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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제일병원, 응급의료전진대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쾌거
중앙제일병원, 제19회 응급의료전진대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진천군 제공) [PEDIEN] 충북 진천군 거점 의료기관인 중앙제일병원이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응급의료전진대회는 응급의료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종사자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중앙제일병원은 25년간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서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중앙제일병원은 2003년 진천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응급실을 중심으로 각 진료과 전문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중증 및 일반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적절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소방서, 보건소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로 지역 응급의료 대응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 응급환자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보완하여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응급의료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강기관 중앙제일병원 응급실 과장은 의료진과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693명 학생에게 6억 9천5백만원 장학금 지원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2025년 장학증서 전달식 열어 미래 인재 응원 (순천시 제공) [PEDIEN]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6억 9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693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장학회는 지난 18일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고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행사에는 장학생과 가족, 후원자, 장학회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이번 장학금은 성적 우수, 특기, 다자녀, 청향, 희망드림, 국제교류, K-콘텐츠순천, 플러스알파 등 총 8개 분야에서 선발된 학생들에게 지급됐다.노관규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장학회가 학생들의 도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를 격려했다.한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2001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4636명에게 42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장학금 적립 누계액은 214억 원에 달한다.장학회는 뉴스깜 인터넷신문 이기장, 오연택 회계사, 송상훈 회계사, 순천정원문화산업발전협의회 신춘호 회장, 알파조경 정철우 대표, 전라남도 옥외광고협회 순천시지부, 신화정 이여린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회, 주원이테크 오창훈 대표, 조영일 세무사, 원영 이동원 대표, 동산초등학교총동창회, 의료법인 진의료재단 순천평화병원 박정성 이사장,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송경식 후원회장, 아텍 안우정 이사 등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693명 학생에게 6억 9천5백만원 장학금 지원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2025년 장학증서 전달식 열어 미래 인재 응원 (순천시 제공) [PEDIEN]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6억 9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693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장학회는 지난 18일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고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행사에는 장학생과 가족, 후원자, 장학회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이번 장학금은 성적 우수, 특기, 다자녀, 청향, 희망드림, 국제교류, K-콘텐츠순천, 플러스알파 등 총 8개 분야에서 선발된 학생들에게 지급됐다.노관규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장학회가 학생들의 도전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를 격려했다.한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2001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4636명에게 42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장학금 적립 누계액은 214억 원에 달한다.장학회는 뉴스깜 인터넷신문 이기장, 오연택 회계사, 송상훈 회계사, 순천정원문화산업발전협의회 신춘호 회장, 알파조경 정철우 대표, 전라남도 옥외광고협회 순천시지부, 신화정 이여린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회, 주원이테크 오창훈 대표, 조영일 세무사, 원영 이동원 대표, 동산초등학교총동창회, 의료법인 진의료재단 순천평화병원 박정성 이사장,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송경식 후원회장, 아텍 안우정 이사 등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밤 선사
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 ‘후원의 밤’개최 (서산시 제공) [PEDIEN] 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지난 18일, 센터 프로그램 운영실에서 발달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용 장애인, 후원자, 장애인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센터는 그동안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낮 시간 동안 발달장애인들에게 사회적 관계 형성, 일상생활 훈련, 체육활동, 요리, 예술 및 여가활동 등을 지원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일상 활력 증진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올해 센터는 공예, 요리, 나들이, 운동, 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열정태권도, 청춘도복단 단원들의 태권도 시범은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또한, 인간문화재 신영희 명창이 국악 공연을 펼쳐 행사의 흥을 돋우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박종애 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은 “뜻깊은 나눔과 따뜻한 마음으로 장애인들이 즐거운 일상을 보내도록 도움을 주신 후원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밤 선사
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 ‘후원의 밤’개최 (서산시 제공) [PEDIEN] 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지난 18일, 센터 프로그램 운영실에서 발달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용 장애인, 후원자, 장애인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센터는 그동안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낮 시간 동안 발달장애인들에게 사회적 관계 형성, 일상생활 훈련, 체육활동, 요리, 예술 및 여가활동 등을 지원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일상 활력 증진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올해 센터는 공예, 요리, 나들이, 운동, 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열정태권도, 청춘도복단 단원들의 태권도 시범은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또한, 인간문화재 신영희 명창이 국악 공연을 펼쳐 행사의 흥을 돋우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박종애 서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은 “뜻깊은 나눔과 따뜻한 마음으로 장애인들이 즐거운 일상을 보내도록 도움을 주신 후원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거제시, 체육과 관광 융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모색
