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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산림박물관, 겨울 특별전 '겨울의 결, 붓의 온기'로 관람객 맞이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PEDIEN] 전북산림박물관이 겨울 특별기획전 '겨울의 결, 붓의 온기'를 열고 내년 3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목가구와 현대 평면 회화의 조화를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박물관은 소장 중인 전통 목가구와 박현민, 최만식 작가의 평면 회화 작품을 한 공간에 배치했다. 전통과 현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꾀했다는 설명이다.전시에서는 조선시대 생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반닫이, 머릿장 등 다양한 전통 목가구를 만나볼 수 있다.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목가구를 통해 한국 전통 목공예의 미적 가치를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현민 작가는 일상 속 사물에서 발견한 감정의 결을 섬세한 붓질과 바느질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최만식 작가는 한지 위에 아크릴과 유화를 사용하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조형미를 구현한 작품을 전시한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예술과 산림,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특별기획전과 함께 상설전시관과 영상관도 이용할 수 있다. -
전북산림박물관, 겨울 특별전 '겨울의 결, 붓의 온기'로 관람객 맞이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PEDIEN] 전북산림박물관이 겨울 특별기획전 '겨울의 결, 붓의 온기'를 열고 내년 3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목가구와 현대 평면 회화의 조화를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박물관은 소장 중인 전통 목가구와 박현민, 최만식 작가의 평면 회화 작품을 한 공간에 배치했다. 전통과 현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꾀했다는 설명이다.전시에서는 조선시대 생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반닫이, 머릿장 등 다양한 전통 목가구를 만나볼 수 있다.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목가구를 통해 한국 전통 목공예의 미적 가치를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현민 작가는 일상 속 사물에서 발견한 감정의 결을 섬세한 붓질과 바느질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최만식 작가는 한지 위에 아크릴과 유화를 사용하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조형미를 구현한 작품을 전시한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예술과 산림,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특별기획전과 함께 상설전시관과 영상관도 이용할 수 있다. -
금산군 추부면, 떡국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밑반찬 만들기 지원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12월 밑반찬 만들기 지원에 나선 것이다.협의체 위원 13명은 정성껏 떡국을 준비하여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직접 방문,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이번 떡국 나눔은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식사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또한 “바쁜 와중에도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협의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더불어 “지역 나눔문화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떡국 나눔 행사는 추부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금산군 추부면, 떡국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선물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밑반찬 만들기 지원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12월 밑반찬 만들기 지원에 나선 것이다.협의체 위원 13명은 정성껏 떡국을 준비하여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직접 방문,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이번 떡국 나눔은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을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식사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또한 “바쁜 와중에도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최준호 추부면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협의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더불어 “지역 나눔문화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떡국 나눔 행사는 추부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해남 땅끝마을, 2025년 마지막 해넘이와 2026년 첫 해맞이 축제 개최
“해넘이의 감동, 해맞이의 희망”땅끝에서 모두 담아가세요 (해남군 제공) [PEDIEN] 한반도 최남단 해남군이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땅끝마을을 비롯한 주요 명소에서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묵은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이곳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12월 31일부터 새해 첫날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축제 첫날인 31일에는 노브레인, 은주, 박강수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땅끝 음악회가 열려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자정에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2025년의 마지막 밤을 장식한다.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새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스탬프 랠리에 참여하여 해남 쌀과 땅끝 굿즈 등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땅끝 청년들이 운영하는 구이터와 자유이용권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다.이 외에도 타로 운세 체험, 명태 액막이 키링 만들기, LED 플라워 만들기, 해양자연사박물관 야간 무료 개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는 12월 31일 해넘이 축제가 열린다.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기원제, 축하공연, 불꽃쇼가 펼쳐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새해 첫날 새벽에는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 해맞이 기원제와 공연,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2025년 마지막 일몰 시각은 12월 31일 오후 5시 33분, 2026년 새해 일출 시각은 1월 1일 오전 7시 40분으로 예상된다. -
해남 땅끝마을, 2025년 마지막 해넘이와 2026년 첫 해맞이 축제 개최
