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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시설관리 인재 육성에 '사람 중심 투자' 확대
화성도시공사 제공 [PEDIEN] 화성도시공사가 시설관리 분야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사람 중심 투자'를 확대한다.공사는 HU-Bridge와 교육동아리 운영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시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화성도시공사는 1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시설관리 특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HU-Bridge’와 ‘교육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HU-Bridge는 신입 직원이 설비 운영, 안전 관리, 유지보수 등 핵심 업무 역량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를 통해 시설관리 분야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동아리는 직무 및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학습 조직으로, 시설관리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한다.직원들은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축적한다.화성도시공사는 현장 경험이 축적된 선임 직원의 전문성을 조직 내에 공유하고, 이를 신규 및 후속 인력에게 체계적으로 전수할 계획이다.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시설관리 전문성은 시민의 안전과 공공시설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시설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인재 육성 프로그램은 화성도시공사가 관리하는 체육, 문화, 공공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23회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청소년교향악단, 합동 정기연주회 ‘Together’개최
제23회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청소년교향악단, 합동 정기연주회 ‘Together’개최 (구리시 제공) [PEDIEN] 구리시는 오는 12월 27일 오후 5시,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제23회 정기연주회 Together–함께」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제목 그대로 구리시를 대표하는 두 예술단체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합동 무대로, 팬텀싱어 출연자인 베이스 구본수가 협연자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클래식과 합창, 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음악회를 선사한다.1부에서는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이현철, 이다정, 조성은, 손민혜 등 국내 창작 합창 작곡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민다.‘꿈’과 ‘평화’를 주제로 한 곡들을 통해 합창단 특유의 순수하고 맑은 음색으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대 합창곡의 세련된 화성과 조화를 이루는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2부에서는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모차르트 오페라 「Ascanio in Alba」 서곡으로 공연의 문을 열고, 이어 하이든 교향곡 제88번을 연주하며 고전주의 음악의 균형미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활기 넘치는 기량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베이스 구본수가 특별 출연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구본수는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Non più andrai’,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명곡 ‘The Music of the Night’, 최진 작사·작곡의 ‘시간에 기대어’를 열창하며,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공연의 마지막에는 두 단체가 함께 무대에 올라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Soda Pop’과 ‘Golden’을 오케스트라와 합창 버전으로 선보인다.현대적인 편곡과 화려한 안무가 어우러진 무대로 한 해의 마지막을 밝고 힘차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를 대표하는 두 예술단체가 함께 무대를 만드는 과정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정기연주회는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만들어낸 합동 공연으로, 시민 여러분께 따뜻하고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리시 문화예술과 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제23회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청소년교향악단, 합동 정기연주회 ‘Together’개최
제23회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청소년교향악단, 합동 정기연주회 ‘Together’개최 (구리시 제공) [PEDIEN] 구리시는 오는 12월 27일 오후 5시,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제23회 정기연주회 Together–함께」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제목 그대로 구리시를 대표하는 두 예술단체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합동 무대로, 팬텀싱어 출연자인 베이스 구본수가 협연자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클래식과 합창, 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음악회를 선사한다.1부에서는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이현철, 이다정, 조성은, 손민혜 등 국내 창작 합창 작곡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민다.‘꿈’과 ‘평화’를 주제로 한 곡들을 통해 합창단 특유의 순수하고 맑은 음색으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대 합창곡의 세련된 화성과 조화를 이루는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2부에서는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모차르트 오페라 「Ascanio in Alba」 서곡으로 공연의 문을 열고, 이어 하이든 교향곡 제88번을 연주하며 고전주의 음악의 균형미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활기 넘치는 기량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베이스 구본수가 특별 출연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구본수는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Non più andrai’,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명곡 ‘The Music of the Night’, 최진 작사·작곡의 ‘시간에 기대어’를 열창하며,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공연의 마지막에는 두 단체가 함께 무대에 올라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Soda Pop’과 ‘Golden’을 오케스트라와 합창 버전으로 선보인다.현대적인 편곡과 화려한 안무가 어우러진 무대로 한 해의 마지막을 밝고 힘차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를 대표하는 두 예술단체가 함께 무대를 만드는 과정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정기연주회는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만들어낸 합동 공연으로, 시민 여러분께 따뜻하고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리시 문화예술과 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의왕시, 독도사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 안아
