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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화사, 신곡 ‘Good Goodbye’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 진입 ‘흥행 청신호’
사진제공 = 피네이션 [PEDIEN] 가수 화사가 컴백 청신호를 켰다. 화사는 최근 신곡 ‘Good Goodby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Good Goodbye’는 리드미컬한 선율과 화사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으로 화사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지나간 사랑을 돌아보며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가사에 담긴 진솔함은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이끌며 호평받고 있다. 관심을 증명하듯 ‘Good Goodbye’는 발매 이후 멜론 메인 차트인 TOP 100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10위 이내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배우 박정민이 지원사격에 나선 뮤직비디오 또한 연일 화제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현재까지 조회수 1000만 뷰 이상을 돌파하며 ‘솔로 퀸’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앞서 화사는 ‘Good Goodbye’ 발매 이후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출연하며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음악방송마다 댄서부터 팬, 마마무 휘인까지 매번 다른 스페셜 게스트와 꾸민 무대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연출을 보여주며 각기 다른 여운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2집 ‘O’ 이후 약 1년 만에 컴백한 화사.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은 기본 끊임없는 변화를 꿰차며 활약하고 있는 화사인 만큼, 앞으로 보여줄 행보를 향해 관심이 더해진다. 한편 화사는 ‘Good Goodbye’로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간다. -
“'JX '가 돌아온다 김재중X김준수, 내년 1월 日 합동 팬미팅 'Hug & Love' 개최 확정”
“'JX '가 돌아온다 김재중X김준수, 내년 1월 日 합동 팬미팅 'Hug & Love' 개최 확정” [PEDIEN] 김재중과 김준수가 ’JX’로 일본에서 다시 한번 뭉친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오늘 낮 12시 ‘JX’ 공식 채널을 통해 ‘JX 2026 JAPAN FANMEETING [Hug & Love]’ 개최 소식을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2026년 1월 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오후 1시와 7시, 2회 공연으로 펼쳐지며 지난해 열린 합동 콘서트 'JX 2024 CONCERT [IDENTITY] in Japan(제이엑스 2024 콘서트 아이덴티티 인 재팬'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활동이자 두 사람의 첫 일본 팬미팅이다. 앞서 김재중과 김준수는 ‘JX’로서 한일 양국을 오가며 합동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바 있다. 두 사람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남다른 파급력을 보여줬던 만큼 서울 KSPO DOME과 일본 벨루나 돔에서 개최된 '아이덴티티' 공연은 총 5회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와 환상적인 호흡으로 ‘레전드는 영원하다’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무대를 통해 ‘JX’로서의 새로운 여정을 예고했던 만큼 김재중과 김준수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나는 첫 합동 팬미팅을 마련했다.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 ‘Hug & Love’에는 김재중과 김준수 두 사람이 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진심과 사랑이 담겨 있다. 오랜 시간 기다려준 일본 팬들에게 “다녀왔다”라는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서로의 사랑과 유대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고자 하는 뜻이 담긴 것. 김재중과 김준수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케미스트리를 빛내는 것은 물론, 팬들과 다시 한번 마음을 나누며 함께 쌓아온 시간을 의미 있게 채워갈 예정이다. 1년여 만에 다시 성사된 합동 공연인 만큼, 팬들과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깊은 애정과 오랜 우정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팬미팅의 선행 판매는 김재중, 김준수 일본 팬클럽 대상으로 오는 10월 22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티켓 판매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JX’ 공식 SNS와 팬미팅 공식 X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JX’로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김재중, 김준수의 일본 팬미팅 ‘JX 2026 JAPAN FANMEETING [Hug & Love]’는 오는 2026년 1월 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다. -
‘태풍상사’ 이준호, 행동파 상사맨으로 첫걸음 ‘태풍급 흥행 질주 시동’
