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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임산부 건강교실 및 일대일 프로그램 운영해
당진시, 임산부 건강교실 및 일대일 프로그램 운영해 (당진시 제공) [PEDIEN] 당진시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 건강교실’및 엄마랑 아가랑‘일대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임산부 건강교실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기에 걸쳐 운영하며 1기당 4주 과정으로 임신 14주 이상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다.올해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태담 동화책을 활용한 ‘태담동화 수업’을 포함해 임신과 출산이 두려운 MZ세대 가정의 정서적 안착을 돕겠다는 계획이다.임산부 건강교실 4주 프로그램은 태담 동화를 활용한 태아 발달과 출산 과정 손목터널증후군 예방 관리 반려식물 만들기 신생아 수면 교육 및 응급처치 과정으로 진행한다.또한, 개인 맞춤형 일대일 프로그램으로는 신생아 면역력 강화, 산모 회복 및 건강 도모를 위한 ‘모유수유 클리닉’, 아기와 부모 간의 유대감 강화 및 정서적 안정 제공 등을 위한 ‘베이비 마사지 클리닉’을 12월까지 인당 30분 수업으로 진행한다.모유수유 클리닉은 35주 이상 첫째아 임신부를 우선 선정하고 베이비 마사지 클리닉은 3~5개월 아기와 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임산부들이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해 안정적인 임신 기간을 보내고 엄마와 아기의 애착 관계 형성 및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 순항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 순항 (서산시 제공) [PEDIEN]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8월 착공한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5일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작업자에 대한 안전을 당부했다.해당 사업은 예천동 1255-1번지 일원 1만1609.5 부지에 430면의 주차 공간, 시민의 휴식 여가 공간인 초록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며 그 옥상에는 중앙호수공원과 높이를 맞춰 잔디광장과 산책로 등을 갖춘 초록광장이 마련될 계획이다.현재 지하층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며 전체 공정률은 약 24%다.사업에 투입되는 실제 비용은 용역비, 공사비 등 약 290억원이며 도비 지원을 받아 시가 부담하는 비용은 190억원 수준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중앙호수공원 일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는 한편 시민의 여가 힐링 공간인 중앙호수공원의 기능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양돈 관련 제품 실증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충청남도 도청 [PEDIEN]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오는 13일까지 ‘양돈 관련 제품 성능평가 및 실증 지원사업’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돼지 생산성 향상 및 악취 저감 등 환경 개선과 관련된 제품의 성능 평가 및 실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지원 대상은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실증 기반과 공신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양돈 관련 제품 제조 기업으로 축산기술연구소에서 3개월 이내 정량적 평가가 가능한 제품이어야 한다.모집 규모는 총 3개 제품이며 분기별 1개 제품씩 순차적으로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성능 평가 결과에 따라 성능 확인서를 발급하며 이 중 우수 제품에 대해서는 대외 홍보 기회도 제공한다.신청은 도 축산기술연구소 누리집에서 사업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사업자등록증, 제품설명서 등 필수 서류를 구비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 축산기술연구소 종축개량과 종돈개량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돈 관련 제품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제품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예산군 봉산면 적십자봉사회, '봄맞이 취약계층 김치 나눔'
예산군 봉산면 적십자봉사회, '봄맞이 취약계층 김치 나눔'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 봉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5일 봉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봄맞이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매월 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봉사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관내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권영남 회장은 “매월 실시하는 반찬 나눔의 한 활동으로 봉사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며 “우리 이웃들이 더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수연 봉산면장은 “언제나 이웃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봉산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산시, '예술 인프라 한 곳에' 문화예술타운 건립 본격화
서산시, '예술 인프라 한 곳에' 문화예술타운 건립 본격화 (서산시 제공) [PEDIEN]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한 곳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석남동 286-13번지 일원에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산문학관 6개 시설을 단계적으로 집적화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월 사업 실시계획을 인가 고시하며 사업 부지 조성계획과 진입도로 개설계획을 확정했다.오는 2027년까지 문화예술타운 조성 기반을 마련할 방침으로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3개 시설의 부지 조성을 우선 추진 중이다.국립국악원 분원이 건립되는 것은 서산시가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올해 설계비로 국비 3억원이 반영됐다.건립되면 전통 공연예술의 중심 거점으로서 국악의 보존 계승과 보급 발전, 향유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도 지정 무형유산 총 5종목의 전수교육과 연습, 공연, 전시 기능을 갖춘 인프라다.지난 2024년 2월 시는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 김현곤 장인과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2024년 10월 도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올해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한 후 설계비 등의 내년 국비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타운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아산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보호 강화…정기 합동점검 추진