의왕시,「독도수호 최우수지자체」선정 쾌거 (의왕시 제공) [PEDIEN] 의왕시가 독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체험형 교육을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독도수호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는 독도 수호와 영토 주권 의식 확산을 위해 매년 관련 활동이 우수한 지자체와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한다.의왕시는 청소년재단이 운영한 독도 디지털 교육·체험 전시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해당 전시는 2025년 7월,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었다.전시에서는 4D 롤러코스터를 이용한 독도 탐험, 입체영상관의 역사·자연 소개, 인공지능 포토존 등 다채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독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사전 접수와 자유 이용 방식을 병행하고, 학교 및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과 가족 단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주효했다.이번 수상은 지자체 부문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의왕시의 독도 관련 교육·체험 사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안치권 부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 정신과 역사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
의왕시, 독도사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 안아
의왕시,「독도수호 최우수지자체」선정 쾌거 (의왕시 제공) [PEDIEN] 의왕시가 독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체험형 교육을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독도수호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는 독도 수호와 영토 주권 의식 확산을 위해 매년 관련 활동이 우수한 지자체와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한다.의왕시는 청소년재단이 운영한 독도 디지털 교육·체험 전시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해당 전시는 2025년 7월,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었다.전시에서는 4D 롤러코스터를 이용한 독도 탐험, 입체영상관의 역사·자연 소개, 인공지능 포토존 등 다채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독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사전 접수와 자유 이용 방식을 병행하고, 학교 및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과 가족 단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주효했다.이번 수상은 지자체 부문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의왕시의 독도 관련 교육·체험 사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안치권 부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 정신과 역사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GKL 관광 얼라이언스와 손잡고 전국 관광 네트워크 구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5 GKL 관광 얼라이언스」업무협약 체결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GKL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GKL 관광 얼라이언스'에 참여하여 전국 단위의 문화·관광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전국 지역관광 전담기관과의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12월 16일에 진행되었으며, 수도권, 제주권, 전라권, 강원권, 경상권 등 전국 8개 지역 관광 전담기관 대표가 참석했다.특히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수도권 지역 관광 전담기관 중 유일하게 GKL 사회공헌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무장애 관광 지원, 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 사회공헌 가치 확산 등 다양한 공익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재단은 지역 네트워크 연계 및 매칭 사업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2026년 주요 사업 공유와 기관별 교류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를 통해 회원 기관 간의 친목을 다졌다.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GKL 관광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문화·관광 분야의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여 여주시 문화·관광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GKL 관광 얼라이언스와 손잡고 전국 관광 네트워크 구축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2025 GKL 관광 얼라이언스」업무협약 체결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GKL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GKL 관광 얼라이언스'에 참여하여 전국 단위의 문화·관광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전국 지역관광 전담기관과의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12월 16일에 진행되었으며, 수도권, 제주권, 전라권, 강원권, 경상권 등 전국 8개 지역 관광 전담기관 대표가 참석했다.특히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수도권 지역 관광 전담기관 중 유일하게 GKL 사회공헌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무장애 관광 지원, 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 사회공헌 가치 확산 등 다양한 공익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재단은 지역 네트워크 연계 및 매칭 사업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2026년 주요 사업 공유와 기관별 교류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를 통해 회원 기관 간의 친목을 다졌다.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GKL 관광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문화·관광 분야의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여 여주시 문화·관광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
‘예술은 거리로, 활력은 상권으로’남양주시 김동훈 시의원, 예술과 상권을 잇는 거리공연 조례 제정...
김동훈 의원 사진 2 남양주시 제공 [PEDIEN] 남양주시의회 김동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2월 16일 제316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이번 조례는 거리공연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해 △지역 문화예술 진흥 △시민 문화권 확대 △지역 골목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생활 속 문화도시 남양주’를 실현하기 위해 제정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공연 장소 지정 및 지원사업 운영 △질서유지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을 규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거리공연이 남양주의 대표적인 생활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김동훈 의원은 “문화는 공연장이 아닌 거리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남양주가 어디서든 예술을 만날 수 있는 도시,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는 도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례를 발의했다”고 밝혔다.이어 “거리공연은 시민에게는 휴식과 감동, 예술인에게는 무대와 기회가 된다”며 “이 조례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만들고, 지역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김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에 더 가까이 다가가 예술인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남양주만의 특색 있는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예술은 거리로, 활력은 상권으로’남양주시 김동훈 시의원, 예술과 상권을 잇는 거리공연 조례 제정...
