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강력한 대응, 세심한 배려’민방위 행정 주목
강화군, ‘강력한 대응, 세심한 배려’민방위 행정 주목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이 민방위 분야에서 주민 안정을 위한 선제적 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안보 분야에서 ‘강력한 대응’과 ‘세심한 배려’라는 두 축을 동시에 추진하며 군민 신뢰를 얻고 있다.주민 불안 해소 총력… “대북전단 원천 차단”강화군은 주민들의 불안이 가장 큰 대북전단 살포 원천 차단을 위해 계속해서 강화경찰서, 군부대 등과 합동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특히, 밀물을 이용한 해안선 중심의 전단 살포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살포 우려 지역 순찰 강화 △현장 통제 및 안전조치 점검 △유관기관 대응 체계 점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의 입체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강화군은 지난해 11월, 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직후 발동한 강화군 전역 ‘위험구역’지정 및 대북전단 살포 금지 행정명령을 계속해서 강력하게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소음공격 상시 대비 체계 구축 강화군은 지난해 발생한 북한의 소음공격 재발 가능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송해면 당산리 등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75가구에 방음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도 지속하고 있다.2026년에는 총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마을회관을 ‘소음 쉼터’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또한 9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소음 쉼터형 주민대피시설도 조성, 평상시에는 회관으로 활용하고 비상시에는 대피소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대피시설 환경 개선… “UPS로 쾌적한 대피 여건 마련”강화군은 북한의 포격 등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해 대피시설 내 공기질 개선 및 전원 안정화 대책도 추진 중이다.화생방 대비용 밀폐형 대피시설의 특성상, 공조시스템이 멈출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기존 발전기를 UPS로 전면 교체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2026~2027년도에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70개 대피시설에 UPS를 설치하고, 실내 공기질 및 안전성 강화를 도모한다.실전 중심 민방위 훈련… “군민이 직접 참여”민방위 훈련도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전 중심으로 변화를 줬다.접경 마을 주민들과 함께 주민대피시설에서 △공습 상황 대응 대피 훈련 △방독면 착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 시 소화기 사용법 등을 체험하며, 군민 스스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민방위 훈련을 단순한 시범이 아니라 군민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정부도 인정… ‘국무총리 기관표창’수상 강화군은 올해 민방위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정책 성과를 입증했다.박용철 군수는 “국무총리 표창은 안보 최전선에서 불편을 감수하며 공동체를 지켜온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강화군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강화군, ‘강력한 대응, 세심한 배려’민방위 행정 주목
강화군, ‘강력한 대응, 세심한 배려’민방위 행정 주목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이 민방위 분야에서 주민 안정을 위한 선제적 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안보 분야에서 ‘강력한 대응’과 ‘세심한 배려’라는 두 축을 동시에 추진하며 군민 신뢰를 얻고 있다.주민 불안 해소 총력… “대북전단 원천 차단”강화군은 주민들의 불안이 가장 큰 대북전단 살포 원천 차단을 위해 계속해서 강화경찰서, 군부대 등과 합동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특히, 밀물을 이용한 해안선 중심의 전단 살포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살포 우려 지역 순찰 강화 △현장 통제 및 안전조치 점검 △유관기관 대응 체계 점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의 입체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강화군은 지난해 11월, 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직후 발동한 강화군 전역 ‘위험구역’지정 및 대북전단 살포 금지 행정명령을 계속해서 강력하게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소음공격 상시 대비 체계 구축 강화군은 지난해 발생한 북한의 소음공격 재발 가능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송해면 당산리 등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75가구에 방음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도 지속하고 있다.2026년에는 총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마을회관을 ‘소음 쉼터’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또한 9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소음 쉼터형 주민대피시설도 조성, 평상시에는 회관으로 활용하고 비상시에는 대피소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대피시설 환경 개선… “UPS로 쾌적한 대피 여건 마련”강화군은 북한의 포격 등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해 대피시설 내 공기질 개선 및 전원 안정화 대책도 추진 중이다.화생방 대비용 밀폐형 대피시설의 특성상, 공조시스템이 멈출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기존 발전기를 UPS로 전면 교체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2026~2027년도에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70개 대피시설에 UPS를 설치하고, 실내 공기질 및 안전성 강화를 도모한다.실전 중심 민방위 훈련… “군민이 직접 참여”민방위 훈련도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전 중심으로 변화를 줬다.접경 마을 주민들과 함께 주민대피시설에서 △공습 상황 대응 대피 훈련 △방독면 착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 시 소화기 사용법 등을 체험하며, 군민 스스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민방위 훈련을 단순한 시범이 아니라 군민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정부도 인정… ‘국무총리 기관표창’수상 강화군은 올해 민방위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정책 성과를 입증했다.박용철 군수는 “국무총리 표창은 안보 최전선에서 불편을 감수하며 공동체를 지켜온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강화군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십정2동, 중장년 여성 1인 가구와 함께 팥죽 만들며 따뜻한 정 나눠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여성 1인 가구를 위한 ‘동지의 맛 & 총평회’프로그램 진행 (부평구 제공) [PEDIEN] 부평구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여성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특별한 연말 행사를 열었다.