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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평가 '최우수구' 영예
동작구,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 ‘최우수구’선정 쾌거 (동작구 제공) [PEDIEN] 동작구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승용차 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동작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풀이된다.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운영하는 시민 참여 제도다.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절감량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특히 승용차 마일리지는 서울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승용 및 승합차 소유자가 기준 주행거리보다 실제 주행거리를 줄일 경우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이번 평가는 회원 관리, 전산 처리, 홍보 활동 등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동작구는 동주민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동별 신규 및 활동 회원 관리를 독려했다.또한, 참여 인원이 많은 대규모 행사와 찾아가는 배출가스 무료 점검 등과 연계하여 현장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고지서와 전입생활안내서에 에코마일리지 정보를 포함하는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신규 가입자 확보에 힘썼다.이러한 노력 덕분에 동작구는 평가 기간 동안 총 1473대의 신규 가입을 이끌어내 누적 참여 대수 1만 1630대를 기록했다.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최우수구 선정은 구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탄소 중립 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마포구, 구민 행복 이끈 적극행정 선정...아현동 공공재개발 최우수 마포구, 구민 행복 이끈 적극행정 선정... 아현동 공공재개발...
서울특별시 마포구 구청 [PEDIEN] 마포구 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로 6건의 사업을 선정했다.우수사례는 11월 7일까지 부서와 주민 추천으로 총 14건을 접수받았으며, 주민체감도와 담당자의 적극성·전문성·창의성, 난이도, 확산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실무심사와 직원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최종심사를 거쳐 결정됐다.우수사례로 선정된 사업은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4건이다.최우수 사례는 ‘아현동 699 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 ’이 선정됐다.해당 사업은 공공재개발 일몰기한이 임박한 상황에서 관계 기관과 주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절차를 속행하고, 최소규모 공동주택을 도입해 원주민 내몰림 방지 등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사례로는 장애인 창업 지원형 ‘마포 누구나 카페 조성 사업 ’이 꼽혔다.‘마포 누구나 카페 ’는 뇌병변·정신·지체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이 공동 대표로 카페를 운영하는 사업이다.장애인 대표들은 직접 고객 응대부터 음료 제조는 물론, 재고관리와 회계까지 카페 운영 전반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립과 창업의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장려 사례로는 별을 보며 꿈을 키우는 마포 365천문대 ‘마포 어린이 천문과학관 조성 ’, 마포구 보육특화모델 ‘마포구 베이비시터하우스 설치 및 운영 ’,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보존 추진 ’, ‘마포·공덕시장 화재 대비 소방도로 확보 ’가 선정됐다.마포구는 우수사례로 선정된 사업의 담당 공무원에게는 최대 3일의 포상휴가와 함께 우대등급에 따른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특히 우수사례에 기여도가 가장 큰 공적자에게는 표창을 수여하고 성과급 최고등급, 희망부서 전보, 주말휴양소 이용 우선권 등 항목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이를 통해 마포구는 ‘적극행정을 실천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따른다 ’라는 인식을 조직 내에 확산시킬 예정이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공직자의 적극행정은 구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기반이 된다 ”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널리 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루어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
동작구,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와 수험생 힐링 콘서트 개최
동작구,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와 함께하는 ‘수험생 힐링콘서트’개최 (동작구 제공) [PEDIEN] 동작구가 오는 17일 오후 4시 구청 대강당에서 수험생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입시 전문 유튜버 미미미누를 초청하여 수능 스트레스로 지친 수험생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동기 부여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콘서트장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다양한 자율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동작 스타’ 슬라이드, 포토존, 게임존, 퍼스널컬러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참가 학생들은 구청 SNS 구독 인증 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특히 스탬프 2개를 획득한 학생에게는 미미미누와 사진 촬영 기회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2부 본 행사는 K-POP 댄스팀 ‘J2G’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187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미미미누가 무대에 올라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미미미누는 수험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을 공유하며 큰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은 오늘 오후 2시부터 동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접수 완료자에게는 알림톡으로 개별 안내가 제공될 예정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마포구, 2026년 노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3781명에게 새로운 기회