김동훈 의원 사진 2 남양주시 제공 [PEDIEN] 남양주시의회 김동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2월 16일 제316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이번 조례는 거리공연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해 △지역 문화예술 진흥 △시민 문화권 확대 △지역 골목상권과의 연계를 통해 ‘생활 속 문화도시 남양주’를 실현하기 위해 제정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공연 장소 지정 및 지원사업 운영 △질서유지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을 규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거리공연이 남양주의 대표적인 생활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김동훈 의원은 “문화는 공연장이 아닌 거리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남양주가 어디서든 예술을 만날 수 있는 도시,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는 도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례를 발의했다”고 밝혔다.이어 “거리공연은 시민에게는 휴식과 감동, 예술인에게는 무대와 기회가 된다”며 “이 조례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만들고, 지역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김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에 더 가까이 다가가 예술인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남양주만의 특색 있는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안성시, 건설업계 관계자 대상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안성시, 안전한 건설환경을 위한 건설인 교육 실시 (안성시 제공) [PEDIEN] 안성시가 지난 12월 18일 관내 건설업계 관계자 100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발주 공사 수행에 필요한 입찰 제도 이해를 돕고,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는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 대상은 안성시 건설업 등록 업체, 공공사업 시공사, 감리 관계자 등이다. 교육에서는 공공입찰 적격심사 시 자본금 관련 기준 및 절차, 건설 공사 안전 관리 제도와 현장 적용 사례 등이 다뤄졌다.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가자들은 공공입찰 심사와 안전 관리 관련 실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안성시는 건설 관련 제도와 기준이 계속 변화함에 따라 지역 건설업계가 변화에 발맞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정보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와 공공 공사의 품질 향상을 위해 관련 교육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안성시, 건설업계 관계자 대상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성료
안성시, 안전한 건설환경을 위한 건설인 교육 실시 (안성시 제공) [PEDIEN] 안성시가 지난 12월 18일 관내 건설업계 관계자 100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발주 공사 수행에 필요한 입찰 제도 이해를 돕고,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는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 대상은 안성시 건설업 등록 업체, 공공사업 시공사, 감리 관계자 등이다. 교육에서는 공공입찰 적격심사 시 자본금 관련 기준 및 절차, 건설 공사 안전 관리 제도와 현장 적용 사례 등이 다뤄졌다.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가자들은 공공입찰 심사와 안전 관리 관련 실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안성시는 건설 관련 제도와 기준이 계속 변화함에 따라 지역 건설업계가 변화에 발맞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정보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건설 현장의 안전 확보와 공공 공사의 품질 향상을 위해 관련 교육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김포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성과보고회 개최…40만 명 참여 이끌어
독서대전 성과보고회 [PEDIEN] 김포시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마산도서관에서 열렸으며, 추진협의회, 실무추진단, 시민기획단, SNS 서포터즈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올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김포시는 올해 '책으로 새로고침'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500여 개의 프로그램에 40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독서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콘텐츠가 돋보였다. 김포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 사항과 시민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김포시 부시장은 성공적인 독서대전 개최에 기여한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내년부터 열릴 '김포 독서대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김포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성과보고회 개최…40만 명 참여 이끌어
독서대전 성과보고회 [PEDIEN] 김포시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마산도서관에서 열렸으며, 추진협의회, 실무추진단, 시민기획단, SNS 서포터즈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올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김포시는 올해 '책으로 새로고침'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500여 개의 프로그램에 40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독서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콘텐츠가 돋보였다. 김포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 사항과 시민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김포시 부시장은 성공적인 독서대전 개최에 기여한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내년부터 열릴 '김포 독서대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찬이농원 이상완 대표, 여주시에 300만원 이웃돕기 성금 쾌척
경기도 여주시 시청 [PEDIEN] 찬이농원을 운영하는 이상완 대표가 지난 19일,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상완 대표의 나눔은 올해로 3년째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2년과 2023년에도 각각 500만원을 기탁하며 꾸준히 지역사회에 기여해왔다.이상완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히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충우 여주시장은 이상완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된다. 이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