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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RISE 사업 성과 공유…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 논의
세종시-RISE수행 5개 대학, 성과·발전방안 공유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PEDIEN] 세종시가 RIS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교류회는 세종 RISE 출범 후 처음으로 지·산·학·연이 함께 성과를 나누고, RISE 핵심 과제의 추진 현황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19일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세종시 관계자, RISE 참여 5개 대학 관계자, 세종RISE센터장,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교류회는 한두리캠퍼스 구축 및 운영을 주제로 한 토론회, 추진 현황 발표, 대학별 사업 성과 공유, RISE 성과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각 대학 사업단과 학생들은 RISE 사업의 5개 단위 과제별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를 발표하여 눈길을 끌었다.고려대 세종캠퍼스 학생들은 세종시 문화유산을 AI 기반 영상 콘텐츠와 3D 재현물로 구현하여 시민들에게 역사적 가치를 알린 사례를 소개했다.충북대는 동물의료 분야 전공자와 IT 기업이 협력하여 반려동물 양육 지식 습득 앱 '사료를 부탁해'를 개발한 창업 동아리 활동을 발표했다.토론회에서는 한두리캠퍼스의 효율적인 구축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세종시는 이번 교류회를 통해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혁신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용일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은 “한두리캠퍼스를 중심으로 교육, 산업, 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여 세종시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세종시, RISE 사업 성과 공유…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 논의
세종시-RISE수행 5개 대학, 성과·발전방안 공유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PEDIEN] 세종시가 RIS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교류회를 개최했다.이번 교류회는 세종 RISE 출범 후 처음으로 지·산·학·연이 함께 성과를 나누고, RISE 핵심 과제의 추진 현황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19일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세종시 관계자, RISE 참여 5개 대학 관계자, 세종RISE센터장,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교류회는 한두리캠퍼스 구축 및 운영을 주제로 한 토론회, 추진 현황 발표, 대학별 사업 성과 공유, RISE 성과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각 대학 사업단과 학생들은 RISE 사업의 5개 단위 과제별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를 발표하여 눈길을 끌었다.고려대 세종캠퍼스 학생들은 세종시 문화유산을 AI 기반 영상 콘텐츠와 3D 재현물로 구현하여 시민들에게 역사적 가치를 알린 사례를 소개했다.충북대는 동물의료 분야 전공자와 IT 기업이 협력하여 반려동물 양육 지식 습득 앱 '사료를 부탁해'를 개발한 창업 동아리 활동을 발표했다.토론회에서는 한두리캠퍼스의 효율적인 구축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세종시는 이번 교류회를 통해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혁신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용일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은 “한두리캠퍼스를 중심으로 교육, 산업, 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여 세종시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하늘을 품은 쉼터‘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하늘을 품은 쉼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PEDIEN] 대전시는 19일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높이 24m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산림청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65억 원 등 총예산 130억 원이 투입됐다.옛 보운대는 1965년 건립됐고, 이후 1995년 2층으로 재조성 됐으나 노후화되며 재건립에 대한 요구가 계속됐다. 이에 대전시는 전망대 위치를 옛 보운대로 지정하고, 새로운 도심의 랜드마크 조성이 속도를 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망대 완공을 축하하며, 보문산이 대전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행사에서는 주요 내빈들이 함께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전망대에 올라 대전 도심을 한눈에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탁 트인 시야와 아름다운 경관은 많은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특히 곡선과 직선으로 이어진 독창적인 디자인은 나무 형상의 구조물을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시도된 목조건축물 가운데 난이도가 가장 높았다는 평가다.옥탑에 설치된 야외 전망대는 360도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며 특히, 야간에는 화려한 도심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부에는 전망 공간뿐 아니라 휴식공간, 북카페, 포토존 등 다양한 이용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대전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을 잇는 상징적인 공간이자,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소개했다.한편 전망대는 준공행사 이후 개장 준비를 거쳐 2026년 2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