거제시체육회-거제시관광협의회, 체육·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거제시 제공) [PEDIEN] 거제시가 체육과 관광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거제시체육회와 거제시관광협의회는 지난 12월 18일, 체육과 관광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제시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스포츠 인프라를 결합하여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행사 개최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한 중앙정부 및 전국 지자체와 연계한 공동 사업을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이 거제시의 우수한 경관을 활용한 스포츠 관광 콘텐츠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거제시는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거제시, 체육과 관광 융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모색
거제시체육회-거제시관광협의회, 체육·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거제시 제공) [PEDIEN] 거제시가 체육과 관광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거제시체육회와 거제시관광협의회는 지난 12월 18일, 체육과 관광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제시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스포츠 인프라를 결합하여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행사 개최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한 중앙정부 및 전국 지자체와 연계한 공동 사업을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이 거제시의 우수한 경관을 활용한 스포츠 관광 콘텐츠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거제시는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고창군, 신재생에너지단지조성 정책포럼..“영농형태양광 주민참여 모델논의”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PEDIEN] 고창군이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지역 발전 전략을 주민과 함께 수립하고, 수용성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동리국악당에서 ‘영농형 태양광 설치에 따른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에너지 전환 방향을 모색했다.고창군이 지자체 최초로 주도하여 추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로서, 주민 참여를 중심에 둔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을 향한 실질적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이석호 녹색에너지연구원 연구원을 좌장으로 △임철현 교수의 ‘신재생에너지단지 사업 비전 및 RE100 산업단지 연계 방안’ △ 순병민 교수의 ‘영농형 태양광 도입의 수익성과 정책·이해관계 분석’ △남재우 사무총장의 ‘영농형 태양광 설치 가이드라인 및 주민 참여 기반 구축’ 주제발표가 이어졌다.임철현 교수는 RE100 산업단지 연계 및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했으며, 순병민 교수는 정책 동향과 수익성 분석을 통해 농업인·정부의 우선 고려사항을 설명했다. 남재우 사무총장은 설계 기준과 함께 지자체·주민의 역할, 수용성 제고 방안을 강조했다.종합토론에는 △신동원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원 △김근호 녹색에너지연구원 연구원 △양준오 새만금개발공사 처장이 참여해 고창군에 적합한 사업 추진 방식,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제도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다.고창군은 주민 설명회와 영농형 태양광 설치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앞으로도 주민 소통과 수용성 확보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창군수는 “농업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고 군민의 권익을 보장하는 것이 고창군 에너지 정책의 핵심이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미래 전략을 설계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군민 모두와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고창군, 신재생에너지단지조성 정책포럼..“영농형태양광 주민참여 모델논의”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PEDIEN] 고창군이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지역 발전 전략을 주민과 함께 수립하고, 수용성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동리국악당에서 ‘영농형 태양광 설치에 따른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에너지 전환 방향을 모색했다.고창군이 지자체 최초로 주도하여 추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로서, 주민 참여를 중심에 둔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을 향한 실질적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이석호 녹색에너지연구원 연구원을 좌장으로 △임철현 교수의 ‘신재생에너지단지 사업 비전 및 RE100 산업단지 연계 방안’ △ 순병민 교수의 ‘영농형 태양광 도입의 수익성과 정책·이해관계 분석’ △남재우 사무총장의 ‘영농형 태양광 설치 가이드라인 및 주민 참여 기반 구축’ 주제발표가 이어졌다.임철현 교수는 RE100 산업단지 연계 및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했으며, 순병민 교수는 정책 동향과 수익성 분석을 통해 농업인·정부의 우선 고려사항을 설명했다. 남재우 사무총장은 설계 기준과 함께 지자체·주민의 역할, 수용성 제고 방안을 강조했다.종합토론에는 △신동원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원 △김근호 녹색에너지연구원 연구원 △양준오 새만금개발공사 처장이 참여해 고창군에 적합한 사업 추진 방식, 주민 참여형 이익공유 모델, 제도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다.고창군은 주민 설명회와 영농형 태양광 설치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앞으로도 주민 소통과 수용성 확보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창군수는 “농업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고 군민의 권익을 보장하는 것이 고창군 에너지 정책의 핵심이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미래 전략을 설계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군민 모두와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북, 지역 밀착형 자원봉사로 사회 변화 이끈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PEDIEN]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다.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19일, 전주중부교회 비전센터에서 '2025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도내 15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및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전북 지역 자원봉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했다.보고회에서는 2025년 프로그램 성과 공유, 우수 프로그램 사례 발표, 2026년 발전 방향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특히,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선포된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비전인 '나,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한 K-자원봉사'를 공유하며, 전북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의지를 다졌다.2025년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을 통해 선정된 32개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소외계층 인권 신장, 주거환경 개선, 긴급복지 수혜자 발굴, 탄소중립, 폐물품 활용,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고영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더 많은 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해 자원봉사가 지역 공동체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전북, 지역 밀착형 자원봉사로 사회 변화 이끈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PEDIEN]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다.