지난 18일, 열우물공감마당에서 열린 '동지의 맛 & 연말 총평회'는 8명의 중장년 여성들이 함께 팥죽을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이번 행사는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인 '힐링미소들의 맛있는 인생 이야기'의 일환으로, 동지를 맞아 참여자들이 팥죽을 만들고 나누면서 서로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자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직접 팥죽을 만들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완성된 팥죽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진 연말 총평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참여자에게는 시상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성취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여성은 "팥죽을 만들면서 마음이 따뜻해졌고,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니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수연 십정2동장은 "이번 행사가 참여자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관계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십정2동, 중장년 여성 1인 가구와 함께 팥죽 만들며 따뜻한 정 나눠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여성 1인 가구를 위한 ‘동지의 맛 & 총평회’프로그램 진행 (부평구 제공) [PEDIEN] 부평구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여성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특별한 연말 행사를 열었다.지난 18일, 열우물공감마당에서 열린 '동지의 맛 & 연말 총평회'는 8명의 중장년 여성들이 함께 팥죽을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이번 행사는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인 '힐링미소들의 맛있는 인생 이야기'의 일환으로, 동지를 맞아 참여자들이 팥죽을 만들고 나누면서 서로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자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직접 팥죽을 만들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완성된 팥죽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진 연말 총평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참여자에게는 시상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성취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여성은 "팥죽을 만들면서 마음이 따뜻해졌고,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니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수연 십정2동장은 "이번 행사가 참여자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관계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부평구, 주민참여예산 전국 최우수…6년 연속 '우수' 영예
부평구,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부평구 제공) [PEDIEN] 부평구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평가에서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민주성, 책임성, 효율성,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부평구를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특히 부평구는 2020년 행정안전부 성과평가 도입 이후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인천시 군·구 중 유일한 기록을 세웠다.부평구는 구정 전반에 걸쳐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계층별 참여예산학교'를 운영,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민선 8기 동안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진정한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부평구, 주민참여예산 전국 최우수…6년 연속 '우수' 영예
부평구,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전국 우수 지자체 선정 (부평구 제공) [PEDIEN] 부평구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평가에서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민주성, 책임성, 효율성,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부평구를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특히 부평구는 2020년 행정안전부 성과평가 도입 이후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인천시 군·구 중 유일한 기록을 세웠다.부평구는 구정 전반에 걸쳐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계층별 참여예산학교'를 운영,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민선 8기 동안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진정한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인천중구문화재단, ESG 캠페인 '함께 GREEN, 함께 나눔' 성료
인천중구문화재단, 2025년 「함께 GREEN, 함께 나눔」 ESG 캠페인 성료 (인천중구 제공) [PEDIEN]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창립 4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1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ESG 캠페인 '함께 GREEN, 함께 나눔'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 사회 공헌, 윤리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단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캠페인의 일환으로 재단은 '찾아가는 문화 기획 프로그램' 운영 시 발생하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11월 17일에 진행했다. 이를 통해 문화 행사와 환경 보호를 결합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또한 12월 3일에는 중구노인복지관에서 무료 점심 배식 봉사를 실시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12월 18일에는 중산공동육아나눔터에서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음악 공연과 에코백 꾸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ESG 캠페인을 통해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으로도 재단은 지속적인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
인천중구문화재단, ESG 캠페인 '함께 GREEN, 함께 나눔' 성료
