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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면, 연말 성금·현물 이웃돕기 기탁 이어져 (부여군 제공)
[PEDIEN] 양화면에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벽룡영농조합과 동방아그로, 그리고 익명의 기탁자가 쌀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벽룡영농조합은 쌀 120포를, 동방아그로는 쌀 100포를 각각 기탁했다. 또한, 익명의 기탁자는 성금 2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기탁된 쌀과 성금은 양화면 관내 저소득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기탁에 참여한 벽룡영농조합과 동방아그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추현길 양화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성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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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부여군 기업인의 날’행사 개최 (부여군 제공)
[PEDIEN] 부여군이 지난 18일,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부여군 기업인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부여군기업인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홍은아 부군수, 서정호 부여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200여 명의 기업인과 근로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도 지역 경제 회복과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모범 근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은 봉성비에스 김춘영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부여군수 표창은 탑스레미콘 장근경 대표와 삼일씨엔에스 최재혁 공장장에게 돌아갔다. 부여군의회의장 표창은 청정테크 양청재 이사와 비에스 부여공장 유유희 반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부여군기업인협의회장 표창은 에스디푸드 김민범 팀장, 에스엠산업 홍영선 부장, 정우소재 김숙 팀장, 대명철강 이승무 차장이 각각 수상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기업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 그리고 근로자들의 성실한 노력이 부여군 경제를 든든하게 지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기업 운영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통해 기업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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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칠갑타워,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청양군 제공)
[PEDIEN] 청양군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른 칠갑타워가 개관 한 달여 만에 3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맞이하며 지역 랜드마크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칠갑타워는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스카이워크, 수상 보행교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러한 매력 덕분에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단체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칠갑타워의 인기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문객 증가로 인근 상권과 관광 시설 이용이 늘면서 지역 농특산물 판매, 음식점, 카페 등이 활기를 띠고 있다.청양군은 칠갑타워를 중심으로 칠갑호 일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야간 경관 조성, 캠핑장 및 휴식 공간 확충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칠갑타워가 청양 관광의 상징이자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지속적인 콘텐츠 보완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칠갑호 일대를 충남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칠갑타워는 칠갑호와 칠갑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6층 규모의 시설이다. 특히 칠갑호의 물결 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와 수상 보행교는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체험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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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면, 독거 어르신 위한 ‘하냥살이 낙화놀이 자선 콘서트’개최 (부여군 제공)
[PEDIEN] 부여군 양화면에서 독거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자선 콘서트가 열립니다.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하냥살이 낙화놀이 캠핑장에서 '제1회 양화면 독거노인을 위한 하냥살이 낙화놀이 자선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마을에서 지역 돌봄을 실천하고, 연말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하냥살이 낙화놀이와 싱어패밀리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주민과 캠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집니다. 낙화놀이와 캠프파이어로 시작되는 행사는 싱어패밀리의 자선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입니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과 장기자랑 시간도 준비되어 있으며, 다채로운 시상으로 흥미를 더할 계획입니다. 행사 중에는 모금함을 통해 후원금을 모금하고, 모인 금액은 양화면 내 독거 어르신들의 생필품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캠핑과 낙화놀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결합하여 지역 주민과 캠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자리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양화면장은 연말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준 주최 측과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양화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자선 콘서트는 민간 주도로 펼쳐지는 지역 돌봄 실천의 새로운 모델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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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초촌면,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부여군 제공)
[PEDIEN] 충남 부여군 초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촌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민관협력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오는 2026년 지역 복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임기가 만료된 위원들의 재위촉과 신규 위원 위촉, 그리고 협의체를 새롭게 이끌어갈 신임 민간위원장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협의체는 올 한 해 눈에 띄는 성과를 다수 달성했다.대표적으로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인 △‘사랑가득 행복나눔 초촌 ’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지붕과 처마를 보수하여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또한, 본격적인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24가구에 털모자 등 6종의 방한용품이 담긴 △‘희망나눔 안부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겨울철 안전을 살폈다.특히, 올해 특화사업으로 추진된 △‘찾아가는 안심복지 ON 경로당’사업은 위원들이 직접 관내 12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260여 명의 어르신에게 건강·복지 상담과 보이스피싱 예방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유성혜 신임 민간위원장은 “지난 6년여간 협의체를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한철희 전임 위원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초촌면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번 12월을 끝으로 30여 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김현종 초촌면장은 퇴임 인사를 겸한 격려사를 통해 위원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김현종 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초촌면의 복지가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비록 몸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유성혜 신임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단합하여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초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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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예술인 구술총서 page- 공주시 제공