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19일, 전주중부교회 비전센터에서 '2025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도내 15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및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지역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전북 지역 자원봉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했다.보고회에서는 2025년 프로그램 성과 공유, 우수 프로그램 사례 발표, 2026년 발전 방향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특히,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선포된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비전인 '나, 우리, 그리고 지구를 위한 K-자원봉사'를 공유하며, 전북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의지를 다졌다.2025년 지역밀착형 우수프로그램 공모지원을 통해 선정된 32개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소외계층 인권 신장, 주거환경 개선, 긴급복지 수혜자 발굴, 탄소중립, 폐물품 활용,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고영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의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더 많은 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통해 자원봉사가 지역 공동체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예산군, 인구정책 보고회 열고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논의
예산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하반기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이 인구정책 기본계획 하반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인구 증가세 유지를 위한 전략 모색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군의 인구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 인구감소대응위원회 위원, 사업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개 분과 39개 사업으로 구성된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보고회를 통해 각 분과별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다짐했다.'인구가 힘이다, 예산에 살아요'라는 슬로건 아래 군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구 증가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외국인을 포함한 군 인구는 2022년 7만9571명에서 2023년 8만3111명으로 증가했고,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또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러한 인구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향후 인구 변화에 따른 유입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이에 정주 인구뿐 아니라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한 정책 점검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정책 연계 강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군 관계자는 인구정책의 지속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정책 추진 상황을 꾸준히 점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
예산군, 인구정책 보고회 열고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논의
예산군, 인구정책 기본계획 하반기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예산군 제공) [PEDIEN] 예산군이 인구정책 기본계획 하반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인구 증가세 유지를 위한 전략 모색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군의 인구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 인구감소대응위원회 위원, 사업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개 분과 39개 사업으로 구성된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보고회를 통해 각 분과별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다짐했다.'인구가 힘이다, 예산에 살아요'라는 슬로건 아래 군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구 증가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외국인을 포함한 군 인구는 2022년 7만9571명에서 2023년 8만3111명으로 증가했고,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또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러한 인구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향후 인구 변화에 따른 유입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현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이에 정주 인구뿐 아니라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한 정책 점검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정책 연계 강화 방안이 논의되었다. 군 관계자는 인구정책의 지속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정책 추진 상황을 꾸준히 점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
양산 신흥사 대광전, 학술대회로 17세기 불교미술 가치 재조명
양산시, ‘신흥사 대광전 및 벽화 가치’조명한다 (양산시 제공) [PEDIEN] 양산 신흥사 대광전과 벽화의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19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대한불교조계종 신흥사가 주최하고 신경주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보물로 지정된 신흥사 대광전과 내부 벽화의 가치를 학문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신흥사 대광전은 17세기 조선 후기 불교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건축물이다. 특히 대광전 내외부를 장식한 벽화는 독창적인 도상과 뛰어난 회화 기법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광전의 건축사적 의미, 불상의 조각사적 특징, 벽화의 조형성 등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이 진행될 예정이다.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이 '국가유산 확립에 따른 사찰 문화유산의 역할과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의 시작을 알린다.이어 오세덕 신경주대 교수의 '건축사적 의미 분석', 송은석 동국대 교수의 '불상의 조각사적 고찰', 김미경 국가유산청 위원의 '삼관음보살 벽화 의미 탐구', 이승희 국립순천대 교수의 '건축과 벽화의 유기적 관계성' 발표가 이어진다.김정희 원광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종합토론에서는 박대성, 심주완, 유경희, 이용윤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대광전 벽화의 보존 방안과 문화 콘텐츠로서의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양산시는 신흥사 대광전 벽화가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하며, 문화유산이 지역 경제와 문화를 활성화하는 동력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