까지 강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지난 2일 발표된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Good Goodbye'는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43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는 음원 공개 후 첫 진입으로, 화사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다.뿐만 아니라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음원 공개 직후 4위에 올랐던 이 곡이 역주행 인기에 힘입어 2위까지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키르기스스탄 등 4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홍콩, 인도네시아 2위, 태국 및 베트남 3위, 프랑스 14위, 미국 27위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러한 'Good Goodbye'의 역주행은 지난달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박정민과의 축하 무대가 기폭제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의 애틋한 케미가 돋보이는 무대는 시상식의 '레전드 무대'로 회자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음원 공개 38일 만에 멜론 톱100, 핫100을 비롯해 벅스, 플로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이후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달성하며 올해 솔로 여가수 중 최초라는 기록을 세웠다.화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근사한 이별 남자친구가 되어 주신 정민 선배님께 감사하다”며 “잊지 못할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화사는 2023년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I Love My Body', 'NA', 'Good Goodbye' 등 주체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
화사, 2026 시즌 그리팅 출시…팬心 저격하는 다채로운 구성
화사, 2026시즌 그리팅 출시…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 욕구 UP’ (방송 제공) [PEDIEN] 가수 화사가 2026년 시즌 그리팅을 출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화사는 오늘 오후 2시, 공식 팬 커뮤니티와 에버라인을 통해 ‘HWASA 2026 SEASON’S GREETINGS [MAR IA]’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화사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이번 시즌 그리팅은 실용성과 비주얼을 겸비한 다양한 구성품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토북을 비롯해 데스크 캘린더, 포스터 캘린더, 레더 다이어리, 포토카드, 키링 등이 포함되어 있다.화사는 최근 'Good Goodbye'로 음원 차트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솔로 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배우 박정민과 함께한 '청룡영화상' 축하 무대 이후 'Good Goodbye'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으며,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5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화사는 2023년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더욱 깊어진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팬들을 만나왔다. 이번 시즌 그리팅을 시작으로 2026년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화사의 시즌 그리팅은 공식 팬 커뮤니티와 에버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이준호, '태풍상사'로 인생 캐릭터 경신…연기 스펙트럼 넓히다
이준호, 활약 태풍 휘몰아친 ‘태풍상사’…인생 필모그래피 추가 (방송 제공) [PEDIEN] 배우 이준호가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강태풍 역을 맡아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이준호는 극 중 하루아침에 회사를 물려받은 초보 사장 강태풍을 연기하며, 좌충우돌 성장기를 реалистично 그려냈다. 그는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결단력과 따뜻한 인간미를 잃지 않는 강태풍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이준호는 '태풍상사'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그는 어설픈 초보 사장의 모습부터 위기를 극복하고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연기하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돈보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강태풍의 따뜻한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해 극의 감동을 더했다.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태풍상사' 식구들과의 끈끈한 팀워크, 연인과의 로맨스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깊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싹트는 우정을 진솔하게 그려냈으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연인과의 달콤한 로맨스를 통해 설렘을 선사했다.이준호는 마지막 회에서 악당을 물리치고 회사를 정상화시키는 데 성공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그는 무게감 있는 내레이션으로 극의 여운을 더하며, 모든 세대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결말을 장식했다.한편, 이준호는 '태풍상사'의 인기에 힘입어 오는 14일 도쿄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
'프로보노' OST, 케이윌·존박·양파 합류…감성 라인업 완성
‘프로보노’, OST 라인업 공개…케이윌·존박·양파 총출동 (방송 제공) [PEDIEN]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가 초호화 OST 라인업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오는 6일 첫 방송을 앞둔 '프로보노'는 공익 변호사가 된 속물 판사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법정 드라마로,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등이 출연한다.OST 제작사 호기심스튜디오는 케이윌, 존박, 양파 등 실력파 가수들이 '프로보노' OST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드라마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존박은 부드러운 음색으로 극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양파는 명불허전의 가창력으로 깊은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신예 보컬리스트 경계와 남종 또한 OST에 참여하여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OST는 '폭싹 속았수다', '이태원 클라쓰' 등 다수 드라마에서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인 박성일 음악감독이 총괄 디렉팅을 맡았다. 박성일 감독은 완성도 높은 OST를 통해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박성일 음악감독은 '이태원 클라쓰'에서 함께 작업했던 김성윤 감독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탄탄한 연출과 음악의 조화가 '프로보노'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프로보노'는 오는 6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만들어낼 웰메이드 OST가 드라마에 어떤 감동을 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Baby DONT Cry 이현, '복면가왕'서 감성 보컬로 매력 발산
‘복면가왕’Baby DONT Cry 이현, ‘부디’→‘12월 32일’감성 자극 무대 선사 ‘독보적 음색 증명’ (방송 제공) [PEDIEN] 그룹 Baby DONT Cry의 이현이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노래하는 햄북이'로 출연,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지난달 30일 방송에서 이현은 1라운드에서 심규선, 에피톤 프로젝트의 '부디'를 '통못자 핫도그'와 함께 듀엣으로 불렀다. 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담백한 음색으로 곡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뛰어난 곡 해석 능력을 보여줬다.이어진 무대에서 이현은 별의 '12월 32일'을 선곡, 이전 무대의 감동을 이어갔다. 그는 밀도 높은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 청아한 음색으로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객석으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무대를 지켜본 판정단은 이현의 실력에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예린은 그의 풍부한 성량에 놀라움을 표했고, 유영석은 "곡 해석력이 뻔하지 않고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히 굳어진 사람"이라고 극찬했다.'복면가왕'을 통해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이현은 앞서 KBS Kpop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서도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소화력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현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최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