[PEDIEN]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예술사의 체계적인 기록을 위해 '2025 공주문화예술인 기록사업'을 완료하고, 구중회 선생의 구술 채록 기록집을 발간했다.이번 기록집은 공주를 기반으로 활동한 원로 문화예술인의 삶과 업적을 보존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역사적 가치를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구중회 선생은 공주를 중심으로 활동한 문학인이자 민속학자로서, 시 창작을 통해 지역의 삶과 정서를 문학적으로 승화시켰다. 민속학자로서도 공주를 비롯한 지역 사회의 생활문화와 민속 자산을 꾸준히 기록하고 연구했다.이번 기록사업은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선정위원회를 통해 구술자를 선정하고 전문성을 갖춘 수행단체를 통해 조사 및 기록 작업을 진행했다.구중회 선생은 5회 이상의 심층 구술 채록을 통해 자신의 생애와 문학 활동, 민속 연구 과정, 그리고 공주 지역 문화의 변화와 의미에 대한 경험과 인식을 상세히 전달했다.채록된 내용은 전문가의 검수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으며, 구술 채록 원본 영상과 함께 기록집 300부가 제작됐다. 이 자료들은 향후 공주시 문화예술 및 지역문화 연구, 교육,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이 공주의 문학사와 생활문화사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인의 삶과 업적을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보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번 기록사업 결과물을 지역 문화예술 관련 기관 및 단체에 배포하여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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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PEDIE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가 화해와 협력에 기반한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지난 19일, 보령시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임원 임명장 수여,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주요 사업 실적 평가, 그리고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논의가 진행됐다.전윤수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주평통의 역할과 보령시협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또한 각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통일 활동을 추진하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자문위원들은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남북 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화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대북 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보령시협의회는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통해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평화통일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의 통일 공감대를 넓히고, 미래 세대를 위한 통일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이를 통해 보령시협의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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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예총, 2025 보령문화예술인대회 성료 (보령시 제공)
[PEDIEN] 보령예총이 지난 18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보령문화예술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문화예술계의 화합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보령예총 산하 8개 지부와 특별회원단체의 2025년 활동을 결산하고, 예술 발전 기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750여 명의 예술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예술인 복지 증진을 위한 MOU 협약식, 주요 활동 보고, 우수 회원 시상,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령아산병원, 보령수협, 박장열 의원과의 협약을 통해 예술인들이 의료 및 생활 편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 모금도 진행됐다.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한면택 보령예총 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예술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예술인 복지 기반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보령시는 앞으로도 예술인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한편, 23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보령예총은 미술, 음악, 무용, 사진, 국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령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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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투브아이막 대표단 보령시 방문 (보령시 제공)
[PEDIEN] 몽골 투브아이막 대표단이 보령시를 방문하여 농업 및 인력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11월 몽골 투브아이막에서 열린 계절근로자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보령시의 선진 농업 시설을 소개하고 상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투머르처더르 투브아이막 도지사를 비롯한 대표단은 보령시의 스마트팜 시설, 보령머드테마파크, 석탄박물관 등을 방문했다.특히 스마트팜 현장에서는 보령시의 첨단 농업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계절근로자 교류 확대 및 안정적인 인력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양측은 간담회를 통해 농업 및 관광 분야 협력,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정보 공유 등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보령시는 이번 방문이 농업과 인적 교류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의 시작점이 될 것이며, 양 지역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향후 몽골 투브아이막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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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PEDIEN] 보령시가 2025년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는 보령시가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시는 앞으로도 제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의 시설 중심 투자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 제공과 신성장 동력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를 통해 인구 증가, 일자리 창출, 산업체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보령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제2단계 제1기 사업으로 10개 사업을 추진하며 이미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자동차 튜닝산업 생태계 조성, 가족센터 건립, 생활문화플랫폼 조성, 해양머드관광기반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 주민 편의 증진을 이끌어냈다.특히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며 지역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나아가 보령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제2단계 제2기 사업으로 7개 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다.액화수소 핵심기술 인프라 구축, 냉풍 활용 농촌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인구감소 대응 데이터실증 플랫폼 구축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한다.이러한 사업들은 농산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에너지·신산업 기술과 전문 인력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2기 사업은 보령시 북부지역의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오천면, 주교면, 청라면 일대를 중심으로 인구·산업·일자리 격차를 해소하고, 청천호 관광자원화사업 등 대규모 관광산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김계환 보령시 기획감사실장은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들이 고향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시민 한 분 한 분이 균형발전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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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가족친화 인증기관·기업 현판 수여식 개최 (서산시 제공)