서울특별시 마포구 구청 [PEDIEN] 마포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박람회는 12월 10일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열렸으며,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마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여 총 3781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박람회에서는 각 기관별 담당자들이 상주하며 사업 설명과 상담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자와 안내요원들이 배치되어 신청서 작성과 어르신 안내를 도왔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110명 증가한 규모로 운영되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제공되는 일자리는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 등 다양하다. 공익활동은 환경미화, 노노케어, 학교 급식 지원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역량활용 사업은 보육시설 도우미, 안전관리 등 어르신들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공동체사업단은 카페 운영, 피자 제조 등 수익형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취업지원은 경비원, 요양보호사 등 민간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 근무시간과 보수는 사업 유형별로 다르며, 자세한 정보는 박람회 현장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박람회에서는 마포구 치매안심센터가 무료 기억력 검사 부스를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기회도 제공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노인 일자리는 어르신들이 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복지”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력을 얻고 다양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마포구, 2026년 노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3781명에게 희망을
마포 공공일자리 전부 모였다!2026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마포구 제공) [PEDIEN] 마포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 12월 10일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마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여 총 3781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작년보다 110명 증가한 규모다.박람회에서는 각 기관 담당자들이 사업 설명과 상담을 진행하며, 자원봉사자와 안내요원들이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한다. 어르신들은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 등 개인의 희망과 역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공익활동형 일자리는 환경미화, 노노케어, 학교 급식 지원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역량활용형은 보육시설 도우미, 안전관리 등 어르신들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다.공동체사업단은 카페 운영, 피자 제조 등 수익형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 취업지원형은 경비원, 요양보호사 등 민간 취업 연계를 지원한다.참여를 원하는 어르신들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박람회에 방문하면 된다. 마포구 치매안심센터는 현장에서 무료 기억력 검사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도 확인할 예정이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노인 일자리는 어르신들이 활력을 얻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복지”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사업을 비교하고 상담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 전체의 활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구로구, 대입 성공 전략 설명회 및 1:1 멘토링 운영
구로구, 입시 성공의 비결!‘대입 전략 설명회·일대일 멘토링’운영 (구로구 제공) [PEDIEN] 구로구가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입시 전략 설명회와 일대일 멘토링을 12월 12일 구청 강당에서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돕는 데 목적을 둔다.12일 오후 7시에는 '대학 입시 전략 설명회'가 열린다. 윤여정 유니브클래스 상담가가 학생부 교과 및 종합 전형의 유불리와 실질적인 합격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일대일 대입 멘토링'이 운영된다. 대학생 멘토가 수험생과 학부모 5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약학, 공학, 자연, 상경, 사회, 인문, 교육,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가 참여하여, 수험생들은 원하는 분야의 멘토와 25분간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중랑구,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설명회 개최…맞춤형 전략 제시
‘생각하는 대 로 ’중랑구, 2026 학년도 대입 정시설명회 개최 (중랑구 제공) [PEDIEN] 중랑구가 2026학년도 대학 입시를 위한 정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2월 11일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높아진 수능 난이도에 따른 정확한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설명회에서는 EBS 입시설명회 대표 강사인 윤윤구 교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윤 교사는 2026학년도 수능 점수 분석을 토대로 군별 지원 전략을 제시하고, 정시 지원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설명회는 예비 고3 학생들을 위한 2027학년도 대입 주요 변화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체계적인 입시 로드맵을 세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설명회 참석자에게는 인문·자연계열 및 수도권 전문대 정시 지원 참고표와 자료집이 제공된다. 신청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한편, 중랑구는 설명회 외에도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소속 교사들이 대입 정시 컨설팅을 진행한다.또한, 상시 1:1 진학 상담을 통해 예비 고1~3학년 학생들의 겨울방학 준비와 대입 로드맵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중구, 노후 자치회관 헬스장 6곳 새 단장 완료