사진제공 = O3 Collective [PEDIEN]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급 흥행 질주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준호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하루아침에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 역을 맡아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남다른 감으로 부도가 난 대방섬유와의 계약을 중단하는 기지를 발휘하며 행동파 상사맨으로서 첫걸음을 뗐다. 또한 그는 원단을 지키기 위해 엄동설한을 견디는가 하면, 직원들과 의기투합하며 따뜻한 원팀 케미스트리를 완성, 극의 훈훈함을 더했다. 하지만 태풍은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다. 계속되는 회사의 위기에 직원들이 태풍상사를 떠난 것. 오직 미선 만이 태풍과 함께 남은 가운데, 두 사람은 돌파구를 찾아 또 한 번 표상선을 상대로 험난한 앞길을 헤쳐 나가며 희망의 불씨를 다시금 지폈다. 이후 차란을 만나기 위해 부산으로 향한 태풍은 슈박의 안전화에 꽂혀 속전속결로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알렸다. 집이 압류되며 갈 곳 마저 잃게 된 그가 앞으로 어떤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갈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준호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극 전개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감동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특히 그는 서툴지만 회사를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강태풍에 완벽하게 동화, 회차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처럼 그 시절 청춘의 희로애락을 담은 디테일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성장캐’의 정석을 새로 쓰고 있는 이준호. 다채로운 활약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흥행 보증 수표 다운 저력을 입증하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tvN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
‘전원 일본인’ 코스모시, 국내 페스티벌도 접수…‘매들리 메들리’ 성료
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PEDIEN]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국내 페스티벌도 접수했다. 코스모시는 지난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빗썸나눔 뮤직 페스티벌 - 매들리 메들리’ 무대에 올랐다. 이날 코스모시 출연 이전 DPR ARTIC의 무대가 먼저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DPR ARTIC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코스모시의 ‘HIGHLOVE’ 리믹스 버전을 깜짝 공개했고 새로운 편곡이 더해진 무대에 관객들의 환호가 계속됐다. 뜨거운 분위기에 이어 등장한 코스모시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and’의 타이틀곡 다섯 개 ‘BabyDon’tCryBreakingTheLove’ 와 ‘zigyzigy’, ‘HIGHLOVE’, ‘PrincessKiss’, ‘LuckyOne’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코스모시는 타이틀 별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은 물론, 남다른 팀워크가 돋보이는 무대 매너를 뽐내며 공연장을 달궜다. 관객들 역시 이에 화답하듯 열띤 함성과 응원을 보내며 코스모시와 함께 뜻깊은 무대를 완성해냈다. ‘매들리 메들리’를 성공적으로 마친 코스모시는 올해 ‘One Universe Festival 2025’부터 ‘UTO FEST Bangkok’, ‘a-nation 2025’, ‘Tokyo Girls Collection’ 등 국내외 주요 페스티벌에 함께하며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에는 전 트랙이 타이틀로 구성된 첫 미니앨범 ‘the and’도 발매, 트랙별 서로 연결된 감정 서사를 보여주며 코스모시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공고히 하는 등 독창적인 그룹 색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떨치는 중이다. 한편 코스모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단죄’ 구준회, “큰 배움이자 뜻깊은 시간이었다” 종영 소감
사진제공 = 타이거 스튜디오 [PEDIEN] 그룹 아이콘 구준회가 ‘단죄’ 종영 소감을 전했다. 구준회는 지난 16일 종영한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에서 경찰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엘리트이자 훈남 형사인 박정훈 역을 맡아 극의 주축을 이루며 몰입도를 견인했다. 종영을 맞이한 구준회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에게 정말 소중한 드라마 ‘단죄’ 가 어느덧 종영을 맞이하게 됐다”며 “저 역시 한 명의 시청자로서 작품을 보면서 좋은 부분도,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모든 과정이 큰 배움이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의 포부와 함께 시청자를 향한 감사 인사까지 전했다. 극 중 구준회는 보이스 피싱 범죄 조직 일성파를 단죄하기 위해 면밀한 수사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그는 이중 스파이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며 반전의 반전을 거듭, 극 전개의 중심축다운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부당함에 맞서 정의를 구현하는 권선징악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선사한 구준회는 ‘단죄’를 통해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액션까지 다채로운 활약으로 존재감을 빛낸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구준회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탕준상, 뮤지컬 ‘데스노트’ 프리뷰 첫공 성료…“오랜만에 관객분들 만나 두근거리고 설렜다”
사진제공 = 오디컴퍼니 [PEDIEN] 배우 탕준상이 ‘데스노트’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탕준상은 지난 16일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데스노트’ 프리뷰 첫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극 중 탕준상은 정체를 숨긴 채 천재적인 추리력으로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세계 최고의 명탐정 엘 역을 맡아, 치밀한 해석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첫 공연을 마친 탕준상은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를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서 관객분들을 만나 뵈어서 너무 두근거리고 설렜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노력한 만큼 뿌듯함을 많이 느끼는 공연이었다”며 “’데스노트’를 