하늘을 품은 쉼터‘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하늘을 품은 쉼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PEDIEN] 대전시는 19일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높이 24m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산림청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65억 원 등 총예산 130억 원이 투입됐다.옛 보운대는 1965년 건립됐고, 이후 1995년 2층으로 재조성 됐으나 노후화되며 재건립에 대한 요구가 계속됐다. 이에 대전시는 전망대 위치를 옛 보운대로 지정하고, 새로운 도심의 랜드마크 조성이 속도를 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망대 완공을 축하하며, 보문산이 대전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행사에서는 주요 내빈들이 함께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전망대에 올라 대전 도심을 한눈에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탁 트인 시야와 아름다운 경관은 많은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특히 곡선과 직선으로 이어진 독창적인 디자인은 나무 형상의 구조물을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시도된 목조건축물 가운데 난이도가 가장 높았다는 평가다.옥탑에 설치된 야외 전망대는 360도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며 특히, 야간에는 화려한 도심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부에는 전망 공간뿐 아니라 휴식공간, 북카페, 포토존 등 다양한 이용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단순한 시설물이 아니라 대전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을 잇는 상징적인 공간이자,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소개했다.한편 전망대는 준공행사 이후 개장 준비를 거쳐 2026년 2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
광주시, ‘2025 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해단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광주광역시 제공 [PEDIEN] 광주광역시는 19일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2025년 광주 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열고, 10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날 해단식에서는 활동 성과 공유와 함께 우수 서포터즈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는 광주지역 6개 대학에 재학 중인 베트남, 인도, 독일, 필리핀,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16개국 출신의 유학생 21명으로 구성됐다.서포터즈들은 지난 3월 발대식 이후 이달까지 광주시와 지역대학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지역대학 투어, 유학생의 날, 세계시민의 날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광주에서의 생활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며 광주의 매력을 알렸다.그 결과, 유학생들이 게시한 콘텐츠는 총 207건에 달했으며, 7741건의 ‘좋아요’를 받는 등 높은 호응을 얻어 광주의 국제적 이미지를 높이는 게 기여했다.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곤살레스 구티에레스 루이스 안드레스 △메디나 쿠에바스 페를라 코랄 △누룰 쿠라투아이니 빈티 모하마드 파즐리가 광주시장상을, △다나카모에가 광주국제교류센터장상을 수상했다.수상자는 개인별 활동 참여 횟수, 콘텐츠 게시 건수, 콘텐츠 인기도 등을 종합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했다.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서포터즈들의 활동은 광주와 지역대학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했다”면서 “앞으로도 광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광주시, ‘2025 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해단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광주광역시 제공 [PEDIEN] 광주광역시는 19일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2025년 광주 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열고, 10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날 해단식에서는 활동 성과 공유와 함께 우수 서포터즈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는 광주지역 6개 대학에 재학 중인 베트남, 인도, 독일, 필리핀,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16개국 출신의 유학생 21명으로 구성됐다.서포터즈들은 지난 3월 발대식 이후 이달까지 광주시와 지역대학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지역대학 투어, 유학생의 날, 세계시민의 날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광주에서의 생활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며 광주의 매력을 알렸다.그 결과, 유학생들이 게시한 콘텐츠는 총 207건에 달했으며, 7741건의 ‘좋아요’를 받는 등 높은 호응을 얻어 광주의 국제적 이미지를 높이는 게 기여했다.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된 △곤살레스 구티에레스 루이스 안드레스 △메디나 쿠에바스 페를라 코랄 △누룰 쿠라투아이니 빈티 모하마드 파즐리가 광주시장상을, △다나카모에가 광주국제교류센터장상을 수상했다.수상자는 개인별 활동 참여 횟수, 콘텐츠 게시 건수, 콘텐츠 인기도 등을 종합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했다.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서포터즈들의 활동은 광주와 지역대학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했다”면서 “앞으로도 광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광산구, 찾아가는 복지...거점형 이동복지관 성과 공유
광산구, 거점형 이동복지관 사업 추진 성과 공유 (광주광산구 제공) [PEDIEN] 광주 광산구가 거점형 이동복지관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19일 마련했다. 우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공유회에는 4개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21개 동 복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거점형 이동복지관 사업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유회는 소통을 통해 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광산구는 올해부터 복지관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거점형 이동복지관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 사업은 지역 맞춤형 복지 거점을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이동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기존 복지 체계에서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했다.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수완, 비아, 신가, 신창동 권역을,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은 수완동 국민임대아파트 1~5단지를 담당했다. 송광종합사회복지관은 우산동 주택과 송정 1~2동을,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은 월곡2동, 임곡, 본량동을 맡아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러한 노력을 통해 복지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고립 가구와 청장년층에 대한 통합 지원이 가능해졌다. 또한, 복지 서비스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 생활권 중심의 촘촘한 복지 전달 체계를 구축하여 포용적 복지 실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광산구 관계자는 “거점형 이동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전달을 넘어 주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필요한 부분을 살피고 연결하는 새로운 복지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중심, 지역 밀착형 복지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광산구, 찾아가는 복지...거점형 이동복지관 성과 공유