운동하고 샤워하는 '내 집 앞 활력 충전소'중구 자치회관 헬스장 6곳 새단장 완료 (서울중구 제공) [PEDIEN] 서울 중구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후된 자치회관 헬스장 6곳의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으로 주민들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중구는 총 9개 동 자치회관에서 헬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시설 노후화로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중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하게 되었다.이번 공사는 4월 황학동을 시작으로 약수동, 다산동, 청구동, 명동, 필동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낡은 헬스 기구 교체, 샤워실 안전 설비 강화, 탈의실 정비 등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고령층 이용객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안전 손잡이 및 비상벨 설치, 노후 배관 정비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또한 65세 이상 중구민은 헬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헬스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시설 개선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깨끗하고 편리해진 시설 덕분에 운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새롭게 단장한 헬스장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중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자치회관 헬스장 이용 신청은 해당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1만 원에서 3만 원 수준이다. -
양천구, 주민과 함께 겨울철 안전 지킨다…참여형 제설 확대
내 집 앞 눈부터...양천구, 주민과 함께하는 제설 대책 확대 (양천구 제공) [PEDIEN] 양천구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주민과 함께하는 제설 대책을 강화한다.구는 제설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이면도로와 골목길 등 제설 취약 지역에 대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주민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한다. 공동주택의 자발적인 제설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연계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제설 기간 동안 공동주택 단지 주변의 보도 및 이면도로의 눈을 치우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공동주택 지원사업' 선정 시 최대 5%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설 인센티브 적용 시 최대 9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이와 더불어 '눈치우기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주민들은 누구나 골목길, 이면도로, 내 집 앞 눈 치우기 사진을 찍어 양천구청 홈페이지 또는 동주민센터에 제출할 수 있으며, 우수작으로 선정되면 문화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또한, '우리동네 눈치우기 자원봉사단'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제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제설 요청 문자를 받은 후 공공구역 제설에 참여하면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이 외에도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캠페인을 통해 주민 스스로 제설에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안전한 겨울을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며,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해 눈 치우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은평구립합창단, 새로운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청 [PEDIEN] 은평구립합창단이 오는 22일까지 새로운 단원을 모집한다. 은평구에 거주하는 만 62세 이하의 여성 중 음악을 통한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이번 모집은 합창단을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싶은 주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합창단은 구민들의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응모원서와 이력서 등 필요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은평구청 문화관광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합창단원으로 선발되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 연습에 참여해야 한다. 공연 참가 시에는 특별 연습이 추가될 수 있으며,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은평구립합창단은 지역 내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구립합창단 경연대회 참가 및 정기 연주회 개최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구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립합창단은 합창 예술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신규 단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문화관광과에 문의하거나 은평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중구, 노후 담장·석축 보수 완료…안전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쓴다
중구, 노후 담장과 석축 등 안전취약시설 보수 ㅇ (서울중구 제공) [PEDIEN] 서울 중구가 노후된 담장과 석축 등 안전취약시설 8개소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했다.구는 주민 생활권 주변의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점검과 수요조사를 실시, 위험도가 높은 시설을 보수 대상지로 선정했다. 특히 신당동의 경우, 담장 균열과 도로변 기울어짐으로 인해 인근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구는 자체 예산에 더해 서울시 안전취약시설 보수·보강 공모사업을 통해 추가 예산을 확보, 총 8개소에 대한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신당동 등 4곳은 이미 공사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4곳도 이달 내로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번 보수 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수요 조사를 통해 안전취약시설을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보수·보강 사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함께 만든 올해, 함께 여는 미래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성료