아산시, 장애인거주시설 인권보호 강화…정기 합동점검 추진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는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아산경찰서 성폭력상담소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폐쇄적인 시설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인 학대와 폭력, 인권침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5개소로 이용자 면담과 종사자 면담을 병행해 인권침해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개별 상담을 진행해 성폭력 및 학대 의심 사례가 있는지 면밀히 점검했으며 학대 예방 안내와 신고 방법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거주시설은 입소자의 생활공간인 만큼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산시는 앞으로도 연 1회 이상 정기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장애인 인권 모니터링과 인권교육을 수시로 추진해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 기탁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 기탁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는 군에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을 전달했다.군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은 군과의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0.1% 1%를 적립해 매년 군에 환원하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적립금은 전액 군 세입으로 편입돼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예산군수는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적립금은 군민을 위한 복지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NH농협은행 관계자는 “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NH농협은행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
홍성군, 주민이 직접 마을 디자인한다
홍성군, 주민이 직접 마을 디자인한다 (홍성군 제공) [PEDIEN]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4일 완료지구 경관 조성 사업에 선정된 22개 농촌 마을 대상으로 공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완료지구 내 중심지와 배후마을 간의 경관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경관 조성 사업이다.이날 교육에서는 사업 추진 일정과 안내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조경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농촌 조경 및 미니 정원 조성의 기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주민들은 마을회관이나 유휴지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농촌 환경에 적합한 식재 관리 노하우를 배우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우리 마을을 디자인하고 가꾸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미니 정원 조성을 통해 마을 곳곳에 활기가 돌고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지속 가능한 농촌 경관이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활동을 시작하는 마을은 갈산 산직 광천 상담, 빙질, 죽전 구항 외중 금마 마사 은하 하가, 대율 장곡 옥계1리, 상송3구, 신풍1리 홍동 창정, 상하중, 신촌, 산양, 세천, 모전, 석산, 개월 홍북 하산 홍성 옥암1리, 송월마을 등 총 22개소다. -
당진시, 도시공원 이용 문턱 낮췄다…사용료'전면 폐지'
충청남도_당진시_시청 당진시 제공 [PEDIEN] 당진시는 관내 도시공원 및 공원시설의 사용료를 전면 폐지했다고 6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초 제126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당진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으며 지난 27일 자로 이를 공포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공원 이용의 문턱을 낮추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다.이에 따라 그동안 시민과 단체들이 겪어온 복잡한 사용료 납부 규정이 전면 삭제돼 앞으로는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당진시장의 사용 승인만 받으면 누구나 편리하게 공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도시공원 내 사용료 징수 건수는 총 23건, 징수액은 123만원 수준이었으며 적은 세입 규모에 비해 시민들이 겪는 요금 납부 절차의 번거로움과 행정력 소모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 실효성이 낮은 규제를 과감히 철폐하는 적극 행정을 단행했다.다만, 형평성과 시설 유지 관리를 위해 축구장, 야구장 등 대규모 인원이 전용으로 사용하는 전문 체육시설은 기존처럼 관련 별도 조례에 따라 사용료를 부과한다.시 관계자는 “지난 27일 조례 개정 시행 이후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도심 속 쉼터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유발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홍성군, 소향삼거리 회전교차로 조성으로 교통정체 해소
홍성군, 소향삼거리 회전교차로 조성으로 교통정체 해소 (홍성군 제공) [PEDIEN] 홍성군은 홍성읍 원도심의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내포신도시와 연계되는 북서부순환도로망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소향삼거리를 회전교차로로 개선하는 공사를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소향삼거리는 최근 10년간 1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구간이며 출 퇴근 시간대 내포신도시 및 홍성읍 시가지로 진입 통과하는 차량이 집중되어 상습적인 교통정체 현상이 발생해 왔다.또한 북서부순환 도시계획도로 개통을 앞두고 소향삼거리의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존 교통상황 개선을 위해 회전교차로 도입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소향삼거리 회전교차로 조성사업은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5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된다.회전교차로는 내접원 지름 61m 규모의 대형 2차로형 회전교차로로 조성되며 오는 6월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공사기간 동안 소향삼거리 일원에는 부분적인 차로 축소 운행이 불가피하다.이에 군은 현장 주변에 안내 현수막과 교통표지판, 야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공정 단계별 교통처리계획에 따라 임시 우회차선을 마련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김선진 도시과장은 “공사 기간동안 지역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교통통제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적극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예산군 예산읍 행정복지센터, 3월 보안등 집중 점검 실시