[PEDIEN] 서산시가 가족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근로자들의 워라밸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시는 지난 18일, 시청 시장실에서 '2025년 가족친화 인증기관·기업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가족친화 인증을 받은 5개 기업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가족친화 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며,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도입 등 가족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주어진다. 인증 획득 시 세무 및 관세조사 유예, 출입국 심사 우대,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이번에 현판을 받은 곳은 서산시가족센터, ㈜우리원, ㈜우리기업, 제우스렌탈 고소작업대, 충남유통 총 5곳이다. 이들은 직장 문화 개선 컨설팅을 통해 각 기업의 특성에 맞는 제도 설계를 지원받았으며, 제도 정착을 위한 사후 지원도 받았다.서산시는 이번 인증을 통해 이들 기관과 기업이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중시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가족친화 인증은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근로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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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이 크리스마스 축제로 겨울 낭만을 더한다. 오는 20일, 지중해마을 중앙광장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축제가 열려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현재 운영 중인 겨울 테마 공간 'Hello! 지중해 in Winter – 트리 숲'과 연계하여,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은 따뜻하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축제에서는 지중해마을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니 스낵바가 운영된다. 붕어빵, 군고구마, 뱅쇼, 마시멜로 구이 등 겨울철 대표 간식과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판매하여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또한, 마술과 노래가 어우러지는 '매직컬 & 뮤지컬' 공연과 산타 이벤트도 준비되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공연은 오전 11시, 오후 1시, 3시 총 3회 진행되며, 산타가 지중해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지중해마을의 이국적인 풍경에 크리스마스 감성을 더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동화 같은 풍경과 신비로운 숲속 분위기를 자아내는 'Hello! 지중해 in Winter – 트리 숲'은 내년 1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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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이 직접 선정한 ‘2025년 10대 우수시책’발표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가 2025년 주요 시책 38건에 대한 시민 평가를 실시하고, '10대 우수 시책'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평가는 지난 11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온라인과 대면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과 참여자치위원회의 평가 결과를 종합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총 223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평가 결과, KT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국토교통부 지정 승인이 1위를 차지했다. 총 6700억 원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교통, 상업, 주거 기능이 결합된 복합 허브로 조성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이를 통해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교통 분야에서는 수도권 전철 연계 심야버스 운행, 시내버스 도심 순환노선 신설, 희망로 개통 등도 우수 시책으로 선정되어, 아산시 교통망 강화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2위는 아산 경찰병원 건립 본격화가 선정되었다. 총사업비 1724억 원이 투입되는 300병상 규모의 국립 공공종합병원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그동안 대형 병원 이용을 위해 다른 도시로 이동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외에도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은행나무길·곡교천 특화 콘텐츠 개발, 아산페이 5500억 원 발행 및 18% 할인, 안심 공중화장실 조성 및 개방화장실 운영 등이 10대 우수 시책에 포함되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의 손으로 뽑은 주요 시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이러한 성과들이 시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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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중독관리센터 송년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보건소가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원과 가족 80여 명을 초청,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어려움을 극복하고 회복을 위해 노력한 이들을 격려하고, 서로 지지하며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도록 기획됐다. 정신질환 및 중독 회복자들의 성취를 함께 축하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자는 의미를 담았다.행사에서는 센터 등록 회원이 직접 준비한 텅드럼 연주와 오카리나 공연이 펼쳐졌다. 작은 음악회는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센터 프로그램 활동 영상 시청을 통해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수 회원 시상과 케이크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단주 성과 보고회를 통해 지난 1년간의 노력을 공유하고, 단주왕 시상으로 참가자들의 의지를 북돋았다. 회복 과정을 담은 기념 영상 상영과 영화 관람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정서적 안정에 기여했다.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 및 중독 관리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의 사회 복귀와 중독 회복 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한편, 아산시는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나 알코올, 약물 등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및 아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5-12-19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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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트리도서관, 시민 그림책 작가 8명 발굴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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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6년 일반직 공무원 인사 단행…미래 교육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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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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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새 학년 준비하기’자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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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준비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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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준비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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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세광중 학생들과 함께 상당공원서 따뜻한 급식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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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서천 소규모 특수학교 설립으로 교육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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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농고, 2025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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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성과 공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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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정서 지원 위한 등교맞이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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