함께 만든 올해, 함께 여는 미래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성료 (용산구 제공) [PEDIEN] 서울 용산구 가 지난 5일 용산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 에서 ‘2025년 용산구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 ’를 열어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도를 준비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용산구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올해 이룬 사업 성과를 나누고, 상호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 경제 생태계를 한창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3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ESG 사회공헌 경진대회 성과 발표 △ 관계망 형성 및 특강 △ 용산구 사회적경제기업 성과공유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구 관계자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라고 설명했다.구는 올해 사회적경제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기업에 꼭 필요한 인공지능 관련 교육 및 맞춤형 상담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했다.또한, ESG 사회공헌 경진대회 사업을 통해 관광약자 100 여 명에게 가상현실 해외여행 체험을 제공해 지역사회 내 직접적으로 사회적가치를 실천 했다.외에도, 사회적경제 가치나눔 장터를 통해 지역 내 지역의 판로를 확보하는 한편, 구민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확산시키는 기회도 마련했다.이날 특강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선임매니저가 ‘사회적경제 정책 변화와 현장의 대응 방향 ’을 주제로 1시간가량 진행했다.성과공유회에 참여한 한 기업 대표자는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다른 기업의 활동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앞으로 협업할 수 있는 점을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간 연대는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축 ”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협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
강서구, 2026학년도 정시 대비 1:1 맞춤 컨설팅…12월 9일부터 접수
강서구, 2026 정시 완벽 대비 … ‘1 대 1 맞춤형 무료 입시 컨설팅 ’가동 (강서구 제공) [PEDIEN] 강서구가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을 앞두고 관내 고3 수험생, 재수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대입 진학 컨설팅을 운영한다.이번 컨설팅은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정시모집 정보 분석과 전략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컨설팅에는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 6명이 참여, 수험생의 학업 성향과 진로 목표를 토대로 개인별 입시 전략을 제시한다.상담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55분까지 총 6차례 운영되며, 1인당 40분씩 집중 상담이 이루어진다. 수능 성적표와 희망 대학 자료를 바탕으로 학생별 강점과 지원 가능 대학 및 학과를 분석, 최적의 입시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총 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설팅 참여 신청은 12월 9일 오전 10시부터 강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접수 완료 시 상담 일정이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배정된 시간에 맞춰 현장에서 진학 전문가와 1:1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강서구는 앞서 상반기 수시 대비 입시 프로그램 운영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대학입시설명회 만족도는 97%, 1:1 컨설팅 만족도는 99%로 나타났다.강서구는 기존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번 정시 컨설팅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정시 전략은 학생 스스로 진로 방향성을 설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의 고민을 덜고 성공적인 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컨설팅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 향후 입시 지원 정책과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교육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
이호철북콘서트홀, 개관 1주년 기념 남궁산 장서표 전시 개최
은평구, 이호철북콘서트홀 기획전시 ‘장서표로 새긴, 문예부흥의 새길’개막 (은평구 제공) [PEDIEN] 서울 은평구의 이호철북콘서트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남궁산 작가의 장서표 목판화전 '장서표에 새긴, 문예부흥의 새길'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지난 6일부터 시작되었으며, 내년 5월까지 이어진다. 개막식은 오는 13일에 개최될 예정이다.이호철북콘서트홀은 은평구에 50여 년간 거주하며 분단 문학의 토대를 다진 이호철 작가를 기리기 위해 조성되었다. 개관 이후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며, 서북부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대표 프로그램인 '문예북흥'의 지난 1년간의 기록을 예술적으로 집약하여 선보이는 자리다. 남궁산 작가는 '문예북흥'에 참여한 40명의 연사를 주제로 장서표 작품을 제작했다.장서표는 책의 소유자를 나타내는 작은 판화로, 소유자의 이름, 서재명, 좌우명 등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예술 형식이다. 남궁산 작가는 연사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개성과 취향을 파악하고, 이를 판화적 언어로 담아냈다.특히 이번 전시는 30년 만에 개작한 작품과 새롭게 제작한 신작들로 구성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남궁산 작가는 넓어진 화폭 덕분에 각 표주의 세계를 더욱 풍부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호철북콘서트홀의 전시 개최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문학과 예술의 즐거움을 나누는 공간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호철북콘서트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