광산구, 거점형 이동복지관 사업 추진 성과 공유 (광주광산구 제공) [PEDIEN] 광주 광산구가 거점형 이동복지관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19일 마련했다. 우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공유회에는 4개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21개 동 복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거점형 이동복지관 사업의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유회는 소통을 통해 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광산구는 올해부터 복지관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거점형 이동복지관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 사업은 지역 맞춤형 복지 거점을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이동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기존 복지 체계에서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했다.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수완, 비아, 신가, 신창동 권역을,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은 수완동 국민임대아파트 1~5단지를 담당했다. 송광종합사회복지관은 우산동 주택과 송정 1~2동을,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은 월곡2동, 임곡, 본량동을 맡아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러한 노력을 통해 복지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고립 가구와 청장년층에 대한 통합 지원이 가능해졌다. 또한, 복지 서비스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 생활권 중심의 촘촘한 복지 전달 체계를 구축하여 포용적 복지 실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광산구 관계자는 “거점형 이동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전달을 넘어 주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필요한 부분을 살피고 연결하는 새로운 복지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중심, 지역 밀착형 복지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부산시, 감사원 평가·콘테스트 3관왕 달성… 감사 역량 입증하다!
부산광역시 시청 [PEDIEN] 부산시는 오늘 감사원이 주관하는 2025년 각종 감사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자체감사활동 역량과 적극행정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먼저, 감사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 최초로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720개 기관의 자체감사활동 및 내부통제 수준 등을 평가해 에이에서 디 등급까지 부여하는 제도다.시는 3개 심사 분야인 △기관 차원의 자체감사기구 지원에 대한 관심과 의지 △자체감사 활동 성과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모든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2023년 C등급, 2024년 B등급을 거쳐 올해 A등급을 처음으로 달성하며, 단계적 성과 향상을 이뤄냈다.시는 △부패 방지 활동과 청렴문화 조성 △문제해결 등 제도개선 중심의 예방감사 △사전컨설팅 감사 확대 △감사담당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감사 품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자체감사활동 심사 군별 최우수기관으로 13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광역지방자치단체로는 시가 유일하다.또한, 시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사전컨설팅 감사 콘테스트」에서 '엘에스일렉트릭㈜의 완충녹지 점용 문제 해결'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시는 기업 규제 해소의 대표적 우수 사례인 ‘엘에스일렉트릭㈜의 완충 녹지 점용허가 사전 컨설팅감사’사례를 제출해 4개의 평가 항목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엘에스일렉트릭㈜는 지난해 부산공장 증축을 위해 부지 서측 완충녹지 일부의 점용이 필요한 상황에서 인허가 기관의 보수적 법 해석으로 애로를 겪었으나 시의 ‘사전컨설팅 감사’를 통해 완충녹지 점용 문제를 해결해, 천억 원대의 증설 투자와 33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이뤄낸 바 있다.마지막으로, 「2025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승차 구매점 관리실태 성과감사'가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하며, 시 최초로 '기관 표창'을 받았다.「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감사원 대표 경진대회로, 자체감사기구 간 우수 감사사항을 상호 공유하고 감사활동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승차 구매점 관리실태 성과감사'를 실시했다.이는 교통·안전·제도 개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실질적 변화 유도 사례로 주목받아 큰 호응을 이끌었다.지난해 시민 설문조사, 해외·사례 규정 분석 등을 통해 보행자 안전 환경 조성 및 교통 체증 해소 방안을 마련했으며, 지자체 감사 결과로는 이례적으로 감사 내용이 교통전문학회 논단에 게재됐다.한편, 시는 올해 초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연간 감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한 부산 조성을 목표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감사를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올해 △농산물도매시장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 유통 감사 △배수지 설치공사 및 관리실태 특정감사 △기계식주차장 관리실태 안전감찰 △사상~하단선 땅꺼짐 사고 특별조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감사를 실시했다.내년에도 시는 시민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안전을 확립하는 실효성 있는 감사를 추진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감사원 평가 3관왕 수상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부산시의 적극적인 노력과 활동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아주 의미 있는 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내부통제 강화 및 사전 예방적 감사 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감사 행정을 적극 구현하겠다”라고 전했다. -