보러 와주신 관객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무대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첫 무대임에도 뛰어난 집중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끈 그는, 엘 특유의 비이성적 천재성과 인간적인 외로움을 균형감 있게 표현하며 객석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엘의 복잡한 내면을 노래와 연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2010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로 데뷔한 탕준상은 뮤지컬 ‘모차르트’, ‘명성황후’, ‘엘리자벳’ 등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라켓소년단’, 영화 ‘도그데이즈’, ‘설계자’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뮤지컬 ‘데스노트’를 통해 오랜만에 무대로 복귀해 첫 공연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탕준상. 깊어진 연기와 독보적 가창력으로 엘의 서사를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해 나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의 무대에서 또 어떤 새로운 감정과 해석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탕준상이 출연하는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2026년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
‘단죄’ 신수호, “매 순간이 즐겁고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종영 소감
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PEDIEN] 배우 신수호가 ‘단죄’ 종영 소감을 전했다.신수호는 드라맥스 X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연출 최형준, 극본 김단비, 제작 타이거스튜디오)에서 형사 정훈(구준회 분)의 정보원이자 소민(이주영 분)의 오른팔 김도진으로 분해, 카르텔 내부 정보망을 잇는 핵심 조력자로 활약했다.지난 방송에서 도진은 작업실에서 접속 이력, 통신 내역 등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해 공조의 기반을 다졌다.그는 데이터를 묶어 사건 흐름도를 구축했고 그 바탕 위에 정훈과의 라인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정보 허브를 마련했다.이어 일성파 본거지 CCTV를 일시 차단해 정훈의 위장 접촉이 안전하게 이뤄질 시간을 확보하기도 했다.이후 폐창고 문을 열어 소민을 구출하는가 하면, 출입문 통제로 추격을 지연시키며 차량 이탈까지 지원했다.현장을 읽고 동선을 설계한 도진은 정보전의 디테일을 현실감 있게 완성했다.종영을 맞아 신수호는 “‘단죄’라는 작품 자체가 정말 흥미로웠고 제가 맡은 ‘도진’ 이라는 인물의 독특한 색채가 마음에 들어 종종 연기를 곱씹곤 한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현장 덕분에 매 순간이 즐겁고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좋은 작품을 함께 만든 감독님, 선배님,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단죄’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전했다.‘미녀 공심이’로 데뷔한 신수호는 ‘다시 만난 세계’,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미테이션’, ‘마녀의 게임’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쌓아 왔다.‘단죄’를 통해 리얼한 연기와 밀도 높은 조력자 서사를 증명한 신수호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한편 신수호가 출연하는 ‘단죄’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30분 웨이브, 9시 40분 드라맥스에서 방송된다. -
박윤호, 배우 최초 팬 플랫폼 'FANS' 입점... 글로벌 소통 시동
박윤호 FANS (사진제공=방송) [PEDIEN] 배우 박윤호가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 'FANS(팬즈)'에 배우 분야 최초로 입점하며 국내외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는 박윤호가 15일 정오 FANS 커뮤니티를 공식 오픈하고 활발한 소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FANS는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 만나는 소통 공간으로, 주요 스케줄 공지부터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박윤호는 해당 플랫폼에 입점한 아티스트 중 배우로서는 첫 번째 주자로 이름을 올리며, 최근 급부상한 그의 영향력을 입증했다.박윤호는 FANS 커뮤니티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그는 촬영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일상생활을 공유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박윤호는 드라마 ‘밤이 됐다’로 데뷔한 이후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 등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청량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며 차세대 스타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이처럼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주목받는 박윤호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보여줄 다채로운 면모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집중된다. 장르를 불문하는 연기 행보를 넘어 팬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박윤호의 향후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
화사, 이별에 대한 새로운 해석 담은 'Good Goodbye' 공개... 오늘(15일) 베일 벗는다
