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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리벳 2025, 4만 관객 동원하며 J-POP 페스티벌 위상 드높여
원더리벳 이키모노가카리 공연 이미지 (방송 제공) [PEDIEN] 국내 최대 J-POP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펼쳐진 축제는 4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J-POP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이번 '원더리벳 2025'는 범프 오브 치킨, 이키모노가카리, 스파이에어 등 일본에서도 보기 힘든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했다. 총 42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밴드, 싱어송라이터, 버추얼 아티스트, 애니메이션 OST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올해는 Eve, ano, THREEE 등 새로운 아티스트들이 합류하여 '원더리벳'만의 개성을 더했다. CUTIE STREET, Kocchi no Kento 등 12팀의 최초 내한 아티스트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페스티벌의 열기를 고조시켰다.국내 아티스트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OYSTERS, 김승주, 이승윤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J-POP 중심의 라인업에 다채로운 매력을 더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원더리벳 2025'는 관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과 콘텐츠도 제공했다. 굿즈존, F&B존, 포토존 등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선사했다.페스티벌 마지막 날에는 '원더리벳 2026' 개최가 발표되어 내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더리벳 2025'는 확장된 스케일과 다채로운 무대로 국내 J-POP 페스티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리벳과 원더로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딘딘, 소극장 콘서트 '만추' 성황리에 마무리…가을밤 수놓은 감성 무대
딘딘 콘서트 이미지 (방송 제공) [PEDIEN] 가수 딘딘이 소극장 콘서트 '만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가을밤을 함께했다.딘딘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열린 '딘딘 소극장 콘서트 : 만추'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1년 만에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 딘딘은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콘서트의 시작은 강렬했다. 딘딘은 'Fallin' Down'으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고, 곧이어 미발매곡 'BLACK OUT'을 깜짝 공개하며 공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후 '낮, 술', '너에게' 등 딘딘만의 음악적 색깔이 돋보이는 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선곡, 콘서트 타이틀인 '만추'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비처럼 음악처럼'과 '이 밤을 다시 한번'을 부를 때는 늦가을의 정취를 담아낸 감미로운 라이브로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다. 이번 공연에는 특별한 게스트들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첫날 공연에는 케이윌이 등장해 딘딘과 함께 '이러지마 제발'을 열창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둘째 날에는 잔나비를 비롯해 슬리피, 방용국이 무대에 올라 딘딘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사했다.이번 콘서트에서 딘딘은 양일 모두 객석을 가득 채우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딘딘은 "양일간 진행된 공연을 모두 즐겁게 즐겼다. 보컬곡을 많이 준비해 긴장했지만, 관객들의 반응이 좋아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콘서트를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끊임없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딘딘은 최근 방송을 통해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으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대체 불가능한 보컬과 감성으로 '딘딘은 딘딘'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한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한편 딘딘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스튜디오 아제드, ‘노래방 라이브’아이들 미연 편 오늘 공개
미연_노래방_라이브_캡처_이미지 (사진제공=방송) [PEDIEN] 그룹 i-dle 미연이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아제드의 보컬 콘텐츠 ‘노래방 라이브’에 출연한다.오늘 오후 8시 스튜디오 아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연의 노래방 라이브 ‘Say My Name’본편이 공개된다.이번 콘텐츠는 최근 발매된 미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MY, Lover’의 타이틀곡 ‘Say My Name’을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풀어내, 사랑의 온도와 이별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다.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흰 천으로 덮인 공간과 장미 오브제, 잔잔한 조명 속에 앉아 노래를 시작하는 미연의 모습이 포착됐다.표정과 분위기만으로도 곡의 정서가 자연스럽게 전해지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Say My Name’노래방 라이브는 이러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지나간 기억을 스치는 듯한 서정적인 무드를 완성해갈 예정이다.티저에 등장한 필름 텍스처와 조명의 미세한 변화가 본편에서는 어떤 감정으로 확장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노래방 라이브’는 실제 노래방 자막 화면을 모티브로 한 영상 프레임에 라이브 보컬을 더한 ‘음원 티칭형 콘텐츠’다.가사를 외국어 발음으로 표기해 해외 팬들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치즈, 권진아, 도영, 10CM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한편 스튜디오 아제드와 미연이 함께한 노래방 라이브 ‘Say My Name’본편은 14일 오후 8시 공개된다. -
