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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3동, 무지개봉사단 사랑의 라면 100상자 받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PEDIEN] 미추홀구 용현3동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마을공동체 무지개봉사단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무지개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봉사단은 평소 자원봉사, 공예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김지안 무지개봉사단 리더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용현3동 관계자는 “기탁받은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무지개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용현3동, 무지개봉사단 사랑의 라면 100상자 받아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PEDIEN] 미추홀구 용현3동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마을공동체 무지개봉사단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무지개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봉사단은 평소 자원봉사, 공예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김지안 무지개봉사단 리더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용현3동 관계자는 “기탁받은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무지개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도화2·3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팥죽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PEDIEN] 미추홀구 도화2·3동 새마을부녀회가 동지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팥죽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특히 이번 팥죽 나눔은 지난 10월에 열린 마을 축제 '도화2·3동 쑥골놀림픽'에서 부녀회원들이 직접 마련한 수익금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부녀회는 축제에서 새우젓, 옥수수, 순대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합쳐 총 80여만 원으로 팥죽 재료와 떡을 구매했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1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팥을 삶고 새알심을 빚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정성껏 만들어진 팥죽 50인분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되었다.정영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팥죽을 드시고 올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동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표하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미추홀구청어린이집, 숭의4동에 사랑의 저금통 전달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PEDIEN] 미추홀구청어린이집 원생들이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을 숭의4동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아이들이 가정에서 정성껏 모은 저금통을 통해 마련된 30만7440원은 숭의4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방윤미 미추홀구청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모은 소중한 기금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더욱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숭의4동 관계자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미추홀구청어린이집 원생들과 선생님들의 나눔에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사랑의 저금통' 전달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희망을 전달하는 의미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도화1동, 백련정사 백미 30포 기탁…3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PEDIEN] 미추홀구 도화1동에 위치한 백련정사가 1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30포를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백련정사의 이번 후원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다.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법안스님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백미가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과 부처님의 은덕을 함께 나누며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도화1동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백련정사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백련정사는 꾸준한 후원금 기탁과 백미 기부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
강화군, 청년 농업인 자립 위한 '강화 로컬 팜 빌리지' 준공
강화군, 청년 농업인 자립 디딤돌 ‘강화 로컬 팜 빌리지’준공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이 청년 농업인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강화 로컬 팜 빌리지'를 준공하고 스마트 농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지난 18일 하점면 망월리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지역 인사와 청년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강화 로컬 팜 빌리지는 청년들이 저렴한 임대료로 스마트 농업을 경험하고, 농업 경영 능력을 키워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강화군은 청년들이 스마트 농업을 통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4년부터 추진된 로컬 팜 빌리지 조성 사업에는 총 8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이 중 78억 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최첨단 스마트 온실과 간이 작업장 등의 시설을 갖춘 로컬 팜 빌리지는 청년 농업인들에게 최적의 영농 환경을 제공한다.강화군은 이미 지난 9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공개 모집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입주할 청년 농업인을 선발했다.선발된 청년들은 내년 상반기부터 로컬 팜 빌리지에 입주하여 본격적인 영농을 시작할 예정이다.임대 기간은 최대 2년이며, 임대료는 연 100만 원 초반대로 책정되어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강화군은 로컬 팜 빌리지가 청년 농업인들의 자립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영농 컨설팅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구 유입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박용철 군수는 “강화 로컬 팜 빌리지가 강화군 농업 혁신의 중심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농업 분야에서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불은면, 시루떡으로 전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추진 (강화군 제공) [PEDIEN]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협의체는 지난 18일 면사무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시루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시루떡과 되비지찌개를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위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함께 따뜻한 안부 인사를 90가구에 전달했다. 유섭섭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을 약속했다.윤승구 불은면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불은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불은면의 따뜻한 나눔은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
서부경향교회·기아대책, 원당동 취약계층에 희망상자로 따뜻한 온정 나눠