화사 Good Goodbye MV 티저 캡처본 (사진제공=방송) [PEDIEN] 가수 화사가 이별의 감정을 색다르게 해석한 신곡 'Good Goodbye'를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번 신곡은 슬픔 속에서도 상대방의 행복을 바라는 진심을 담아 올가을 리스너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할 전망이다.'Good Goodbye'는 '좋은 안녕이 가능한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곡이다. 화사는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곡의 진정성을 높였다. 따뜻한 감정이 남아있는 이별의 기억과 슬픔 속에서도 상대의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진솔하게 담겼다.리드미컬한 선율 위에 화사 특유의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가 더해져 웰메이드 음악으로 완성됐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신곡은 클래식 기반의 스트링 앙상블 두오모(Duomo)와 협업한 편곡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현악 4중주가 한층 더 깊고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하며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화사는 지난 14일 배우 박정민과 함께 출연한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을 마쳤다.영상 속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그려내며 이들이 완성할 이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짙은 감성을 품고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화사가 이번 신곡을 통해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Good Goodbye'의 뮤직비디오는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과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
배우 이재욱, 아시아 투어 대장정 서울서 마무리...12월 13일 팬미팅 개최
이재욱 서울 팬미팅 포스터 (사진제공=방송) [PEDIEN] 배우 이재욱이 활발한 작품 활동과 예능 출연에 이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대미를 서울에서 장식한다. 이재욱은 오는 12월 13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서울 팬미팅은 지난 6월 일본 도쿄에서 시작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이재욱은 도쿄를 시작으로 지난 1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성공적으로 팬미팅을 마쳤으며, 오는 11월 23일 태국 일정을 앞두고 있다.앞선 투어에서 이재욱은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양한 소통 코너를 마련해 팬들과 진심으로 마주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이재욱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과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났다. 또한 오는 11월 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는 천재 건축가 백도하와 그의 쌍둥이 형 백도영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드라마와 예능, 글로벌 투어까지 섭렵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이재욱이 서울 팬미팅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pro‘log’ IN SEOUL’의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
화사, 'Good Goodbye'로 가을 컴백 예고…우아함과 몽환미 담은 콘셉트 공개
화사 콘셉트 포토 (사진제공=방송) [PEDIEN] 가수 화사(HWASA)가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 발매를 하루 앞두고 파격적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화사는 이번 티저를 통해 독보적인 '콘셉트 퀸' 면모를 과시하며 성숙해진 음악을 예고했다.화사는 지난 11일과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화사는 단발로 변신한 채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붉은 투피스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특히 곡명 ‘Good Goodbye’ 자수가 새겨진 베일을 쓰고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웨딩 화보를 연상케 하는 흰 드레스와 빈티지한 자동차, 슈트케이스를 활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내추럴한 매력을 완성했다.이러한 감각적인 비주얼은 앞서 서정적인 선율을 예고했던 뮤직비디오 티저와 맞물려 신곡이 담아낼 복합적인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화사는 그간 ‘마리아’, ‘I Love My Body’ 등 매 컴백마다 색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켜왔다.한편 화사는 신곡 발매 당일인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Good Goodbye’를 공개한다. 동시에 서울 명동 신세계스퀘어에서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는 소식도 전했다.큰 스크린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가을을 맞아 리스너들의 감성을 정조준할 화사의 새로운 음악에 관심이 쏠린다. -
XIA 김준수, 4일간의 'Festa' 성료... 독보적 솔로 아티스트 위상 입증
김준수 페스타콘서트 [제공=팜트리아일랜드] (사진제공=방송) [PEDIEN] 가수 김준수가 1년 6개월 만에 브랜드 콘서트 '챕터' 시리즈의 두 번째 막을 올리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XIA 2025 CONCERT Chapter 2 : Festa'는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팬들과의 깊은 교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콘서트는 김준수 단독 공연 사상 최초로 4일간 진행되며 뜨거운 화제성을 모았다.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이번 'Festa(축제)'가 풀 밴드 라이브와 확장된 무대 연출을 통해 'XIA표 브랜드 콘서트'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준수는 감각적인 VCR과 웅장한 밴드 사운드로 재편곡된 인트로에 이어 'OeO(오에오)'로 강렬한 오프닝을 열었다. 