인천중구문화재단, 2025년 「함께 GREEN, 함께 나눔」 ESG 캠페인 성료 (인천중구 제공) [PEDIEN]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창립 4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1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ESG 캠페인 '함께 GREEN, 함께 나눔'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 사회 공헌, 윤리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단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캠페인의 일환으로 재단은 '찾아가는 문화 기획 프로그램' 운영 시 발생하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11월 17일에 진행했다. 이를 통해 문화 행사와 환경 보호를 결합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또한 12월 3일에는 중구노인복지관에서 무료 점심 배식 봉사를 실시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12월 18일에는 중산공동육아나눔터에서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음악 공연과 에코백 꾸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ESG 캠페인을 통해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으로도 재단은 지속적인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
화도면 농가주부모임, 장화리 해안 정화 활동 펼쳐
인천광역시 강화군 군청 [PEDIEN] 강화군 화도면 농가주부모임이 지난 18일 장화리 해안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해안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폐어구,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다.정복술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깨끗한 바다와 해안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이라며 환경정화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농가주부모임이 지역사회와 함께 봉사하는 단체임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조순이 화도면장은 “해안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화도면에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화도면 농가주부모임, 장화리 해안 정화 활동 펼쳐
인천광역시 강화군 군청 [PEDIEN] 강화군 화도면 농가주부모임이 지난 18일 장화리 해안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해안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폐어구,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다.정복술 농가주부모임 회장은 “깨끗한 바다와 해안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유산”이라며 환경정화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농가주부모임이 지역사회와 함께 봉사하는 단체임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조순이 화도면장은 “해안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화도면에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회,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광역시 강화군 군청 [PEDIEN]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관내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이날 봉사에는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26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홀몸 노인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연탄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나눔 꾸러미 전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광순 협의회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김애경 부녀회장은 “연탄 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미 양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연탄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양도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회,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광역시 강화군 군청 [PEDIEN]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8일, 관내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600장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이날 봉사에는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26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홀몸 노인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연탄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나눔 꾸러미 전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광순 협의회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김애경 부녀회장은 “연탄 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조현미 양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연탄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양도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이태숙 씨, 따뜻한 나눔으로 '자랑스러운 문학인상' 수상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PEDIEN] 미추홀구 문학동이 18일, 이태숙 씨를 '제12회 자랑스러운 문학인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이태숙 씨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봉사 장소가 마땅치 않자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음식을 조리하고, 부족한 식재료를 사비로 충당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뿐만 아니라 이 씨는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연탄 나눔, 행정복지센터 민원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문학동 자생 단체연합회와 동은 2014년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하여 '자랑스러운 문학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태숙 씨의 수상은 그의 꾸준한 봉사 정신과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음을 보여준다. -
이태숙 씨, 따뜻한 나눔으로 '자랑스러운 문학인상' 수상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PEDIEN] 미추홀구 문학동이 18일, 이태숙 씨를 '제12회 자랑스러운 문학인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이태숙 씨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봉사 장소가 마땅치 않자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음식을 조리하고, 부족한 식재료를 사비로 충당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뿐만 아니라 이 씨는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연탄 나눔, 행정복지센터 민원 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문학동 자생 단체연합회와 동은 2014년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을 선정하여 '자랑스러운 문학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태숙 씨의 수상은 그의 꾸준한 봉사 정신과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