“해넘이의 감동, 해맞이의 희망”땅끝에서 모두 담아가세요 (해남군 제공) [PEDIEN] 한반도 최남단 해남군이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땅끝마을을 비롯한 주요 명소에서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묵은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이곳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12월 31일부터 새해 첫날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축제 첫날인 31일에는 노브레인, 은주, 박강수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땅끝 음악회가 열려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자정에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2025년의 마지막 밤을 장식한다.새해 첫날인 1월 1일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새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스탬프 랠리에 참여하여 해남 쌀과 땅끝 굿즈 등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땅끝 청년들이 운영하는 구이터와 자유이용권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다.이 외에도 타로 운세 체험, 명태 액막이 키링 만들기, LED 플라워 만들기, 해양자연사박물관 야간 무료 개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는 12월 31일 해넘이 축제가 열린다.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기원제, 축하공연, 불꽃쇼가 펼쳐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새해 첫날 새벽에는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 해맞이 기원제와 공연,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2025년 마지막 일몰 시각은 12월 31일 오후 5시 33분, 2026년 새해 일출 시각은 1월 1일 오전 7시 40분으로 예상된다. -
경산소방서, 겨울철 화재 취약 시설 집중 점검…대형 사고 예방 총력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PEDIEN] 경산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대형 판매시설과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주요 점검 대상은 스타필드 마켓 경산점과 진량 크레텍 스마트 물류센터다. 소방서 관계자들은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겨울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지도를 실시했다.점검 내용은 소화기,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 등 소방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피난 통로 및 방화문 등 피난·방화 시설 유지 관리 상태, 가연물 적치 여부 및 화재 취약 요인 제거 실태 확인 등이다.또한, 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과 초기 대응 요령을 교육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경산소방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지도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교육을 통해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경산소방서, 겨울철 화재 취약 시설 집중 점검…대형 사고 예방 총력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PEDIEN] 경산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대형 판매시설과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주요 점검 대상은 스타필드 마켓 경산점과 진량 크레텍 스마트 물류센터다. 소방서 관계자들은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겨울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과 지도를 실시했다.점검 내용은 소화기,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 등 소방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피난 통로 및 방화문 등 피난·방화 시설 유지 관리 상태, 가연물 적치 여부 및 화재 취약 요인 제거 실태 확인 등이다.또한, 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과 초기 대응 요령을 교육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경산소방서장은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지도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교육을 통해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창녕군, 사회복지인들의 노고 격려…'사회복지인의 날' 성황리 개최
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 개최 (창녕군 제공) [PEDIEN] 창녕군 지역 사회복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사회복지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는 지난 18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창녕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약 200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회복지사 간의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참석자들이 재능기부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박만우 지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신 사회복지활동가 덕분에 창녕군이 더욱 따뜻하고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올 한 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신 사회복지사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사회복지인으로서 자부심을 되새기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 창립 이후 현재 15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창녕군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회원 간 네트워크 강화와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창녕군, 사회복지인들의 노고 격려…'사회복지인의 날' 성황리 개최
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 개최 (창녕군 제공) [PEDIEN] 창녕군 지역 사회복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사회복지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경남사회복지사협회 창녕군지회는 지난 18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2025년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창녕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약 200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회복지사 간의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참석자들이 재능기부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박만우 지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신 사회복지활동가 덕분에 창녕군이 더욱 따뜻하고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하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올 한 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신 사회복지사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사회복지인으로서 자부심을 되새기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 창립 이후 현재 15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창녕군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회원 간 네트워크 강화와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거창군, 냉난방기 교체 공사 관련 위법 행위 업체 형사고소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PEDIEN] 거창군은 2022년부터 시행한 냉난방기 교체 공사와 관련하여 관련 법령과 계약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지난 16일 해당 공사의 직접 시공업체와 철거업체를 거창경찰서에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형사고소 대상은 「거창군 청사 대회의실 냉난방기 교체 공사」,「거창군 삶의 쉼터 냉난방기 교체 공사」의 직접 시공업체인 A시스템공조와, 거창군 삶의 쉼터 냉난방기 교체 공사와 관련된 철거업체인 ㈜B설비 등 2개 업체다.