예산군 예산읍 행정복지센터, 3월 보안등 집중 점검 실시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 예산읍 행정복지센터는 야간 주민 통행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3월 한 달간 관내 보안등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3월은 해빙기로 낮에 녹았던 물이 밤사이 얼어붙어 생기는 빙판길과 지반 약화로 인한 도로 파임, 지면 턱 발생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특히 고령층의 경우 낙상 시 골절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신학기를 맞아 유동 인구가 늘면서 범죄 예방을 위한 보안등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읍은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도보 점검을 병행해 미점등, 깜빡임 등 작동 불량 보안등을 확인하고 고장 발견 시 신속히 보수해 야간 생활환경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예산읍 관계자는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당진시,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 농촌공간 시행계획 공청회 개최
시행계획 공청회 포스터 당진시 제공 [PEDIEN] 당진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송악사회복지관에서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 을 대상으로 수립한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 : 송악읍, 고대면, 석문면, 신평면, 송산면, 당진동남북부 공통 이번 시행계획은 2025년 고시한 10년 단위 기본계획에서 제시한 2개 지역 중 북부권을 대상으로 우선 수립했다.계획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로 향후 5년간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에서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할 발전 전략과 추진 과제, 세부 사업계획을 포함하고 있다.시행계획은 도시적 편리함과 농촌의 특성이 혼재하는 북부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농촌과 도시가 교차하는 공간 그곳에 사람을 품다. 도농복합형 북부재생활성화지역 ’을 비전으로 설정했다.아울러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경제 공간 편리하고 스마트한 정주 공간 가까이 체감하는 러번 생활 서비스 자연과 공존하는 매력적인 휴양 공간 등 네 가지 주요 목표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러번지역 : 도시적 편리함과 농촌의 적정한 주거환경의 조화가 중첩되며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는 역동적인 지역 농촌 공간 계획은 축사 공장 등 농촌 환경 관리시설의 이전과 집적, 재배치를 통한 공간 재구조화와 생활 서비스 확충으로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농업 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시책이다.시는 2023년 9월 전국 5개 계획수립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작년 10월 기본계획을 고시한 바 있다.이를 기반으로 최근 농업농촌 국민체감 A 전환기술 개발사업 고대 슬항지구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고대 농촌주민생활 돌봄공동체 등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향후 5년간 시행계획에 포함한 세부사업 실현을 위한 공모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계획수립 이후에도 마을단위 자원조사, 북부지역 주민협의체 등 의견수렴 창구를 지속 운영해 주민 제안을 통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매년 말 농촌사업 성과공유회와 연계해 공청회 등 절차 이행을 통해 시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제도에 대한 주민이해도 제고를 위한 전문가 주제발표, 시행계획 설명,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하며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오는 3월 30일까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의견서를 내려받아 농업정책과로 제출할 수 있다.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해 오는 6월 시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민관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지역 내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돌봄 현장 실무자들이 참석해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 간 연계 체계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및 주요 지침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절차 민 관 협력체계 운영 방안 서비스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행정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과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예산군 '예가정성',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예산군 '예가정성',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예산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품격 있는 농산물’이라는 뜻의 ‘예가정성’은 2016년 상표등록을 마쳤으며 군은 현재 사과, 방울토마토, 쪽파 등 농산물 15개 품목과 사과즙, 토마토고추장, 김치 등 농산물가공품 84개 품목에 브랜드 사용을 허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군은 통합마케팅을 통해 생산자와 협력하고 농산물우수관리와 6차산업 인증 등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해 브랜드 육성 전략을 추진해 왔으며 예가정성 브랜드 사용 가공업체와 품목별 공선출하회를 직접 방문해 관리 지침을 점검하고 품질 유지를 위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그 결과 2025년 예가정성 농산물 판매실적 500억원을 달성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소비자의 구매 촉진과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예산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예가정성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3년 연속 대상 수상에 걸맞게 소비자가 믿고 찾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차별화된 홍보와 지속적인 품질관리에 힘쓰고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