대양청과, 이웃사랑 성금 1억 원 기탁… прошлогодний 대비 3배 증가
대구광역시 시청 [PEDIEN]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 대양청과㈜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억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대양청과가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기부액은 прошлогодний 3배 이상 증가한 규모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대양청과는 단순 기부를 넘어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복지 사각지대 농산물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박기형 대양청과㈜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대양청과의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대전시, 1970부대 위문…25년 비상대비훈련 노고 격려
대전시 부대에 위문금 전달 [PEDIEN] 대전시가 19일 오전, 25년 비상대비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제1970부대를 위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제1970부대는 대전시와 함께 을지훈련과 화랑훈련 등 정부 주관 훈련을 수행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지역 방위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부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대구시, ‘2024년 에너지백서’발간 및 배부
대구광역시 시청 [PEDIEN] 대구광역시는 지역 에너지 정책과 현황을 종합적으로 담은 ‘2024년 에너지백서’를 발간하고, 관련 기관 단체에 배부한다.이번 백서는 △에너지 일반 △에너지 수급동향과 전망 △에너지원별 이해 및 관리 △부문별 주요시책 및 실적 △지역에너지 개발 및 보급현황 등 에너지 정책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시민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이번 백서는 온라인 PDF 형태로도 제공해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대학,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에도 배포해 정책 연구와 현장 활용에 기여할 예정이다.에너지백서 배부는 12월 22일부터 시작되며, 지자체와 연구기관 등에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또한, 온라인에서는 대구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이호준 대구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 백서는 대구가 직면한 에너지 전환 과제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투명한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대구시,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대구광역시 시청 [PEDIEN] 대구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대구시는 19일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대중교통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시설, 서비스, 정책 지원 등 16개 지표를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대구시는 특히 대중교통 기반 시설 확충과 서비스 개선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구권 광역환승제 확대를 통해 지자체 간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대구시의 주요 성과로는 전국 최초 어르신 통합무임승차제 시행,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대구권 광역환승제 확대, 비수도권 최초 광역철도 개통 등이 있다.이러한 노력은 시민들의 교통 복지 향상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대구시는 앞으로 도시철도 4호선 건설, 대구산업선 건설 등 교통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교통서비스 도입, 교통 정보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나갈 방침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구시,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성공적 마무리...전국 최초 시행 결실
대구광역시 시청 [PEDIEN]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146개 골목상권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지난 19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는 골목상권 상인회, 상권기획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공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골목상권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우수 골목상권 시상, 2026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대구시는 골목상권의 성장 단계와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신규 조직화 89개소, 안정화 49개소, 특성화 8개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에 힘썼다.올해는 상인동 먹자골목, 교동연합골목, 동성로 로데오골목 등 3개 골목상권이 새롭게 조직화됐다. 또한, 동구 방촌일번가, 중구 삼덕동3가골목, 북구 동먹골, 남구 보드레길 등 38개 상권에서 다양한 활성화 사업이 진행됐다.특히, 남산동 악기점골목, 매전로 벚꽃거리, 내당제일골목, 들안예술마을이 우수 상권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산동 악기점골목은 상징 조형물 설치와 인디밴드 축제 개최로 젊은층의 호응을 얻었으며, 매전로 벚꽃거리는 벚꽃 테마거리 조성으로 상권 접근성을 높였다.내당제일골목은 SNS 홍보와 축제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고, 들안예술마을은 예술과 골목상권을 연계한 축제를 통해 방문객 유입을 이끌었다. 동변동 상권에서는 '팝콘 페스티벌'을 개최, 글로벌 댄서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골목상권 활성화 유공 표창을 받았다.대구시는 2025년 사업 참여 상권 18개소에 대한 교육 지원과 상권 브랜드 개발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또한, 배달앱 '대구로'를 활용한 골목데이 운영, 현대백화점 아울렛 연계 팝업스토어, 유튜버 콘텐츠 제작 등 민간기업과의 협력 사업도 추진한다.2026년에는 '로컬브랜드 K-골목상권 육성사업'을 통해 관광형 골목상권을 조성하고,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골목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통해 상권 공동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