서부경향교회·기아대책, 원당동에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통해 온정 전달 (인천서구 제공) [PEDIEN] 서부경향교회와 국제구호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통해 원당동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료품과 생활용품이 담긴 희망상자를 전달하여,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박윤석 서부경향교회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희망상자를 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준 교회에 감사를 표하며, 희망상자 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이우재 원당동장은 추위를 앞두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물품을 지원해준 서부경향교회와 기아대책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기부받은 희망상자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희망상자는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2026년 2월 1일까지 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기아대책 경인본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부평구,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선정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청 [PEDIEN] 부평구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이는 부평구가 안전한 식사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안심식당은 음식 덜어먹기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등을 통해 위생을 강화한 식당을 지정하는 제도다. 부평구는 현재 1천2곳의 안심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구는 전국 대비 높은 안심식당 지정 수, 안심식당 관련 홍보 콘텐츠 제작,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산 편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신규 안심식당 475개소 지정, 현장 점검 183개소 실시, 홍보 콘텐츠 제작 10건, 종이 수저집 및 비말 마스크 지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부평구 관계자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부평구가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계양구, '동행축제' 개최…10년간의 지역복지 성과 공유
계양구, 제10회 동 보장협의체 ‘동행축제’개최 (계양구 제공) [PEDIEN] 인천 계양구가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0회 동 보장협의체 동행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동 보장협의체의 활동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행축제'는 '동네가 행복한 마을공동체, 같이 길을 가는 보장협의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에서 각 동 보장협의체 위원장 12명으로 구성된 연합회는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연합회는 올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와 계양구 내 취약계층 수해 가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또한 동 보장협의체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출범 10주년을 기념하여, 유공자 2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계산1동과 작전서운동은 보장협의체 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현장의 경험을 공유했다.계양구경영자협의회, 부평농협, 서운산단후원회는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풀무원푸드머스 인천홀푸드는 '계양가치자원발전소 프로젝트' 협약기관으로 저소득층 영유아와 노인에게 간식꾸러미를 지원하며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윤환 계양구청장은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위기가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당부했다. 동 보장협의체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자원을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진산초등학교 어린이집, 삼산2동에 따뜻한 이웃사랑 성금 전달
삼산2동, 인천진산초등학교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전달받아 (부평구 제공) [PEDIEN] 인천진산초등학교 어린이집이 부평구 삼산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여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64만 1천500원을 삼산2동에 기탁한 것이다.이번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삼산2동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유복연 인천진산초등학교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즐거움을 배우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임동춘 삼산2동장은 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사랑으로 모은 성금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더불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이번 진산초등학교 어린이집의 성금 전달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계양문화원,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성공적 마무리
계양문화원,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성공적 마무리 (계양구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 계양문화원은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계양구민 및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4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인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교육사가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지역 특성 분석, 교육 내용 구성,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실질적인 현장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올해 운영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을 매개로 자신과 지역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프로그램은 △나를 돌아보고 자연물을 매개로 표현해 보는 원예 문화예술 프로그램 ‘다시 피는 나의 정원’△한지를 활용해 전통 소반을 제작하는 ‘내 손으로 짓는 한 상의 예술’△그림책 테라피와 라탄공예를 융합한 ‘라탄에 얽힌 나의 이야기’△계양구의 장소를 판화로 표현하는 ‘계양 우리 동네 판화, 나의 시선으로 찍다’등 총 4개의 과정으로 운영됐다.참여자들은 원예, 전통공예, 그림책테라피, 라탄공예, 판화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경험하며 문화예술교육에 자연스럽게 참여했으며, 문화예술이 다소 낯설었던 구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에 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이다.참여 주민들은 “계양의 새로운 모습을 관찰하게 되고 역사와 명소를 알게 되어 좋았다.”, “나를 알아보는 시간을 스스로에게 선물한 것 같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지역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더 큰 애정을 갖게 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인천 계양구 계산1동,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 본격화
인천 계양구 ‘계산1동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선정 (계양구 제공) [PEDIEN] 인천 계양구 계산1동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계양구는 국비 148억 원과 시비 74억 원을 확보, 총 299억 원을 투입하여 계산동 일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1979년 토지구획정리사업 이후 주택 정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이었다.이번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민간의 주택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금융 및 제도적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계양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시설 확충, 공영주차장 조성, 광장 및 공원 리모델링, 소규모 쉼터 조성, 노후 도로 포장,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온 계산동 일대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내년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고시하고, 경인교대입구역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5년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강화군, 청소년·군 장병 대상 찾아가는 취·창업 교육 성료
인천광역시 강화군 군청 [PEDIEN]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청소년과 군 장병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진행한 '2025년 찾아가는 취·창업/경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총 17회에 걸쳐 700여 명의 청소년과 군 장병이 참여했다. 지난 4월 해병대 교육을 시작으로, 15일 강화군 동광중학교에서 '어른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부자 되는 경제' 교육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찾아가는 교육은 강화군 내 중학교 8곳, 고등학교 3곳, 군부대 6곳 등 총 17개 기관에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취업, 창업, 경제 등 청소년의 미래 진로 설계와 군 장병의 제대 후 직업관 확립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들은 학생과 장병들의 직업관과 경제관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하며, 실용적인 교육이 지속되기를 희망했다.오윤근 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군 장병들에게 취·창업과 경제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스스로 직업을 창조하는 '창직'의 개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굳건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