이번 사안은 지난 2024년 9월, 해당 공사 시공업체인 A시스템공조 관계자의 업체 대표의 지시에 따라 부실시공이 이루어졌다는 제보를 하면서 드러났다.이에 군은 1차적으로 업무 담당 부서와 감사담당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부실시공 정황을 확인했다.이후 군은 「거창군 삶의 쉼터 냉난방기 교체 공사」의 계약 당사자와 관련 업체 등과 함께 현장 점검을 통해 부실시공 사실을 재확인했으며, 관련 업체가 위반 사실을 인정함에 따라 미시공 등 부실 시공된 공정에 대해 우선 전면 재시공할 것을 통보했으며 해당 공사는 2025년 3월 31일부터 5월 31일까지 재시공을 완료했다.아울러 「거창군 청사 대회의실 냉난방기 교체 공사」 또한 동일 업체가 수행한 유사 공사로 확인되어, 군 감사담당의 자체 조사를 통해 부실시공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에 따라 2025년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재시공을 완료했다.군은 이번 두 건의 공사와 관련하여, 설계 내용과 다르게 시공한 뒤 비용을 청구하고, 정당한 공무원의 직무 집행을 방해하고 부실 공사 발생 요인을 초래한 위반행위가 있다고 판단하고 해당 업체들을 형사 고소했다.또한 냉난방기 교체 공사계약과 관련해 위법·부당 행위가 확인된 업체들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 대상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고 보고, 냉난방기 설치 계약 상대자인 C전자 주식회사**와 하도급 업체인 ㈜D공조, 철거업체인 ㈜B설비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 처분 절차를 병행하여 추진할 방침이다.거창군 관계자는 “향후 수사와 행정 처분 절차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되는 위법 사항에 대해서도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라며,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공사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거창군, 냉난방기 교체 공사 관련 위법 행위 업체 형사고소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PEDIEN] 거창군은 2022년부터 시행한 냉난방기 교체 공사와 관련하여 관련 법령과 계약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지난 16일 해당 공사의 직접 시공업체와 철거업체를 거창경찰서에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형사고소 대상은 「거창군 청사 대회의실 냉난방기 교체 공사」,「거창군 삶의 쉼터 냉난방기 교체 공사」의 직접 시공업체인 A시스템공조와, 거창군 삶의 쉼터 냉난방기 교체 공사와 관련된 철거업체인 ㈜B설비 등 2개 업체다.이번 사안은 지난 2024년 9월, 해당 공사 시공업체인 A시스템공조 관계자의 업체 대표의 지시에 따라 부실시공이 이루어졌다는 제보를 하면서 드러났다.이에 군은 1차적으로 업무 담당 부서와 감사담당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해 부실시공 정황을 확인했다.이후 군은 「거창군 삶의 쉼터 냉난방기 교체 공사」의 계약 당사자와 관련 업체 등과 함께 현장 점검을 통해 부실시공 사실을 재확인했으며, 관련 업체가 위반 사실을 인정함에 따라 미시공 등 부실 시공된 공정에 대해 우선 전면 재시공할 것을 통보했으며 해당 공사는 2025년 3월 31일부터 5월 31일까지 재시공을 완료했다.아울러 「거창군 청사 대회의실 냉난방기 교체 공사」 또한 동일 업체가 수행한 유사 공사로 확인되어, 군 감사담당의 자체 조사를 통해 부실시공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에 따라 2025년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재시공을 완료했다.군은 이번 두 건의 공사와 관련하여, 설계 내용과 다르게 시공한 뒤 비용을 청구하고, 정당한 공무원의 직무 집행을 방해하고 부실 공사 발생 요인을 초래한 위반행위가 있다고 판단하고 해당 업체들을 형사 고소했다.또한 냉난방기 교체 공사계약과 관련해 위법·부당 행위가 확인된 업체들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 대상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고 보고, 냉난방기 설치 계약 상대자인 C전자 주식회사**와 하도급 업체인 ㈜D공조, 철거업체인 ㈜B설비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 처분 절차를 병행하여 추진할 방침이다.거창군 관계자는 “향후 수사와 행정 처분 절차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되는 위법 사항에 대해서도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라며,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공사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미래신재생에너지 이용선 대표, 임실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 쾌척
미래신재생에너지 이용선 대표, 임실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임실군 제공) [PEDIEN] 미래신재생에너지 이용선 대표가 지난 15일, 고향인 임실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 대표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미래신재생에너지는 2012년 설립 이후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보급에 힘쓰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기부 역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기부금은 지자체의 재정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기부자는 세금 감면 혜택을 받는다.이용선 대표는 “이번 기부가 임실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심 민 임실군수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을 지역 주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이번 기부를 통해 미래신재생에너지와 임실군의 긍정적인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미래신재생에너지 이용선 대표, 임실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 쾌척
미래신재생에너지 이용선 대표, 임실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임실군 제공) [PEDIEN] 미래신재생에너지 이용선 대표가 지난 15일, 고향인 임실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 대표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미래신재생에너지는 2012년 설립 이후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보급에 힘쓰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기부 역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구하는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기부금은 지자체의 재정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기부자는 세금 감면 혜택을 받는다.이용선 대표는 “이번 기부가 임실군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심 민 임실군수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을 지역 주민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이번 기부를 통해 미래신재생에너지와 임실군의 긍정적인 관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