‘제4차 사랑혁명’민서 걸크러시 매력 터진 첫 등장…‘공대 강동원’아우라
민서_제4차_사랑혁명_캡처본 (사진제공=방송) [PEDIEN] 가수 겸 배우 민서가 걸크러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민서는 지난 13일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에서 비주얼부터 커밍아웃까지 당당한 컴퓨터 공학과 회장 강동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모델학과와의 통폐합에 반대하는 동원은 학생들을 설득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것은 물론, 앞장서서 서명까지 받는 등 당찬 캠퍼스 라이프를 그려냈다.그는 열심히 반대 운동을 펼치는 와중에도 모델학과와 견주는 피지컬과 비주얼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공대 강동원’다운 인기를 입증했다.이어 동원은 주연산, 양나래와 함께 상금 2천만원이 걸린 경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열을 올렸다.하지만 교내에서 방송을 촬영 중이던 제작진의 착오로 연산의 노트북이 고장나게 되고 제작진 측에서 그 책임을 막내에게 물자 불의를 참지 못한 동원은 조목조목 따지며 정의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이후 동원과 친구들은 타과생과 함께 4인 1조로 팀을 구성해야 한다는 경진대회의 조건에 부딪히고 여기에 강민학이 합류 의사를 밝히며 새로운 관계의 서막이 올랐다.노트북 사건으로 생긴 감정으로 인해 화합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에서 동원은 확신의 리더 면모를 빛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제4차 사랑혁명’을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민서는 한층 더 성장한 연기력을 증명하며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첫 등장부터 흥미로운 설정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신스틸러 존재감을 드러낸 그가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더해진다.한편 민서가 출연하는 ‘제4차 사랑혁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
범프 오브 치킨, ‘원더리벳 2025’로 17년만 내한…“한국 팬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원더리벳 2025 메인포스터 이미지 (방송 제공) [PEDIEN] 일본을 대표하는 록밴드 범프 오브 치킨이 ‘원더리벳 2025’를 통해 17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난다.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로 세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아온 이들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원더리벳 2025’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다시 한 번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범프 오브 치킨이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원더리벳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의 다양성과 교감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다.이번 무대는 긴 시간 음악으로 이어져온 범프 오브 치킨과 국내 리스너들이 다시 하나로 이어지는 특별한 순간이 될 전망이다.17년 만에 이뤄지는 내한 공연인 만큼, 범프 오브 치킨은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무대로 팬들의 기대에 응답하며 오랜 기다림에 화답할 것으로 보인다.1994년 결성 이후 꾸준히 음악적 행보를 이어온 범프 오브 치킨은 ‘Tentai Kansoku’, ‘ray’, ‘Acacia’등 수많은 명곡으로 일본 록의 상징적 존재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에서도 독보적인 음악성과 진정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이처럼 17년 만에 다시 국내 무대에 오르는 범프 오브 치킨이 ‘원더리벳 2025’공연에 앞서 이번 내한과 음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직접 전했다. -
드림캐쳐컴퍼니, 첫 보이밴드 '더씬드롬' 11월 데뷔…K팝 밴드씬 도전
더씬드롬_로고_모션_캡처본 (사진제공=방송) [PEDIEN] 드림캐쳐컴퍼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11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더씬드롬'은 기타 2명, 베이스, 키보드, 드럼 각 1명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이들은 프리 데뷔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그룹명처럼 현대인이 겪는 다양한 고민과 혼돈, 즉 '증후군'을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로고 모션은 푸른 섬광과 함께 균열이 일어나는 타이포그래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드림캐쳐컴퍼니는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더씬드롬'을 준비해왔다. 멤버들은 뛰어난 연주 실력은 물론, 개성 넘치는 보컬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더씬드롬'은 기존 밴드와 차별화된 음악과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이들은 현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국내 밴드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더씬드롬'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피네이션 걸그룹’ Baby DONT Cry, 19일 컴백 라이브 예고…글로벌 팬 소통
Baby DONT Cry 컴백 라이브 포스터 (방송 제공) [PEDIEN] 그룹 Baby DONT Cry가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Baby DONT Cry는 오는 19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위버스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이번 방송에서 Baby DONT Cry는 새 싱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챌린지, 응원법 등을 직접 소개하며 활발한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또 뮤직비디오 리액션과 다채로운 게임 코너까지 마련돼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에 앞서 Baby DONT Cry는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I DONT CARE’뮤직비디오 포토를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메탈릭 소재의 의상으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I DONT CARE’는 Baby DONT Cry의 거침없고 당당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곡으로 이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강화된 정체성과 한층 성숙해진 면모로 Baby DONT Cry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이어갈 전망이다.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는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신곡 ‘I DONT CARE’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Baby DONT Cry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Baby DONT Cry의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김미경,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서 보여준 깊은 연기 내공