댄스곡에서는 압도적인 에너지와 정교한 안무를 선보였고, 발라드 무대에서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은 보이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특히 'Breath', 'Sunset+Tarantallegra' 무대에서는 스틱을 활용한 전매특허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돌고 돌아도', '여전히 영원히' 등 발라드 무대에서는 독보적인 보이스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퍼포먼스와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이번 공연은 단순히 과거의 히트곡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예고하는 자리였다. 지난 6월 발매된 리메이크 곡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했으며, 내년 발매 예정인 새 앨범 수록곡 '그대 이별은 어떤가요'를 깜짝 선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4일간의 공연은 매 회차 레드, 그린, 블루, 바이올렛 네 가지 컬러를 키포인트로 설정하고, 회차별로 다른 색상의 컨페티를 준비하는 등 디테일한 연출로 'Festa'라는 타이틀의 의미를 살렸다. 김준수는 공연 말미 “변치 않는 응원 덕분에 지금처럼 기적 같은 순간들이 계속될 수 있는 것 같다”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앙코르 무대에서는 돌출 무대와 2층 객석까지 누비며 관객과 가까이 호흡했고, 마지막 곡 '사쿠란보'에서는 팬들의 환호에 부응해 20분 가까이 'N쿠란보'를 이어가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콘서트는 오랜 팬들뿐만 아니라 뮤지컬을 통해 유입된 10대 팬, 가족 단위 관객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기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이번 'Chapter 2 : Festa'를 통해 김준수는 XIA라는 이름이 지닌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저력을 입증한 그는 오는 12월 16일부터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비틀쥬스'로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
신예 채단비, KBS2 ‘마지막 썸머’ 캐스팅 확정…이재욱·최성은과 연기 호흡
채단비 프로필 (사진제공=방송) [PEDIEN] 신예 배우 채단비가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선다. 채단비는 이번 작품에서 주연 배우인 이재욱, 최성은 등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였던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민연홍 감독이 연출하고 전유리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11월 1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채단비는 극 중 최성은이 연기하는 하경의 직속 후배인 김다예 역을 맡았다. 김다예는 강남 3구에서 성장한 인물로, 쉽지 않은 시골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동시에 티격태격하는 하경과 도하(이재욱 분) 사이에서 골머리를 앓는 캐릭터다.그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단비는 앞서 ‘RPG 게임’, ‘살아지는’ 등 다수의 단편 영화를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 올렸다.또한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과 ‘스틸러 : 일곱 개의 조선통보’ 등 브라운관에서도 얼굴을 비추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세련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채단비가 ‘마지막 썸머’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증명할 계획이다.본격적인 연기 행보에 나서는 채단비가 새롭게 선보일 매력과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
김미경, '다 이루어질지니' 외할머니부터 '달까지 가자' 엄마까지…장르 불문 연기 스펙트럼 입증
김미경 달까지 가자 스틸 이미지 (사진제공=방송) [PEDIEN] 배우 김미경이 최근 연이어 공개된 두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깊은 내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와 지상파 드라마를 오가며 장르를 불문하고 진정성 있는 모성 서사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고 있다는 평가다.먼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김미경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의 외할머니 판금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손녀를 향한 애틋한 사랑과 삶의 연륜이 묻어나는 판금 캐릭터를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사투리 연기로 완벽히 소화했다.특히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인물의 현실감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의 ‘눈물 버튼’을 자극했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극의 감정선을 깊이 있게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분석이다.이어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는 생활력 강한 다해(이선빈 분)의 엄마 정임 역으로 분했다. 정임은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정직과 근면만을 자산으로 삼아 살아온 ‘생활형 어머니’의 표본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최근 방송에서는 정임과 다해 모녀의 관계가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다해가 준비한 환갑 파티를 계기로 그간 감춰왔던 오해와 상처가 드러났으나, 두 사람은 서로를 닮은 모습 속에서 결국 이해와 화해의 감정을 완성했다.김미경은 이 과정에서 단순한 감정 폭발이 아닌, 절제된 표현 안에 세월의 무게와 모성의 복잡한 결을 담아냈다. 이는 곧 ‘살아온 세월이 느껴지는 연기’로 이어져 안방극장에 사랑과 화해의 온기를 전했다.이처럼 김미경은 ‘다 이루어질지니’의 진심 어린 외할머니와 ‘달까지 가자’의 생활력 넘치는 버스기사 엄마라는, 서로 다른 결을 가진 두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매 작품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드는 그의 연기력은 세대와 장르를 넘어 대체불가한 연기 내공을 입증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 역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