김미경 당신이 죽였다 이미지 (방송 제공) [PEDIEN] 배우 김미경이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당신이 죽였다'는 살인이라는 극한 상황에 놓인 두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드라마다. 김미경은 극 중 주인공의 어머니 '박계순' 역을 맡아, 오랜 시간 남편의 폭력에 침묵하며 살아온 여인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김미경은 박계순이라는 인물이 겪는 고통과 변화를 깊이 있는 연기로 표현했다. 억눌렸던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다.특히 딸에게조차 숨겨왔던 상처를 고백하는 장면은 김미경의 절제된 감정 연기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몇 마디 대사 없이도 캐릭터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이번 작품을 통해 김미경은 스릴러 장르에서도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확고히 했다. 현실적인 감정 묘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김미경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
이재욱, '마지막 썸머'서 1인 2역 도전…극과 극 매력 발산
이재욱_마지막_썸머_스틸 (사진제공=방송) [PEDIEN] 배우 이재욱이 KBS 2TV 드라마 '마지막 썸머'에서 쌍둥이 형제로 분해 1인 2역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그는 백도영과 백도하, 닮은 듯 다른 두 인물을 연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재욱은 극 중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의 도영과 즉흥적이고 활발한 도하, 각기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섬세한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표현했다.특히 동생 도하는 형의 죽음을 숨기고 1년 동안 형인 척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슬픔, 죄책감 등 복잡한 감정을 이재욱은 깊이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이러한 이재욱의 열연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그는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한편 이재욱은 팬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도 준비 중이다. 오는 23일 태국 방콕, 12월 13일 서울에서 팬미팅 투어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를 개최한다.그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마지막 썸머'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재욱이 앞으로 '마지막 썸머'를 통해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
이준호, '태풍상사'로 90년대 '힙' 완벽 재현…시청자 홀렸다
이준호_태풍상사_이미지_제공_O3_Collective (사진제공=방송) [PEDIEN]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90년대 초보 사장 강태풍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며, 이준호는 3주 연속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 드라마 배우 평판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이준호는 강태풍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스타일링에 심혈을 기울였다. 레자 재킷, 청청 패션 등 90년대 유행 스타일을 직접 연출하며 시대적 배경의 몰입도를 높였다.뿐만 아니라 그는 자료 화면을 찾아보며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고, 애드리브를 적극 활용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준호의 다재다능함은 춤과 노래 실력에서도 드러난다. 슈박 안전화 광고에서 선보인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와 'Can't Take My Eyes Off You' 라이브 무대는 그의 뛰어난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이나정 감독은 "이준호는 가수와 배우로서 이미 정점을 찍은 인물"이라며 "그가 가진 모든 면모를 '태풍상사'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이처럼 이준호는 의상부터 퍼포먼스까지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강태풍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 있다.드라마는 이제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준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tvN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
버비, 신곡 'SUGAR RIDING'으로 3개월 만에 컴백…청량 에너지 발산
버비_SUGAR_RIDING_콘셉트_포토 (사진제공=방송) [PEDIEN] 걸그룹 버비가 3개월 만에 신곡 'SUGAR RIDING'을 발표하며 초고속 컴백한다.소속사 온원엔터테인먼트는 버비가 20일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앞서 버비는 스페셜 싱글 'AQUA BLUE'로 활동한 바 있다.컴백에 앞서 버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가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버비는 키치한 스타일링과 스쿨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특히 음원 발매 전 선공개된 챌린지 영상은 신곡 'SUGAR RIDING'의 포인트 안무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버비 특유의 청아한 음색과 파워풀한 안무가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예고한다.신곡 'SUGAR RIDING'은 교실 안에서 피어나는 풋풋한 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곡이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함께 수록곡 'MELTING STAR'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버비는 이번 싱글을 통해 몽환적인 사운드와 청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히트 K팝 프로듀서이자 댄스 그룹 구피의 박성호가 프로듀싱을 맡아 버비의 성장을 지원했다.'버블리한 버라이어티 베이비'라는 의미를 담은 버비는 팀명처럼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번 신곡 'SUGAR RIDING'을 통해 더욱 폭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한편, 버비의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은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민서, 멕시코 첫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글로벌 인기 입증
민서 멕시코 콘서트 이미지 (방송 제공) [PEDIEN] 가수 민서가 멕시코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9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민서 인 멕시코시티: 프리미어 콘서트’에서 민서는 다채로운 무대로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데뷔곡 ‘멋진 꿈’으로 시작된 공연은 민서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다양한 곡들로 채워졌다.‘Is Who’, ‘DEAD LOVE’, ‘좋아’ 등 팬들이 좋아하는 곡들은 물론, 빌리 아일리시의 ‘BIRDS OF A FEATHER’와 해리 스타일스의 ‘As It Was’ 커버 무대까지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했다.특히 공연 막바지에는 프로젝트 팀 90 project의 음악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Moment’와 ‘Another Way’를 통해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멕시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공연 후 민서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멕시코에서 공연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걱정과는 달리 멕시코 팬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덧붙였다.민서는 “더욱 노력하여 언어 장벽을 넘어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민서는 한류를 넘어선 글로벌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민서는 앞으로도 음악,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헤이즈, 2년 만에 연말 콘서트…'Heize City : LOVE VIRUS' 개최
헤이즈 연말 콘서트 포스터 (방송 제공) [PEDIEN] 가수 헤이즈가 약 2년 만에 연말 콘서트를 개최하며 2025년의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 장식한다.헤이즈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를 열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블론드 헤어의 헤이즈가 하트 쿠션을 안고 있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번 콘서트는 2023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연말 콘서트다. 헤이즈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담은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따뜻한 감성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올 한 해 동안 헤이즈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맛', KBS 2TV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OST 참여, 각종 방송 프로그램, 페스티벌, 대학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비도 오고 그래서', '헤픈 우연', '널 너무 모르고'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헤이즈는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공감대 높은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연말 콘서트에서는 어떤 새로운 감성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헤이즈의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 티켓은 11월 17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18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NOL TICKET을 통해 진행된다. -
‘19일 컴백’ Baby DONT Cry, 새 싱글 MV 티저 2종 공개…빈티지→하이틴 오가는 감성
Baby DONT Cry MV 티저 8분할 (방송 제공) [PEDIEN] 그룹 Baby DONT Cry가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였다.Baby DONT Cry는 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첫 번째 티저에는 텅 빈 공연장과 거리, 창고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퍼포먼스를 펼치는 Baby DONT Cry가 담겼다.이와 함께 경쾌한 리듬의 ‘I DONT CARE’후렴구 일부 음원과 안무가 공개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이어 두 번째 티저에서는 교복 차림의 Baby DONT Cry가 등장, 청량한 하이틴 감성을 완성했다.어딘가를 응시하는 미아의 시선과 밝게 웃고 있는 멤버들의 표정이 대비를 이루는가 하면, 거센 바람이 몰아치는 장면이 더해져 압도적인 분위기도 자아내고 있다.앞서 Baby DONT Cry는 지난 6월 데뷔 싱글 ‘F Girl’로 특유의 당찬 매력을 드러내며 K팝 유망주로 부상했다.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 이전과 사뭇 다른 콘셉트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감각적인 티징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며 신곡 ‘I DONT CARE’에 대한 호기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Baby DONT Cry. 거침없고 당당한 에너지로 첫 컴백을 알린 Baby DONT Cry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Baby DONT Cry의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